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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잎새통문 98호] 뉴스레터
제2의 한강의 기적, 강물이 흐릅니다
우리는 실망하지 않고 외치고 외친 끝에, 드디어 신곡수중보를 개방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0월 12일 서울시가 신곡수중보 정책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11월 중 수문을 개방하겠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은 수위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한강의 모습을 기록해 갈 것입니다.
[서울환경연합X아이고바트] 사라지는 도시공원을 지켜라! 와우근린공원편
2020년 7월 도시공원들이 사라진다는 이런 사실에 놀라 서울환경연합을 찾아온 한 사람이 있습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네덜란드 출신 크리에이터! '아이고바트'입니다.
성동구자원회수센터 및 새활용플라자 견학을 통해 본 자원순환 이야기
1500여평 규모의 성동구자원회수센터는 매일 70톤의 생활폐기물이 반입되고 있습니다. 전체 폐기물의 30~40%가 비닐, 20~30%가 재활용품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비닐과 플라스틱 폐기물양에 놀라고 또 분리수거로 버려진 재활용품 내 음식물 혼입으로 선별 작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빗물마을에서 한강까지] 비온 다음날 북한산 계곡 탐사
게릴라가드닝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도심 속 한 뼘의 자투리 공간이나 방치되는 공간을 도시에 꼭 필요한 녹지로 변화시키는 활동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참여자들과 함께 경복궁과 서촌 일대의 자투리 공간에 식물을 심어 도시를 가꾸고,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작은 숲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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