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평단협의 12월 행사 이야기부터 1월 예정 소식까지!
+ 찬미예수님.
따뜻한 연말 보내셨는지요? 이번 소식 알리미에서는 12개 각 교구평협에서 전해주신 소중한 소식들을 모아, 여러분께 나누어 드리고자 합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정성껏 소식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조심스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연말을 맞아 분주히 움직인 이들의 소식이 이번 호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부디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길목에서, 서로의 걸음을 따뜻하게 살피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연초에 새롭게 전해질 소식들에도 귀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느님 안에서 평화로운 연말연시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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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광주평협(25년 7월 - 9월)
제 12회 주교님과 함께하는 도보성지순례
제1회 천주교광주대교구장배 탁구대회
평협, 여성위원회 임원수련회
성탄 구유 전시
행사소식
꾸르실료
2026년도 꾸르실료 차수 봉사자 연수
대전교구
2025년 평단협 신앙 수기 공모전
2025 DMZ 평화의 길 순례 참가
2025년 평단협·여연 성지순례 및 탐방
제2회 대전교구 평단협 생태영성 탄소중립 아카데미 Ⅰ,Ⅱ
효광원 방문 및 봉사
2025년 평단협 상임위원 침묵 피정
2025년 제56차 평단협 정기총회
행사소식
마산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그라츠 교구와의 인연, 마산교구를 위한 헌신과 봉사’ 마산교구 평협 후반기 연수
행사소식
부산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부산평협 상임위원 연수
평신도의 날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에페 4,1)
청소년, 청년 신앙생활이 담긴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
행사소식
의정부교구
고통을 넘어선 사랑, 200년 만에 이어진 만남- 의정부·제주교구,
‘황사영-정난주 부부’ 순례 여정 성료
2026년 의정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총회 개최
행사소식
인천교구
2025년 천주교 인천교구 여성연합회 주관 아카테미강좌
본당 회장단 및 공소 회장, 교구 단체장 연수
전주교구
2025년도 평단협 추계 임원ㆍ운영위원 회의
2025년도 평단협 하반기 연수
제7기 생태사도 영성학교
제25회 요안루갈다제전 제단체 부스행사
제1회 평신도 모범상 시상 행사소식
춘천교구
제17회 38선 티모테오길 도보순례 행사 개최
‘작은 본당과의 일치’ 행사
12월 월례회의와 송년미사
행사소식
한국가톨릭간호사협회
한국가톨릭간호사협회 간호수도자 영성 연수
한국가톨릭간호사협회 전국피정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 “특별피정” 실시
WWME
유럽 한인 부부를 위한 ME 주말 실시
WWME, 교황청 ‘국제 평신도 단체’ 공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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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순교자현양회(회장 윤관식, 담당사제 이정주)는 10월 18일(토)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성당 정해박해 진원지 일원 14km를 걷는 희년맞이 주교님과 함께하는 도보성지순례를 개최하였다. 곡성레저문화센터→정해박해 평화순례길 다목적복합센터→정해박해 진원지→동화정원→미실란→섬진강 자전거길→곡성성당를 걸으며, 박해를 피해서 산골로 들어가 옹기를 구우며 생활했을 순교성인들의 삶을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다. |
박해를 피해서 산골로 들어가 옹기를 구우며 생활했을 순교성인들의 삶을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전, 오후 전구간을 순례한 후 곡성레저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정해박해 당시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킨 순교 선조들을 기억하며 옥현진 대주교의 주례로 순교자 현양미사를 봉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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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대주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하느님께 용서받은 사람으로서 이웃을 용서하고 하느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것”이라며 “그것이 곧 계명을 지키는 신자의 삶”이라고 하셨다. 또한 “순교자들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로지 하느님만 바라봤다”며 “하느님께서는 절대로 우리 손을 먼저 놓지 않으시기에 그 손을 부여잡고 살아가는 것이 신앙인의 삶”이라고 강조하셨다. |
한편, 곡성을 배경으로 초기 신앙인들의 삶을 그려낸 ‘사랑과 혁명’ 1, 2, 3권으로 제27회 한국가톨릭문학상을 수상한 김탁환 작가도 함께 순례길을 안내하면서 걸었다. 광주대교구는 오는 2027년 열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와 정해박해 200주년을 앞두고 곡성군이 조성한 ‘정해박해 평화순례길’을 따라 순교의 정신을 되새기고 신앙의 유산을 이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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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평협은 2025. 10월 15일(토) 살레시오여고 대강당에서 탁구 경기 참가자(138명)과 응원단 합하여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1회 천주교광주대교구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하였다. 대회는 선수급으로 구성된 ‘사랑부’와 아마추어급인 ‘평화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신자들은 각 본당과 선수 이름을 외치며 응원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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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선수 등록과 연습을 시작으로 예선전이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평화부와 사랑부 본선 1차전, 평화부 본선 2차전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이어졌다. 개회식과 경품 추첨을 마친 뒤 특별 이벤트 경기도 마련되어 평소 탁구를 잘 치시는 옥현진 대주교와 김영권 총대리 신부, 최윤복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장 신부와 장승용 관리국장이 두 팀으로 나뉘어 평신도협의회 대표팀과 경기를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
