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제9회 아시아미래포럼의 행사 내용을 미리 살펴봅니다.
2018년 10월 29일

[HERI REVIEW] 제9회 아시아미래포럼 미리보기 (2018년 10월 29일치)
내일부터 이틀간 (30~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제9회 아시아미래포럼이 열립니다. ‘대전환: 불평등, 새로운 상상과 만나다’를 주제로 내건 올해 행사 내용을 미리 만나봅니다.
[아시아미래포럼 기획] 2부 무엇을 할 것인가
미리 만나보는 주요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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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미래포럼 특집] 1일차 프로그램 소개
9번째 아시아미래포럼이 열리는 올 가을은 리먼 브러더스 붕괴로 본격화한 글로벌 금융위기가 벌어진 지 꼭 10년이 되는 때이다. 그 어느 때보다 파장이 컸던 경제위기로 지난 10년간 세계 도처에서 수많은 사람이 고통을 겪었다. 직장을 잃었고, 살던 집에서 쫓겨났으며, 일부는 비극적 선택을 하기도 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들은 양적 완화로 겨우 위기의 표면을 덮어놓는 데는 성공했으나, 상처를 치유하고 위기의 재발을 방지하는 일은 제대로 손을 못대고 있다...
[불평등 ‘치료’… 사회적 상상력을 펼치다] 기사 더 보기

커지는 ‘부의 쏠림’-위협받는 ‘공공건강’ …해법은 평등에 있다
‘가짜뉴스’ 홍수 속 언론의 미래 모델은?
[2018 아시아미래포럼 특집] 2일차 프로그램 소개
노사정 대화로 새로운 성장의 문 열어야 
새로운 대화, 좌절 되풀이… ‘경사노위’가 새 역사 쓰려면
넘쳐나는 허위정보, 개인과 사회의 대응법은
“변화된 노동 기준에 맞춘 노동자 인격 연계 권리보장제도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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