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두리반에서 훈련생들을
위해 맛있는 빵을 매달 후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용인들과 함께 나누며
더욱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봄을 맞이하여 둘다섯마을이
함께 원예실을 가꾸었습니다.
벽돌로 구획을 나눠 이용인, 직원들이
예쁜 꽃, 채소, 허브를 심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풍성해질 원예실을
응원부탁드립니다! 

재한외국인 및 유학생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과 이주민이 교류하며
상호 협력과 지원을 통해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stibee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