담당사제 이정주 사목국장 신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우리 광주대교구의 평신도들이 단합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탁구 외에도 취미나 동호회 활동을 통해서도 많은 부분들을 공유하며 함께 모여 항상 친교를 나눌 수 있는 출발점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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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결승전에서는 사랑부에서는 여수지구A와 북부2지구A, 평화부에서는 순천지구A와 목포신안지구A가 겨뤘으며, 1등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흑산도 호텔 2박3일권이 주어졌다. 13살 최연소 참가자에서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의 신자들이 탁구대회로서 화합의 마당이 되어 기쁨의 시간이 되었다. |
윤관식 평신도사도직협의회장은 "올해 1회 탁구대회 시작을 했으니 이걸 발판으로 우리 교구민들이 각 본당에서도 활성화됐으면 한다"며 "탁구뿐만이 아니라 신자끼리 좀 더 교류하고 연대하고 친목을 도모하면서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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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협, 여성위원회 임원수련회
광주평협은 12월 12일(금)-13일(토) 평협, 여성위원회 임원 15명이 고창 개갑장터순교성지에 머물면서 임원수련회를 개최하였다. 그동안의 사업들을 평가하고 남아있는 사업을 검토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소회들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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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평협은 주님성탄대축일을 앞두고 광주광역시 동구 5·18민주광장에 구유를 설치하여 일반 시민들과 함께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구유전시는 2025. 12월 20일(토)부터 2026. 1월 4일(일) 까지 전시되며 구유 앞에서는 구유의 유래와 의미를 담은 리플렛을 배포하고, 산타복 대여, 포토존 운영, 다트 게임 등으로 선물을 나눠주는 등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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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교구 이정주 사목국장 신부는 "본당에서도 구유를 야외에 설치하기에 교회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바탕으로 도심에 구유를 설치해 신자들에게 성탄의 기쁨도 알리고 선교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며 "그래서 특별히 올해 성탄 구유는 광주를 대표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장소인 5·18민주광장에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
한편, 구유 속 '아기예수님'은 주님성탄대축일 밤미사가 거행되는 24일 구유에 안치되었고, 전시 기간 중에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평신도사도직협의회와 여성위원회 임원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안전 관리와 안내에 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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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춘자 로사(광주평협 명예기자) 010-5609-4026 jlosa1208@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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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님과 신년인사
· 일시 : 2026년 1월 9일(금) · 장소 : 광주대교구청 회의실
· 문의 : 062-236-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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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차 정기총회
· 일시 : 2026년 1월 31일(토) 14:00 · 장소 : 광주대교구청 대건문화관
· 문의 : 062-236-3004
본당 사목협의회장 직무연수
· 일시 : 2026년 4월 17일(금) ~ 18일(토) · 장소 : 구례 피아골피정집
· 문의 : 062-236-3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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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 16일 양 일에 걸쳐 서울대교구 꾸르실료회관에서 ‘26년도 꾸르실료 3박 4일 차수 봉사자 연수‘가 진행되었다. 청년, 여성, 남성 총 240여명이 참가한 봉사자 연수는 이형전 루카 꾸르실료 대표 지도신부의 ‘봉사자의 영성과 사명’의 주제로 한 영성 강의와 3박 4일간의 각 부서별 활동 소개 및 봉사자의 자세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교육에 임하는 신규 봉사자들의 열정적인 모습과 선배 봉사자들의 진지함에서 모든 봉사자의 마음가짐을 엿볼 수 있었다. 위 사진은 파견 미사 중 봉사자들의 선서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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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대전교구 하느님 백성을 대상으로 ‘2025 평단협 신앙수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평신도 사도로서의 역할을 통한 체험 등 7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72편의 작품이 응모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대상은 세종도원본당 방주연(세실리아) 자매가 차지했다. 