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네 개를 공개합니다. 하반기 로드맵과 내년 예산을 그리기 전에 챙겨 두기 좋은 기록입니다.
AI가 만든 변경,
무엇을 보고 누가 통제하고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같은 질문에 먼저 부딪힌 네 팀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AI가 코드를 만들고, 에이전트가 파이프라인을 움직입니다. 속도는 분명히 빨라졌지만 무엇이 어디에 닿는지, 늘어난 자동화를 누가 통제하는지, 빨라진 성과를 어떻게 숫자로 증명하는지는 오히려 흐려집니다.
정답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무대는 정답 대신, 같은 문제에 먼저 부딪힌 네 팀, SK쉴더스 · 콜마홀딩스 · CJ올리브네트웍스 · 인포그랩의 실전 기록으로 채웁니다.
무대에 오를 세션과 연사를 공개합니다.
SK쉴더스
AI가 만든 변경을 증명하는 법
신익훈 선임
GitLab과 Mantis로 AI 시대 DevSecOps에서 무엇을 보고, 그것을 어떻게 운영 성과와 KPI로 설명했는지 현장 관점에서 나눕니다.
콜마홀딩스
늘어나는 자동화를 관리하는 법
김욱 팀장
n8n 자동화를 확장하며 마주한 운영 과제, 그리고 n8n 운영 관리 플랫폼인 Nelper로 자동화 흐름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사내 플랫폼 위에 AI-DLC를 안착시키는 여정
조대휘 책임
CJ DevOps Platform 위에서 AI-DLC(AI 기반 개발 생애주기)를 도입하고 확산해 온 과정을 짚습니다. 추진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 그 과정에서 마주한 과제와 해결 방법, 앞으로의 방향까지 실무 관점에서 풀어냅니다.
인포그랩
AI 에이전트가 제품을 딜리버리하는 루프
신철호 기술 이사
요구사항부터 코드와 검증, 배포, 운영 피드백까지. AI 에이전트가 제품 딜리버리 루프를 수행하고, 사람은 기준과 책임의 순간에 집중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2024년 도구에서 2025년 방법론으로, 2026년에는 AI 시대의 딜리버리 전체로 넓어졌습니다. 서로 다른 현장의 네 팀이 지금 같은 전환을 지나고 있습니다. GitLab 최고 등급 파트너이자 국내 최초 n8n 파트너인 인포그랩이 그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행사명 3rd 유저 컨퍼런스 Next Delivery Stack 2026
일시 2026년 9월 1일 (화) 14:00
장소 양재 엘타워 5층 오르체홀
후원 GitLab · n8n · Teleport
하반기 로드맵과 내년 예산을 그리기 전에,
먼저 부딪힌 팀들의 기록을 미리 챙겨 두기 좋은 시간입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 신청해 주신 분 중 추첨으로 초청드립니다.
지금 사전 신청하기 →
무대는 각 팀의 실제 사례에 집중하고, 그 주제의 배경이 되는 인사이트는
인포그랩 링크드인에서 따로 이어집니다.
현장을 더 깊이 듣고 싶다면 먼저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인포그랩 | support@infograb.net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11-3, 여민빌딩 5층 031-7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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