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 26

2021. 06. 25 (금)
지난주 모임 소식 모아 보기👀
1. 백신(얀센) 접종 후기 모여라~💉
2. 네가 나를 봐줬듯 나도 이젠 너를 봐줄게🥺
3. 정확한 질문의 중요성(빠밤)❗️
4. 지는 게 이기는 거다🤼
5. 나이키가 가진 브랜드 액티비즘✨
🦥 06월 12일 토요일

#01 사나이 주사를 맞고 돌아온 그들의 이야기😷

👴🏻영감님들 사나이 주사라고 들어 보셨나요? 얀센 백신의 또 다른 이름이 바로 사나이 주사라고 해요. 그 이유가 전역한 장병들이 맞고 있기도 하고 단 1번의 접종으로 66%의 예방 효과가 있는 만큼 접종 후 고열과 두통 등의 증상이 다른 백신에 비해 강력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우리 누누에도 3명의 영감님들이 이 얀센 백신을 맞고 나타나는 증상과 회복 과정들을 영감님들께 도움이 되고자 재미나게 적어주셨어요.(감샥니다🦥) 아직 접종을 하지 않으신 영감님들이라면 이 후기들을 보시고 두려움이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떨쳐버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공유해봅니다.🤲
출처: GIPHY - Happy New Year Vaccine GIF By Bianca Bosso
🦥 06월 12일 토요일

#02 그냥 그런 건 줄 알았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 주기에🪞

👴🏻영감님들은 손거울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저는 ‘휴대성이 좋아 보이네 or 예쁘다’처럼 이 물건을 들고 다닐 ‘나’의 관점에서 주로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채현님이 써주신 글을 보고 ‘그동안 나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거울이기에 잘 보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제게 거울이라는 존재가 가진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해야 할까요?🤔 그렇게 사물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되니 제 주위에 있는 수많은 물건들이 얼마나 나를 위해 존재해주고 있었는지, 또 그동안 그것들을 얼마나 당연시 여기며 누리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영감님들도 평소에 익숙해서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던 나의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보실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공유드립니다🤲
출처: GIPHY / Twin Peaks Mirror GIF By Twin Peaks On Showtime
🦥 06월 12일 토요일

#03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질문을 잘하는 것이래요🤓 

좋은 질문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면 ‘어떻게 해야 하지?’가 아닌 ‘그래서 뭘 할 수 있지?’처럼 같은 상황에서 질문 하나만 달라져도 나올 수 있는 대답은 굉장히 달라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수영님께서 이렇듯 좋은 질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을 공유해주셨는데 참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저희도 회의를 하다 보면 계속 말문이 막힐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질문을 바꿔보면 막힘 없이 술술 회의가 진행되는 경험을 하거든요. (물론.. 아직도 현명한 질문을 찾기가 늘 어렵지만..😅) 영감님들도 지금 어떠한 문제에 직면해있는데 아무런 답도 없고 계속해서 막히는 경험을 하고 계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질문이 아닌 좀 더 객관적으로 나의 상황을 바라 보고 이것이 내가 아닌 타인이라면 과연 어떤 질문을 던져 보고 싶은지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 수영님의 경험을 공유드립니다🤲
출처: GIPHY / Thinking Wondering GIF By Digi
🦥 06월 12일 토요일

#04 화가 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이 화를 어떻게 해결할 건지는 내 선택에 달렸대요⚖️

'네가 나를 정말 분노하게 했지만.. 난 똑같은 사람이 되진 않을 거야!!!!!!!!😡(부글부글)' 👴🏻영감님들 옛말에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혹은 지는 게 이기는 거다.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시지 않으셨나요? 저는 예전엔 이런 말을 들으면 그 뜻을 온전히 이해하기가 힘들었는데 세상을 겪고 사람을 겪으면서 안다고 다 아는척 하는 것도, 당했다고 똑같이 해주는 것도 결코 저의 행복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기 시작했어요.(물론 아직도 한~~ 참 멀었다는 것도 많이 느끼지만요..🥲) 감정에 솔직한 것보다는 오히려 나의 가치관에 맞게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진정으로 멋지고 이기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23O 님이 적어주신 글은 가끔씩 만나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날강도들.. or 자신의 무지와 타인의 배려를 인지 못한 채 우월감에 심취해서 사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 스스로를 지키면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한 도움이 되어 줄 것 같아 이 글을 영감님들께 추천드립니다🤲
출처: GIPHY / On You Fault GIF
🦥 06월 13일 일요일

#05 꾸준함 그리고 신념 갓이키👍👍🏻👍🏼👍🏽👍🏾👍🏿

신념을 가진다는 것은 참으로 멋진 것 같습니다. 그 신념이 나의 가치관과 일치하냐 안 하느냐의 문제를 떠나서 말이죠! 특히나 이윤을 추구해야 하는 회사에서 신념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그만큼 더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심진님께서 이번에 나이키의 30주년 캠페인을 소개해주신 글을 읽으면서 나이키는 단순히 스포츠 용품을 파는 브랜드가 아닌 스포츠라는 문화 자체를 존중하고 파는 회사이기 때문에 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영감님들도 나이키라는 회사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제품을 만들고, 활동하고 있는지 이번 기회에 조금 더 깊이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 이 글을 공유드립니다🤗
출처: GIPHY / 한나 님의 글 속

출처: Bye Bye Phone GIF By The X-Files
Good bye..👋

👴🏻영감님들 6월의 마지막 누스레터 어떠셨나요~? 6월 한 달 동안은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주제에 대한 글감을 드려보았는데 다들 재미있으셨을지 궁금하네요😊 이제 6월을 마무리하면서 누스레터에 실렸던 글감도 마무리를 해보려고 합니다.(울지 마세욧!!!!!!!! 이것은 영원한 이별이 아니니..라고 말하면서 정작 울고 있는 저..🥲) 마지막 글감이니만큼 영감님들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헤어짐이 있으면 또 만남이 있듯이 7월에는 또 다른 시도를 기약하며.. 영감님들.. 안녕히..(아련)
🦥샥샥: 말로는 샥-샥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 행동이 느린.st
🦄니코니: 유니콘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인 말띠
🐳쀼쀼: 누생누영의 숨은 조력자이자 긍정왕
🧚요디: 트렌디한 콘텐츠 추천의 강자
🐠모로: 모로 가도 한 길로만 가면 된다는 의지의 한국인
🧜‍♀️미크: 잔다르크 같은 개척정신의 소유자
메일을 더 이상 원치 않으신다면
여기서 수신거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