시상식은 제56차 평단협 정기총회 파견미사에서 거행되었으며,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교구장 주교가 직접 시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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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와 대전교구 민족화해위원회와 는 지난 9월 13일(토)부터 14일(주일)까지 1박 2일간 DMZ 일대에서 ‘2025 DMZ 평화의 길 순례’를 진행했다. 이번 순례에는 대전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소속 사제, 수도자, 평신도와 평단협 상임위원, 지구회장, 교구인준단체 임원 등 총 39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전쟁의 현장이자 생태적 가치가 높은 DMZ를 직접 걸으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사도직 확산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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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상임위원과 여성연합회 임원 17명은 10월 18일(토)부터 19일(주일)까지 사목국 차장신부와 함께 연풍성지 및 안동교구 성지와 교구청을 탐방하였다. 연풍순교성지에서 성지미사를 참례하고,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이 선종하신 진안리성지와 박상근 마티아의 묘가 있는 마원성지를 순례하였다. 안동교구청에 도착한 후에는 교구의 현황과 최근 산불 피해 및 복구 상황에 대한 설명을 경청하였다. |
특히 교구청에서 전시 중인 앙드레 부통 신부님의 작품 전시회 ‘벽화, 다시 만난 풍경’도 감상하였다. 이 전시에는 안동교구와 대전 주교좌 대흥동 본당의 성화벽화 사진 21점과, 상주 남성동성당 용포공소 및 상주 옥산성당 청리공소의 십자가의 길 14처 실물이 포함되어 있다. 다음날 아침 숙소에서 전교주일 미사를 봉헌하며 성지순례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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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전교구 평단협 생태영성 탄소중립 아카데미 Ⅰ,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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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두 차례에 걸쳐 제2회 대전교구 평단협 생태영성 탄소중립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첫 번째 아카데미는 10월 28일 (화)에 “하느님과 함께 한 성심당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전민동본당에서 열렸다. 이 특강은 생태경제를 주제로 성심당 브랜딩 총괄 디렉터 김미진 아녜스 자매가 강사로 초청되어 「하느님과 함께한 성심당의 여정」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본 특강은 신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적극 홍보하여,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열린 자리로 마련되었다. |
두 번째 아카데미는 2025년 11월 9일(주일) 공주신관동본당에서 기후위기와 채식을 주제로, 성미선 엘리사벳 팔달식생활연구소장이 초청되어 「생명을 살리는 지구밥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지역 농산물과 채식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공동체 회복을 함께 이룰 수 있는 희망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하였다.
*<대전교구 평단협 생태영성 탄소중립 아카데미>는 교구 내 본당과 지역 공동체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영성 확산을 위한 교육과 실천 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실시 본당의 강사료, 장소사용료, 행사비 등은 한국평단협의 보조금으로 지원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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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와 여성연합회 임원들이 10월 30일(목)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 보호치료시설 ‘효광원’을 방문해 삼겹살과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효광원은 1984년 故 김영환 타데오 신부에 의해 설립된 시설로, 전국 13개 지방법원 및 가정법원으로부터 위탁받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보호를 제공하고 있다. 평단협 상임위원과 여연 임원 총 14명이 참여했으며, 시설에 입소해 있는 90여 명의 아동들과 함께 삼겹살을 구워 나누고 과자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따뜻한 식사와 정성 어린 간식으로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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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평단협)는 사목국 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11월 15일부터 16일(주일)까지 수리치골 피정의 집에서 침묵 피정을 실시했다. 이번 피정은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루카 1,46-56) - 기억하고 응답하며 찬미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피정은 지난 3년간 제26대 평단협 상임위원 활동을 마무리하며, ‘영적 리셋’을 통해 다시 시작하는 찬미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은 침묵과 묵상 속에서 신앙을 성찰하고, 마지막 날 주일 미사로 피정을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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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12월 6일(토) 정하상교육회관에서 100개 본당 271명, 8개 교구인준사도직단체 30명 등 총 30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차 평단협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오전에는 청소년 국장 김민수 야고보 신부의 ‘WYD 교구대회 및 홈스테이’에 관한 특강이 있었고, 이어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과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승인’ 등을 의결하였다. 또한 제27대 회장으로 손정환 사도요한(원신흥동본당)을 선출하였다. 오후에는 교구인준 사도직단체인 ‘아자리야 선교단’의 공연을 통해 교구와 본당, 단체를 위해 헌신하는 회장단과 단체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교구장 주교님의 ‘2025-2028년 사목교서에 따른 실천사항’에 대한 담화와 ‘파견 미사’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특히 파견 미사에서는 2025 평단협 신앙수기 공모전에서 선정된 7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제26대 평단협 회장으로 봉사한 임우택 살레시오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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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구현아 막달레나(대전 평단협 사무원) 044-270-3075 djclack@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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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소식]
