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vol.31

장마가 한창입니다. 곳곳에서 호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더한 피해 없이 순조로운 복구를 기도하며, <디어프렌즈> 서른한 번째 편지 '우리들의 호우시절'을 띄웁니다.

P.S.
이 장마가 지나가면 햇볕이 쨍쨍하겠지요.  
여름날처럼 뜨거운 이야기를 함께합니다.
디어프렌즈가 스팸함에 들어가지 않게,
bgfpr@bgf.co.kr을 주소록에 추가해요
친구에게 공유하고 싶다면?
지난 뉴스레터가 궁금하다면?  
BGF LIVE
bgfpr@bgf.co.kr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05 BGF 사옥 02-528-9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