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봇 #임팩트연구자 #아마존PM
🚀 님을 위한 스타트업 스토리🚀 
  이번 주 이오레터 하이라이트
  1. [창업] 3억짜리 프로젝트를 실패하며 내가 얻었던 교훈 
  2. [커리어] 사회 문제가 많아질수록 중요해지는 '임팩트 연구자' 
  3. [실전] 아마존 PM의 성과를 끌어올린 '핵심 질문 한 가지'
🚀창업ㅣ전 세계 기업가의 리얼 스토리

#사업전략 #피봇 #운영 
피봇으로 성장 활로를 새로 찾은 국내 스타트업 5곳

스타트업들은 자원이 한정됐다 보니 피봇을 하려면 기존의 전략을 중단하고 새로운 전략을 실행해야 할 텐데요. 피봇을 통해 활로를 찾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 다섯 곳을 소개하며 왜, 어떻게 피봇을 단행했고 어떤 성과를 보이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화이트큐브: 습관 앱에서 ‘뷰티 득템’ 플랫폼으로
2. 두잇: 묶음 배달 서비스에서 1인 가구 지원 플랫폼으로 
3. 더스윙: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에서 운영 대행 서비스로
4. 글로랑: 유학 매칭에서 AI 탤런트 테크 서비스로
5. 리버스마운틴: 2번의 피봇을 거쳐 HR SaaS로


#팀빌딩 #운영 #서비스기획 
3억 태운 프로젝트가 실패한 이유, 그리고 내가 얻은 교훈

창업 이전, 저는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던 2세 경영자였습니다. 많은 기대를 받으며 빠르게 승진을 했었지만, 그 직책이 마냥 실력 없이 주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늘 회사의 성장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마다하지 않았고, 감사하게도 대부분 아이디어는 환영받았습니다.
 

덕분에 첫 IT 프로젝트에 도전했을 때 예산도, 리소스도 충분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안일함을 불렀고, IT 프로젝트 전체를 날리는 뼈아픈 실패를 겪었습니다. ‘지킴E’라는 서비스 이름조차 없던 시절 제가 했던 실수와 그로부터 배운 점에 관해 이번 글에서 나누고자 합니다.


- 마이스터 창업자 : 유광열 대표

👩‍💻커리어ㅣ기업가로 사는 사람의 선택

#마인드셋 #커리어 #트렌드 
"왜 그렇게 살 수밖에 없었는가"를 묻는 직업, 임팩트 연구자

Q. 어쩌면 생소하고 전문적인 직무일 수 있는데, 앞으로 커리어 전망은 어떨까요?


앞으로 임팩트 연구에 대한 수요는 더욱 커질 거라고 봐요. 크게 두 가지 흐름에서 그 징후가 보이는데요.


과거에는 공급자 중심에서 “우리는 좋은 일을 한다”는 전제로 프로그램이나 사업이 진행되곤 했죠. 하지만 이제는 그런 공급자 중심적인 지원에 만족하지 않는 시대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연구자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질 거라고 생각해요.


또한, 사회 변화를 지원하는 기관이나 기업의 시각도 달라지고 있어요. 기업들도 사회적 가치를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면서, 투입된 리소스가 어떤 임팩트를 만들어냈는지 체계적으로 분석하고자 해요. 그 과정을 뒷받침하려면 임팩트 연구의 체계성, 전문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진저티프로젝트 : 홍승현 팀장 

👆️ 4000억 엑싯한 맥킨지 출신 창업가의 초합리적 결정법ㅣ스킨1004 이소형 👆️
📝실전ㅣ스타트업 일잘러들의 플레이

#사업전략 #MVP검증 #마인드셋 
아마존 PM의 실적을 끌어올린 '단 하나의 질문'

좋은 제품만큼 중요한 것이 비즈니스 플랜, 즉 사업 기획입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선 좋은 제품은 당연하고, 고객과 제품을 연결하기 위한 사업 기획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스타벅스, 아마존을 포함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 등 김상휘님이 경험한 성공한 글로벌 기업들의 사업 기획에는 한 가지 명확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모든 기획이 '고객'을 향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고객 중심을 외치면서도 실제로는 두 가지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 아마존 프로그램 매니저 출신 : 김상휘 님 


#마케팅 #사업전략 #프로덕트 
출시 1년 만에 150억 매출 낸 브랜드의 '제품 기획법'

여전히 제품과 마케팅을 별개의 것으로 (+심지어 없는 가치도 어떻게든 부풀려 팔아서 돈 버는 기술로)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욕망을 건드리고, 순식간에 전환을 극대화시키는 얕은 스킬들을 탐닉하면서 정작 '고객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에 있어서는 '남들이 다 하는 수준'에서 타협하는 것이죠.

 

오늘은 사업화를 했을 때 성공 가능성이 높은 고객의 불편을 발견하는 몇 가지 방법, 그리고 그 불편을 해결하는 제품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도움이 되는 '혁신 유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글 초반에 언급한 브랜드 '스테니(Stenny)'의 사례에서 얻은 통찰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 플랜브로 : 박상훈 대표 

📚이오서재ㅣ이번 주 추천하는 아티클
#사업전략 #프로덕트 #마인드셋 
  • 첫 창업 후 회사를 이베이 경매로 판 괴짜들의 전략 

#MVP검증 #사업전략 #프로덕트
  • 스태시바이의 메이커가 뼈아픈 실패 후 알게 된 것 

#운영 
  • 방글라데시 리모트 팀으로 글로벌 고객사 확보하기까

#마케팅 #트렌드 #사업전략  
  • 챗봇 솔루션 '비렉터' 김영범 대표의 서비스기획 강연 

#테크 #트렌드 #운영 
  • "AI 스타트업은 99% 없어질 것이다" 분석가들의 제언

#아이템선정 #사업전략 #트렌드 
  • 교육출판사로 시작해 360개 요양시설을 운영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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