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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출근길 영하권 '추위'…낮엔 포근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수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아침엔 춥지만, 낮에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특히 경기 북부·동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경북 북부 내륙은 아침 기온이 -5도 이하가 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강원도와 경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탄핵 시위 주도한 경희대 교수 성범죄 과거
◆ 예상이 빗나가질 않아... 김민웅 누구?
◆ 문형배, 민주당에 일침 "국회부터 헌법상 의무 지켜라"
◆ 임영웅 공격했다가 욕 먹는 좌파 배우... 댓글 폭발
◆ 민주투사들이 해냈다!!!
◆ 화들짝 왜 2030 남자는 안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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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10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감액만 반영한 '수정 예산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677조4000억 원 규모의 정부 원안에서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4조1000억 원을 삭감한 예산안이다. 여권에서는 '이재명 방탄용' 예산안 삭감으로 인해 국가 마비 사태가 현실화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관련 '내란 상설특검'이 통과됐다. 상설특검은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없는 만큼 바로 특검 추천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4월 조기 대선이 치러질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문재인 정부 시즌2' 출범으로 '거세개탁'(擧世皆濁·온 세상이 다 흐림)의 순간이 다시 열릴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자성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가 폐지됐다. 10일 '금투세 폐지'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가 핵심인 소득세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통과했다. 예산부수 법안으로 지정된 소득세법 개정안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275명 중 찬성 204명, 반대 33명, 기권 38명으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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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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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음력 11월 11일] 일진: 기유(己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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