평단협 상임위원·여연 임원 연수
· 일자 : 2026.01.31.(토)~02.01.(주일)
· 장소 :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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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츠 교구와의 인연, 마산교구를 위한 헌신과 봉사’ 마산교구 평협 후반기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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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평신도사도직협의회(담당사제 백남국 총대리신부, 회장 이한규안드레아 명서동)는 지난 10월18일 교구청 대회의실에서 각 본당 회장단, 교구산하 제단체장, 평협임원 등 90여명이 참석하여 ‘그라츠 교구와의 인연, 그리고 마산교구를 위한 헌신과 봉사’를 주제로 최문성 마르코 신부의 강의로 후반기 연수가 열렸다.
이번 연수에서는 마산교구와 오스트리아 그라츠-세카우 교구가 54년간 이어온 깊은 신앙적 유대의 여정을 돌아보며, 양 교구의 관계 형성과 발전에 헌신한 ‘박기홍 몬시뇰’과 그와 함께 봉사와 사랑의 삶을 실천한 ‘하마리아’ 선생님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두 분의 삶은 신앙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 참된 봉사와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귀한 본보기가 되었다. 이번 연수는 마산교구 신자 모두가 교회의 뿌리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이어 나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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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에디나(에디나) 마산평협 문화홍보분과장 010-8927-6939 atat0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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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평협 정기총회
일시 : 2026. 2. 14(토) 10:00~15:20
장소 : 가톨릭 교육관 연락처 : 055-249-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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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평협 상임위원회의
일시 : 2026. 1. 16(금) 17:30~19:00 / 3. 13(금) 17:30~19:00
장소 : 천주교 마산교구청
연락처 : 055-249-7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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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평신도 사도직협의회(회장 추승학 베드로, 지도 총대리 신호철 비오 주교)는 10월 31일~11월 1일(1박 2일) 분도 명상의 집에서 상임위원 연수가 있었다. 첫째 날은 총대리 신호철 비오 주교님의 개회 미사를 시작으로 특강1 김문태 힐라리오 한국평단협 수석부회장의 ‘사말교리와 순교영성’에 관한 특강이 있었다. 특강 2는 총대리 신호철 비오 주교의 강의가 있었으며 이어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아침 식사 후 친교의 시간으로 포크댄스 시간을 가졌다. 특강3은 이영훈 알렉산델 선교사목국장 신부의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에 이어 파견미사를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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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의 날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에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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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평신도 사도직협의회는 11월 15일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교정 대성전에서 평신도의 날 행사가 있었다. 부산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 위원장이신 총대리 신호철 비오 주교님의 ‘여는 말씀’을 시작으로 한건 도미니코 신부의 ‘부산교구 순교자 현양의 어제와 오늘’, 한윤식 보니파시오 신부의 ‘나의 삶 속에서의 순교자 현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특강이 있었다. 그 후 질의서를 작성하고 자유 대담으로 이어졌으며 교구장 손삼석 요셉 주교의 총평과 강복으로 행사를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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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년 신앙생활이 담긴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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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교구청 5층 사랑실에서 ‘청소년, 청년 신앙생활이 담긴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이 있었다. 청소년 5명과 청년 1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청소년부 최우상은 달맞이성당의 황시연 소피아, 청년부 최우수상은 모라성요한성당의 김민경 미카엘라 자매가 받았다. 수상소감 발표 및 최우수작, 우수작품 상영이 있었으며 교구장 손삼석 요셉 주교의 강복으로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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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평협 임원회의
