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웹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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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의 여행 – “기억의 길”을 걷다
후텁지근했던 여름을 지나 언제 그랬냐는 듯 시원한 바람과 시시각각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가을 하늘이 한창입니다. 여행 떠나기 좋은 날씨와는 달리 코로나
19 거리 두기 단계는 좀처럼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새로운 방식의 ‘여행’이 필요한 지금, 이번 호에서는 웹진<결>이 마련한 “기억의 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행에세이] “기억의 길”을 걷다–일본군‘위안부’ 기억의 터와 기림비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행’의 가능성이 차단된 시대, <결>은 이에 대한 갈증을 글로나마 풀며 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여행에세이 [2021, 평화로드]는 일제 침탈과 일본군‘위안부’관련 흔적이 남아있는 지역을 살펴보고 그 안에 담겨있는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그 시작인 서울편을 오하라미 역사기행 문화체험 전문강사의 글로 살펴봅니다.
🧶 함께 보시면 좋아요 
『전국의 소녀상을 만나다』 김세진 작가 
서울에서의 "기억의 길"을 사진과 글로 걸어봤다면, 이번에는 그림으로 걸어보면 어떨까요?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75개의 평화의 소녀상(이하 소녀상)을 그림으로 기록한 김세진 작가의 이야기로 만나봅니다.
🧶 더 알아볼까요?
읽을 거리 | 최근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다룬 이야기들을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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