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가 좋아? 브랜드 투굿 이야기
안녕하세요. <미팅하고 싶은> 도슨트 P입니다. 벌써 여름이네? 라고 생각될 정도로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이런 날은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게 곤욕이죠. 그래서 미팅 약속이 생기면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최근 미팅으로 만난 한 브랜드 대표님이 그러시더군요. "노는 곳에 트렌드, 패션, 예술, 디자인이 다 있다고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노는 것도 열심히 하겠다고요. 근데, 그렇다고 오늘이 마지막 뉴스레터는 아니에요. 
이름값 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얼마나 좋으면 브랜드 이름이 투굿?! 놀랍게도 ‘너무 좋다’는 의미가 아닌 자매 디렉터 ‘파예 투굿(Faye Toogood)’과 ‘에리카 투굿(Erica Toogood)’의 이름에서 따온 네이밍이죠! 첫 컬렉션에 등장한 양봉업자 코트, 우유 배달원 재킷에는 독특하고 과감한 그들의 철학을 엿볼 수 있어요. 장식품과 전리품으로 소비 당하는 워크웨어의 본질을 꿰뚫는 브랜드, 투굿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구두는 결국 알든으로…

매끈한 코도반 부츠로 잘 알려진 제화 브랜드 알든! 아메리칸 캐주얼을 좋아하면 누구나 아는 브랜드죠. 퍼티그 팬츠부터 진, 치노와 쇼츠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페니 로퍼는 그들의 상징과도 같은데요! 그런데 유독 패션 마니아들은 알든을 편애하는 것 같기도 해요. 알든이 정말 특별하긴 할까요? 의심과 기대감으로 파헤쳐 본 브랜드 알든의 비밀을 만나보세요!
자동차 회사 ‘포드’가 기여했다?

정통 ‘워크웨어’하면 짧은 상의와 수많은 포켓이 떠올라요! 이는 모두 원활한 육체노동을 위한 디테일이었답니다! 패션과 문화는 얽히고설켜 있어 알면 알수록 재미가 생겨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진짜’ 마니아만 알고 있는 워크웨어의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디키즈 874를 뒤집어 입던 유행부터 조지 부시도 입는 칼하트 초어 재킷까지! ‘옷잘알’은 역사도 잘 알아야 하는 법! 다들 아시죠?
  LISTENING ROOM
When Sunny Gets Blue
McCoy Tyner

키스 자렛, 칙 코리아, 허비 행콕과 함께 재즈 피아노 4인방으로 불리던 맥코이 타이너의 서정적인 멜로디는 책 한 권 들고 야외로 나가게끔 나를 잡아 이끈다.
새로운 시각, 색다른 이야기
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생각이 통찰력 있는 담론의 장을 만듭니다.

A better life from differentiated insight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온큐레이션
info@oncuration.com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90 4F 온큐레이션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