일시 : 1월, 3월 둘째 주 월요일
장소 : 교구청 1층 희망실
교구평협 상임위원회의
일시 : 2월 둘째 주 월요일
장소 : 교구청 5층 사랑실
시복시성을 위한 도보성지순례
일시 :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 수영 장대 순교성지 - 오륜대 순교자 성지 - 파견미사 오후 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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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부제 서품식
일시 : 2026년 1월 9일(금) 14시
장소 : 남천성당 대성전
제51차 정기총회
일시 : 2026년 2월 7일(토) 오후 2시
장소 : 교구청 5층 사랑실
2026년 본당평협 회장단 연수
일시 : 2026년 3월 14일(토) 오전 10시
장소 : 양산 정하상 바오로 영성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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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넘어선 사랑, 200년 만에 이어진 만남- 의정부·제주교구,
‘황사영-정난주 부부’ 순례 여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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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의정부교구와 제주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양주 황사영 순교 성지 등지에서 ‘황사영-정난주 부부 순례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제주 순례에 이은 두 번째 만남으로, 신유박해의 아픔 속에 생이별해야 했던 부부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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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례의 백미는 ‘영적 재회’였습니다. 순례단은 제주에 묻힌 정난주의 묘역 흙을 가져와 남편 황사영과 정난주 아버님 묘소 곁에 전했고, 이 자리에 후손들과 교구관계자들이 함께하며 200년을 넘어선 영적 만남을 완성했습니다. |
첫날 교구장 손희송 주교 주례 미사와 세미나를 통해 순교 영성을 묵상한 순례단은, 이튿날 마재 성가정과 다산 생가 등 부부의 숨결이 깃든 연고지를 순례했습니다. 양 교구 평협은 양주 순교성지 성당 봉헌식으로 마무리된 이번 여정은 단순한 교구 간 교류를 넘어, ‘가정 성화’의 참된 의미를 묵상하고 하느님 안에서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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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의정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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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2026년 1월 31일(토) 오전 10시, 의정부 신앙교육원에서 총회를 개최합니다. 한 해의 활동을 계획하고 결의를 다지는 이번 총회는 교구장 주교님과 함께하는 파견 미사로 마무리되며, 평협의 새로운 도약을 축복하는 은총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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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소식]
의정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제 8회 총회
일시: 2026년 1월 31일 오전 10시~12시
장소: 교구청 신앙교육원
대상: 평협 대의원
일정: 평협 총회, 회장 인선, 주교님과의 미사
접수와 문의: 온라인 접수, 의정부평협 사무국 031-87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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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천주교 인천교구 여성연합회 주관 아카테미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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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인천교구 여성연합회(회장 한영옥 실비아, 지도신부 장동훈 빈첸시오)에서는 교구 내 평신도 봉사자들의 자질 향상을 통한 본당에서의 더 나은 봉사를 위해 인천교구 여성연합회 주관으로 희망의 희년 기념 아카데미 “함께 가는 길, 함께 걷는 교회”를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다, 교구 본당사목회 여성 임원, 여성 구역장, 여성 단체장 수도자, 교구 내 모든 신자 들이 모인 가운데 인천가톨릭대 교수 (장동훈 신부) 와,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이영우 신부), 전 주교황청 한국대사 (성염 교수),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김민 신부), 서강대 전인 교육원 (최현순 교수) 의 진행으로 9월부터~11월 매월 마지막에 실시되었다. 강의를 들은 한 신자는, 지금까지 잘 모르고 지냈던 고통받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마지막에 가슴이 울컥했다며 이날 강의에 대한 감동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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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회장단 및 공소 회장, 교구 단체장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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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토) 보니파시오 대강당에서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황규철 베드로, 담당 장동훈 빈첸시오 신부) 주최로 본당 회장단 및 공소 회장, 교구 단체장 연수가 진행되었다. 교육에 앞서 교구장 정신철 요한 세례자 주교는 세계 청년대회의 핵심 주제(환대, 만남, 선교)를 중심으로 2026년 사목교서를 설명하였다. 장동훈 신부는 교회 내 많은 직분이 있지만 모두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시노달리타스 정신을 기억하며 함께 걸어가자고 제안하며 본당, 공소 회장과 단체장들의 희생에 늘 감사하다고 인사하였다.
