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8호 : 방송사별 YouTube 파트너쉽 비교 분석
안녕하세요,
광고)디지털상품팀 입니다.
CJ ENM에 CJ
YouTube가 있는 것처럼, 주요 방송사별로도 YouTube와 파트너쉽이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지상파3사와 종편의 YouTube 광고상품안을 비교 분석하고, 타사 대비 CJ
YouTube의 경쟁력이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것이 좀 알고 싶다> 방송사별 YouTube 파트너쉽 현황 최신 미디어 동향과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를 심플하게 정리해드리는 코너입니다. #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의 DNA는 동일하지만, 방송사마다 단가/보너스율 정책은 제각각!
지난 002호에서
유튜브가 대형 콘텐츠 공급자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양질의 콘텐츠를 수급하면서, 한편으로 광고 수익을
쉐어하는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국내 방송사 중에서는 CJ
ENM을 비롯하여 지상파3사(SBS,KBS,MBC)와 '종편4사(JTBC,채널A,TV조선,MBN)가 파트너인데, CJ YouTube와 이들
방송사 파트너스는 '유튜브 예약형 상품'과 '방송 콘텐츠 기반'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 지상파3사/종편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상품의 차별화 포인트 (출처 : 방송사별 YouTube 상품소개서)
1. SBS
<잠재고객 타깃팅>
*내용 : 프리롤 광고
노출시 DMP 데이터를 매칭하여 정확한 타깃에 노출 (참고로 CJ YouTube도 오디언스 타깃팅은 이미 가능)
*분석 : 잠재고객 타깃팅
할증(+3,000원)시에는 CPM 16,000원 (15초 논스킵 기준)
2. MBC
<통합 (방송+디지털) 크로스 보너스>
*내용 : MBC TV
일반광고 & MBC YouTube 동시 집행시, 합산 금액만큼 일반광고와 YouTube에서 모두 보너스 제공
*분석 : 금액
보너스율(최대 25%) 더하여 최대 40%까지의 보너스율 제공하여, 다양한 상품 라인업 보다는 가격 혜택 집중하는 형태
3. KBS
<Reach Guarantee 상품>
*내용 : 캠페인 기간
동안 노출 빈도(Frequency) 제어를 통해, 목표 Reach(1+) 달성을 보장
*분석 :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Freq 제어 기능을 '기간내 1회'로 한정하여 중복 노출 최소화 (단, 정해진 기간내 목표 도달 여부가 관건)
4. JTBC
<Programmatic Deal>
*내용 : 구글의
DV360을 통해 유튜브 파트너 인벤토리를 구매할 수 있음 (나스미디어와 협업)
*분석 : 수수료가 없어
일반 CPM 대비 20%가량 저렴한 단가로 제공 (참고로, CJ YouTube도 PG Deal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