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가능성 쉬쉬하는 직원들. 어떻게 해야 할까?
실패학의 창시자인 하타무라 요타로는 말합니다. 실패는 감출수록 커지고 악화되지만 일단 드러내기 시작하면 성공과 창조를 가져온다고 말이죠. 즉, 어떤 일이 실패할 수도 있다는 걸 인정하고 이를 되도록 빨리 드러낼 줄 알아야 한다는 건데요. 하지만 말이 쉽지, 상사에게 인정 받고 싶은 구성원들에게는 이게 참 어렵습니다. ‘일이 잘 안될 것 같다, 어려울 것 같다’는 보고를 했다가는 자신이 능력 없어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끝까지 문제를 감추고 어떻게든 성공시켜보려 발버둥치게 되죠.
미국 포드(Ford)사의 전 CEO인 앨런 멀러리(Alan Mulally)는 이런 직원들의 마음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래서 독특한 제도를 만들었죠. 일명 ‘신호등 보고서’ 입니다.
어떤 건지, 오늘의 비즈킷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