제1강의는 “교회법을 통해 본 평신도 사도직과 회장의 역할과 의미”라는 주제로 박희중 신부가, 제2강의는 “세계청년대회(WYD)와 본당 활성화”를 주제로 유영욱 신부가 열강하였다. 강의 후 교구 총대리 김현수 신부의 집전으로 파견 미사가 봉헌되었다. 파견 미사를 집전한 총대리 김현수 토마스 신부는 강론에서 세계청년대회가 단순히 청년들을 위한 잔치가 아님을 강조하며 다시 한번 교구가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자고 격려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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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지난 9월 1일 오후 5시에 교구청 2층 홍보미디어실에서 임원과 운영위원이 함께 하는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9월 20일 예정한 제7기 생태사도양성학교 사업, 9월 27일에 순교현양사업의 일환으로 예정한 공소성지순례(하반기 연수를 겸함)에 대하여 심층협의를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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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협 하반기 연수는 순교현양사업의 일환으로 진안성당 관할인 봉암공소,어은동공소,한들공소,평촌공소와 장수성당 관할인 수분공소를 다녀오게 되었다. 병인박해를 피하여 여러 교우들이 진안지역으로 이주하여 정착을 한 가운데, 특별히 장수지역은 최양업 신부가 1850년경 방문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어, 이번 성지순례에서는 박해를 피해 진안과 장수산골로 피신하여 교우촌을 형성한 신앙선조들의 숭고한 얼을 느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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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생태사도 영성학교를 9월 20일(토), ‘찬미 받으소서 7년 여정’을 보내는 여정 속에서 교구 내 신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하였다. 특별히 자원순환 인식개선을 위한 특별강연을 통해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동참 권장과 생태적 회심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자원순환경제연구소 소장 홍수열 박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플라스틱 왜 문제가 되는가?’라는 주제로 환경문제 심각성 인식과 순환경제와 제로웨이스트 개념, 플라스틱 문제 현황 및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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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요안루갈다제전이 평화의 전당에서 10월 11일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 평신도 사도직단체협의회에서는 나눔마당을 선보였다. 루갈다 광장에 전년과 동일하게 참여하는 단체에 부스를 무상으로 설치하여 조리를 통한 먹을 거리, 상품판매, 홍보전시 등을 선택하여 참석교우들의 관심 속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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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설정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가정 복음화의 실천 사업인 ‘사랑을 실천하는 가정’, ‘생명에 봉사하는 가정’, ‘공동체를 형성하는 가정’의 복음적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평신도 모범상’을 공모하였다. ‘가정성화’, ‘생명ㆍ봉사’, ‘복음선교’ 등 세 부문으로 나누어 추천을 받아 모두 여섯분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2026년 1월 교구 신년하례식장에서 시상하기로 하였다.
