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뜻해지는 나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후원자님, 싱그러운 계절에 작은 여유를 더해보면 어떨까요?
요즘 저는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지?"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나눔의 현장에서 아이들의 웃음과 어르신들의 미소, 그리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후원자님의 온기를 곳곳에 전하며, 뜻깊은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가다 보니 어느새 한 달이 훌쩍 지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정신없이 보내다 보면 계절이 바뀌는 것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고개를 들어 주변을 둘러보니 거리 곳곳의 초록빛은 더욱 짙어져 있었고, 따사로운 햇살과 선선한 바람 속에서 비로소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바라보는 순간은 생각보다 큰 힘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후원자님께서도 하루쯤은 걸음을 늦추고 싱그러운 이 계절을 만끽하며,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여유를 발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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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후기] 어린이날 가족 축제, 따르릉 옥토끼 페스티벌 현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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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따르릉 옥토끼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피기버는 이번 행사에 후원처이자 협력처로 함께하며, 부천시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나만의 반려돌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아이들은 반려돌 만들기 활동을 통해 돌봄과 보호, 책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배너 전시와 우리 가족 서약서 작성을 통해 아동 권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피기버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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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후기] 퍼시픽라이프리와 함께한 2026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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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7일, 해피기버와 3년째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퍼시픽라이프리' 함께 천사무료급식소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350여 명을 위한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날 임직원 봉사자분들은 어르신들께 직접 간식과 배식판을 전달하고, 자리 안내와 식기 정리, 급식소 내부 청소까지 함께하며 정성을 다해 활동에 참여해주셨는데요. 또한 퍼시픽라이프리의 후원을 통해 단팥빵과 쌀 180kg을 추가로 지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퍼시픽라이프리 임직원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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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터뷰] 목소리로 빚어내는 나눔의 화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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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기버 합창단’은 2024년 첫걸음을 내디딘 이후 어느덧 창단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합창은 결코 혼자 완성할 수 없습니다. 곁에 있는 사람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내 소리를 낮추어 상대의 목소리를 돋보이게 할 때 비로소 화음이 완성됩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하나의 노래를 완성해가는 것. 누군가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행복을 나누는 존재가 되는 것. 해피기버 합창단이 추구하는 바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화음의 중심에서 합창단을 이끌어 가고 계신 남경옥 단장님과 김경선 총무님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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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예그리나의 무대가 계속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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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여성극단 ‘예그리나’는 장애 여성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차별과 편견, 상처와 회복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무대 위에서 그녀들은 자신의 삶을 말하는 주인공이 되어,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향해 나아왔습니다. 하지만 예그리나는 지금 운영비와 인건비 등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 그 목소리를 이어가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고요하지만 힘 있는 이야기가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계속될 수 있도록, 장애 여성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는 따뜻한 연대에 동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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