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아르텍×히스 #액막이오브제 AI가 정보를 요약하고 디자인까지 대신하는 요즘. 효율이 기준이 된 시대입니다. 그런데 왠지 느리게 완성된 것들에 더 마음이 가지 않나요? 🤔 우리가 ‘굳이’ 시간을 들여서 쌓는 경험처럼요. 이번 레터에서는 그 느린 과정 안에서 만들어진 디자인을 모았습니다. 전 세계 장인을 찾아 나선 스튜디오부터 보이지 않는 믿음을 사물로 빚어내는 도예가, 대륙을 넘나들며 완성된 수공예 협업까지. 결과보다 과정이 오래 남는 디자인의 순간들을 천천히 따라가 보세요.🐢 |
|
|
© Designhouse inc. All rights reserved.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