시행경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3월에 포스터와 리플렛을 제작하여 홍보를 시작하였고, 4월에는 성지(천호,나바위,초남이,치명자)에 현수막을 거치하였으며, 레지아를 통해 본당 꾸리아 회합시에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여 협조를 요청하였다. 9월부터는 접수상황을 파악하며 본당사목회장과 제단체장, 평단협 임원과 운영위원 등을 통해 적극적인 추천을 의뢰한 바, 접수결과 가정성화 11분, 생명봉사 6분, 복음선교 12분이 수상후보자로 신청을 하였다. 예심을 거쳐 1,2차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과 ‘가정성화’, ‘생명ㆍ봉사’, ‘복음선교’ 등 세 부문별 본상, 특별상 등 모두 여섯분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2026년 1월 2일 오후 2시에 봉헌하는 전주교구 신년하례미사 중에 시상식을 거행하며 교구장 명의의 공로패와 축복장,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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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신년교례미사 및 정기총회
일시 : 2026.1.24.(토) 오후 2시
장소 : 전주교구청사 내 유항검관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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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평단협 춘계 임원ㆍ운영위원 회의
일시 : 2026.3.16.(월) 오후 5시
장소 : 전주교구청사 회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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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38선 티모테오길 도보순례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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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10월 9일 한반도 평화와 이광재 티모테오 사제의 시복시성을 기원하는 ‘38선 티모테오길 도보순례’ 행사를 개회하였다. 춘천교구 교구장이신 김주영 시몬 주교님 외 성직자, 수도자, 신자들까지 총 1200여명이 참가한 올 행사에서는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를 주제로 춘천교구 평신도들의 일치와 평화를 지향하며 순례하였다. |
양양성당에서 시작전례 후 출발하여, 6·25 전쟁 당시 양양성당 주임신부이셨던 이광재 티모테오 신부님께서 38선 이북의 수도자, 신학생, 신자들을 38선 이남으로 인도하며 걸으셨던 총 12km의 길(티모테오길)을 따라 걸으며 묵상하는 이 행사는 이광재 티모테오 신부님의 순교 75주기를 맞이하여 살신성인의 모범을 보여 주신 삶을 추념하고, 자신의 신앙적 삶을 되돌아보고 내적 쇄신을 이루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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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10월 9일 한반도 평화와 이광재 티모테오 사제의 시복시성을 기원하는 ‘38선 티모테오길 도보순례’ 행사를 개회하였다. 춘천교구 교구장이신 김주영 시몬 주교님 외 성직자, 수도자, 신자들까지 총 1200여명이 참가한 올 행사에서는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를 주제로 춘천교구 평신도들의 일치와 평화를 지향하며 순례하였다. |
일 년에 서너 곳의 본당을 방문하는 이 행사는 방문 때마다 그곳 신자분들의 환대를 받으며 신앙적 감동을 체험하는 의미있는 행사로서 25년도에 1차 4월 이동성당, 2차 6월 샘밭성당을 방문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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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12월 20일. 16명의 임원이 모여 12월 월례회의를 하고 교구장님께서 주례하시는 송년미사를 함께 참례하였다. 지난 여름 새롭게 리모델링이 된 교구청 교육원에서 16명의 임원들이 25년 일년 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며 평가를 하고 2027 WYD 행사 지원 및 참여 등, 26년도 계획에 대하여 의논하였다.
다가오는 성탄을 기쁘게 기다리며 주님께서 도구로 쓰시고자 평협임원으로 봉사할 수 있었던 25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교구장님이 주례하시는 송년 미사에 참례한 후, 오찬을 함께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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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의숙 도로테아(춘천평협 사무국장봉사자) 010-6318-6002, l222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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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후반기 상임위원회 개최
일시 : 2026. 2. 21.토
장소 : 춘천교구 말딩회관
대상 : 춘천교구 단체장 및 평협 분과위원장
문의 : 033- 243-4416 |
17대 평협 정기총회
일시 : 2026. 3. 14. 토
장소 : 춘천교구 가톨릭회관
대상 : 춘천교구 본당 사목회장, 단체장, 평협임원
문의 : 033-243-4416
2026년 1학기 명도학당 개강
일시 : 2026. 3. 16. 월
장소 : 춘천교구 가톨릭회관
문의 : 033-243-4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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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톨릭간호사협회는 12월5일(금)~6일(토)까지 수지성모교육원에서 간호수도자 영성 연수 과정을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나를 알고 남을 받아들이기-함께 걸어가기”란 주제로 간호 수도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깊게 들여다보고 성찰하여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되었다. 개인의 성격 특성과 심리적 상태를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이고프램을 진행하였으며 자기 인식과 대인관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 19에 이어 의정사태라는 길고 긴 어둠의 의료계 터널을 지나 희년을 맞이하여 희망의 순례자로 살아가고 있는 간호수도자들이 영적 성숙과 전문성 강화에 대해 임상 현장에서 환자를 돌보고 있는 간호사 및 의료진을 이해하며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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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톨릭간호사협회는 10월25일(토)~26일(일) 마산교구 가톨릭간호사회에서 주관하는 전국피정을 “너희는 따로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마르 6,31)란 주제로 주님의 품과 같이 모든 것을 안아주는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지는 마산교구 가톨릭교육관에서 개최하였다.