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아트선재센터 뉴스레터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4월, 전시와 함께 이어지는 이야기들로 인사드립니다. 🌿
이번 뉴스레터는 3월 20일 개막한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의 토크와 퍼포먼스 소식부터, 전시를 또 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도록과 그래픽을 활용한 스티커를 소개합니다 :)

현장의 열기와 함께 막을 연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오프닝. 사진: 남서원 ⓒ 2026. Art Sonje Center all rights reserved
3월 20일 개막한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은 참여 작가들의 토크와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시선과 해석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김대운, 홍진솔, 대주콜렉티브의 퍼포먼스로 막을 올린 전시는 김무영, 김재원, 리밍웨이, 어우 슈이, 이반지하, 하지민 작가의 토크와 전우진 작가의 퍼포먼스로 이어졌습니다.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전시 기간 동안 이어질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도록 & 굿즈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전시 도록. ⓒ 2026. Art Sonje Center all rights reserved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굿즈. ⓒ 2026. Art Sonje Center all rights reserved

전시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도록과 전시 그래픽을 반영한 스티커 굿즈가 출시되었습니다! 🍀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도록에는 참여 작가 74명(팀)의 작품 소개와 함께 다양한 연구자들의 글이 수록되어 있어 전시를 한층 확장된 시선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색상과 비정형적인 형태를 지닌 스티커는 빛이 무지개색으로 분해되는 현상이자 다양성을 상징하는 '스펙트럼(spectrum)'을 반영합니다. 도록과 스티커는 아트선재센터 인포데스크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4월 퍼블릭 프로그램
정은영, <내일의 시민>, 2026, 2채널 비디오, 4K, 2분 50초, 작가 제공
4월에는 참여 작가뿐 아니라 사회학자, 문학평론가, 미술사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남웅(미술평론가), 서동진(문화평론가), 정은영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전시를 둘러싼 다층적인 시각과 다양한 사유를 경험해 보세요. 📖 더불어 지하 1층 여자 화장실을 연극적 공간으로 전환한 구자혜 작가의 퍼포먼스와 약 100KG의 산업용 전기선을 뜨개질 하는 전우직 작가의 퍼포먼스도 펼쳐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트선재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Art Sonje Center
press@artsonje.org
87, Yulgok-ro 3-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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