UNGC 한국협회는 Monthly Insight를 통해 전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가능성 컨퍼런스 '2021 UNGC 리더스 서밋'의 주제별 주요 세션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여 제공합니다.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성평등 △SDG16 △기후행동 △반부패 등을 주제로 이틀간 이어진 다양한 세션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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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 개회사에는 김부겸 대한민국 총리, 안토니오 구테헤스 (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등이 참여하여 2021 리더스 서밋을 공론장 삼아 공동노력의 첫 걸음을 내딛어 주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특별세션1.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 첫번째 특별세션에서는 △생활 임금 보장: 전 세계적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약속 △인권 및 노동 원칙 (1) 비즈니스 책무: UNGPs 10주년 기념 등의 세션을 통해 COVID-19 이후 취약해진 저임금 노동자들을 위한 기업의 역할에 대해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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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세션2. 성평등 두번째 특별세션 성평등에서는 △책임 경영: 직장 내 다양성 및 포용 △웰빙의 핵심으로서 양성평등: 일본의 도전 △UN 파트너와의 대화 및 정부 공공 정책 회담 등을 통해 직장 내 차별 철폐와 다양성 포용 및 증진을 위한 UNGC 원칙을 기업에 내재화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별세션3. SDG 16 세번째 특별세션 SDG 16 에서는 △반부패와 인권 교차점에서의 SDG 16 △UNGC 반부패 공동노력 플레이북 발간 등의 세션을 통해 집단행동의 성과와 추세를 논의하고, 최근 개최된 2021 UN총회 반부패 특별회의의 정신과 성과가 민간 영역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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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세션4. 기후행동 네번째 특별세션 기후행동에서는 △글래스고와 Net Zero로 가는 길: 1.5C 세상을 위한 신뢰감 있는 기후행동 △CEO 패널토론: 과학기반감축목표 가속화 등의 세션을 통해 기업이 과학기반감축목표를 수용해야 하는 이유와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특별세션5. SDG 앰비션
마지막으로 SDG 앰비션 특별세션에서는 공동 노력을 위한 앰비션 제고 를 위해 △지속가능성 현황 △ 지속가능성을 위한 리더십 △변화의 동인 △SDG 앰비션과 행동 가속화를 주제로 세부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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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thly Insights는 회원사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으로, 매월 첫째 주 수요일, 회원사 실무진들에게 발송됩니다.
Monthly Insights 관련한 문의 및 제안사항은 gckorea@globalcompact.kr 로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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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역량강화프로젝트TGE 프로그램 2차년도 온라인 OT
및 Kick-off (7/28)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7월 28일, 여성역량강화 프로젝트 타깃젠더이퀄리티(Target Gender Equality, 이하 TGE) 프로그램 온라인 OT 및 Kick-off 미팅을 개최합니다.
2차년도 TGE프로그램에는 전세계 45개국, 50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한국에서는 CJ제일제당, KT, 롯데정밀화학, KH 메디칼, LG 전자, BGF, 동아쏘시오홀딩스, DGB 금융지주, MYSC, 한국타이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11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이번 온라인 OT 및 Kick-off 미팅에서는 ▲2021 TGE 프로그램 운영 타임라인 ▲2021년 TGE 프로그램 참여사 ▲여성역량강화원칙 성 격차 분석 툴 (WEPs Tool) 사용 방법 안내를 비롯하여, 각 참여사가 참여하는 기업 현황 및 참여 동기에 대한 공유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문의: 박희원 연구원,
02-749-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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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가능성 컨퍼런스, ‘2021 UNGC 리더스 서밋’이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 간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성평등 △SDG16 △기후행동 △반부패 등을 주제로 20,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20,000명이 넘는 비즈니스 리더, 국가 정상, 시민 사회 지도자 및 유엔 대표들이 함께 모인 리더스 서밋은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향한 진전을 가속화하고,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야심찬 목표 달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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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솔루션] I:CO 글로벌 섬유 회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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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GC 한국협회 뉴스레터에 소식 공유를 원하는 회원사는 사무처 (gckorea@globalcompact.kr, 02-749-2149)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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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규가입 회원 7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 UNGC에 가입한 회원사는 1곳 입니다.
2. COP/COE 제출회원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 9개 회원사가 COP 및 COE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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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코웨이 CJ제일제당 예금보험공사 CJ대한통운 GS건설 엠와이소셜컴퍼니 안양도시공사 BNK금융지주
미제출 회원사는 제출기한으로부터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제명될 위험이 있사오니 빠른 시일 내에 COP/COE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시는 기업/기관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처로 발간본을 송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회원사는 가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 첫 COP를 제출하고, 이후 매년 COP를 제출해야 합니다. 비영리 회원 역시 가입일로부터 2년 이내에 첫 COE를 제출하고, 이후 매 2년마다 COE를 제출해야 합니다. 해당일까지 미제출 시, 미보고(Non-communicating) 기업으로 분류되며, 이후 1년 후에도 COP/COE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리스트에서 제명(De-listing)됩니다. 이에 따라 COP/COE 제출일을 지켜주시고, 제출일에 대해 안내가 필요한 회원사는 한국협회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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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기 연회비 납부 해당 회원사 (매출액 USD 5,000만
달러 이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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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기 연회비 납부 해당 회원사 (SME, 공공기관 및 비영리기관)>
슬로워크, 길바이오, 사람과세계경영학회, 한국자유총연맹,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수목원관리원, 부산경제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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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시작된 UNGC 글로벌 연회비 정책의 변화로 연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회원사는 본부 및 협회의 회원 자격을 상실하게 됩니다. 연회비 납부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사무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처
T.
02-749-21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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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gckorea@globalcompact.kr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 순화빌딩 10층 (우: 04516)Tel. 02-749-2149(50) Fax. 02-749-2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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