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1코린 13,12),“저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습니다”(루카9,13)라는 구절로 피정을 준비하셨다는 이강현 베드로 지도 신부님과 김미영 마티아 회장님의 정성이 회원 모두의 가슴마다 기쁨과 행복으로 차올랐고 “우물을 내어주는 이사악”이라는 조우현 신부님 특강과 투투 & 현 소피아와 하사품이 준비해 주신 음악 피정으로의 초대는 각자의 인생을 돌아보며 위로를 받으며 환희와 감동의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항상 주님이 함께한다는 믿음으로 올한해 지친 몸과 마음을 푹 쉬고 돌아온 피정이었다. 이번 전국 피정은 14개 교구 158명의 회원이 참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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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영이 세실리아(한국가톨릭간호사협회 총무이사) 010-9999-5588 02bae@cmcnu.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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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 “특별피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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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회장 문호 토마스)는 지난 11월 10일에서 13일까지 경기 파주 야당동에 위치한 ‘예수마음배움터’에서 사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어 11월 14일 서울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실시된 수도자 하루 피정에는 100여명의 수녀와 수사가 참여했다. 아일랜드 출신 브리지 멕케나(Briege Mackenna)수녀의 강의로 이루어진 두 행사에 참여한 사목자들에게 용기를 주는 한편, 목자로서의 소중한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믿음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자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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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ME 한국협의회(이하, 한국ME)가 주관한 ‘유럽 한인 부부를 위한 ME 주말’이 네덜란드 할렘 암스테르담 교구 피정의 집에서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실시되었다. 이 ME 주말에는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영국에서 참가한 13쌍의 부부와 교포 사목 중인 사제 2분이 함께하여 부부의 사랑을 재발견하고 배우자(교우)를 더욱 사랑하기로 결심하는 감동의 시간을 보냈다.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교포 사목 중인 김선영 마태오(청주교구 ME 발표 사제) 신부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ME 주말은 한국ME의 적극적인 후원과 네덜란드 한인 가톨릭 공동체의 지원에 힘입어, ME 주말을 통한 주님 은총의 체험과 현지 가톨릭 공동체의 활성화라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한국 ME에서는 청주, 서울, 의정부 교구 소속 3쌍의 발표부부를 파견하여 ME 주말을 진행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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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ME, 교황청 ‘국제 평신도 단체’ 공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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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와이드매리지엔카운터(대표부부 다니엘·클래럴 마리, 대표사제 마이클 와펠 주교, 이하 WWME)가 11월 1일 부로 교황청 ‘국제 평신도 단체(International Association of the Faithful)’로 공식 승인됐다.
WWME 한국협의회(대표부부 정석 예로니모·고유경 헬레나, 대표사제 이해일 베드로 신부, 이하 한국ME)에 따르면, WWME는 10월 22일 교황청 평신도가정생명부 장관 케빈 패럴 추기경으로부터 WWME 정관이 공식 승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공식 승인 축하 행사는 2026년 3월 중 교황청 평신도가정생명부 사무실에서 30여 명의 WWME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
WWME는 “이 소식은 지난 60년간 ME 운동을 이어온 전 세계 ME 부부, 사제, 수도자 등 공동체 전체에게 기쁜 소식이자 오랫동안 봉헌해 온 기도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공식 승인은 WWME가 15년 이상 이어온 노력의 결실이다. 그동안 유럽, 미국, 아시아 등의 각 지역 대표들은 공식 승인을 위한 전담팀을 꾸려 준비해 왔다. 모범적으로 재정을 집행해 온 한국ME도 전담팀에 참여해 재정 투명성 평가에 기여했다.
이해일 신부는 “교황청 승인으로 ME의 영성과 활동을 인정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한국ME가 50주년이 되는 2027년을 WWME의 이념과 영성을 실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정석 대표도 “이번 공식 승인을 계기로 ME 운동이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며 “한국ME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홈스테이 모집에 적극 동참하며 전 세계 청년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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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영석 미카엘 & 이미현 미카엘라 부부 (한국ME 문화홍보분과대표) 010-6335-5458 yskim07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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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전해주신 광주평협, 꾸르실료, 대전교구, 마산평협, 부산교구, 의정부교구, 인천평협, 전주교구, 춘천교구, 한국가톨릭간호사협회,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 WWME 각 교구·협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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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서울평단협 사무국
발행인 안재홍 베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clas@clas.or.kr
서울시 중구 명동길80(명동2가 1), 가톨릭회관 510호 02)777-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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