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월급 #구글 #반독점 #테일러 스위프트 #프라이탁 |
테일러 스위프트를 올해의 인물로 뽑은 잡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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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이준석 전 대표가 얼룩커가 남긴 질문에 답변을 달고 있어요. 여성 비례 대표 1번 제도를 폐지하는 것, 미디어를 활용하는 정치인에 관한 질문, AI 로봇으로 변화하는 사회를 재설계하는 것에 관한 질문 등 20여 개의 질문에 답변을 남겼어요. 앞으로 20일까지, 매일 이준석 얼룩커가 얼룩소에서 답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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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월급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병장 월급이 13,700원이었던 2000년에는 ‘간식비’ 수준이라며 한탄하는 목소리가 컸지만, 2010년 97,500원, 2015년 171,400원, 2020년 540,900원에 이어 올해에는 100만 원에 도달했습니다. 국방부는 2025년까지 병장 월급을 205만 원으로 올릴 계획입니다.
군인의 월급 인상을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 양쪽의 의견을 나란히 전해드립니다. 박기홍 충북대 경제학과 교수는 긍정적인 입장, 고성균 전 육군사관학교장과 김형남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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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2023년 올해의 인물로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를 선정했습니다.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 오픈AI 창시자 샘 올트먼, 영국 국왕 찰스 3세 등 쟁쟁한 후보를 제쳤습니다. 타임이 올해의 인물을 선정한 96년 동안, 연예인이 단독으로 선정된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연예인이 대단해봤자 얼마나 대단하길래 세계의 권력자와 혁신가를 모두 제치는가?”라고 궁금할 수 있습니다. 이현파 얼룩커는 “과장 없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음악 산업 그 자체를 상징하는 팝스타”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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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6일, 위워크는 파산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공유 사무실의 상징이던 위워크의 파산은 차디찬 겨울을 마주한 스타트업계의 풍경을 드러냅니다.
금리가 지금처럼 높지 않았던 시절에는 벤처캐피털도, 스타트업도 자금을 끌어모으는 데 부담이 없었습니다. 2011년쯤 새롭게 떠오르는 스타트업이 우후죽순 탄생했고, 10여 년간 ‘유니콘’도 등장하고 스타트업 전성기였습니다.
황금기는 금리가 오르기 시작한 2022년 3월까지만 딱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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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게임 ‘포트나이트’의 개발사인 에픽게임즈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상대로 반독점 소송 11건을 제기했고, 배심원단은 만장일치로 에픽게임즈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에픽게임즈에 패한 구글은 다른 반독점 소송 전망도 어두워졌습니다. 구글은 검색엔진과 광고 기술에 관한 다른 반독점 소송이 연이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글의 앞날과 테크 엎계의 앞날을 가를 중요한 소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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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은 버려진 천막, 방수포, 자동차 안전벨트 등으로 가방을 만드는 대표적인 업사이클 기업입니다. 기후위기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제품입니다.
기후위기와 쓰레기 문제에 깊은 관심을 두는 이소연 얼룩커는 회사 동료에게 “프라이탁 가방이 있을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고, 옷도 잘 사지 않으려고 노력하니 친환경 제품의 상징인 프라이탁 가방 하나쯤은 있을 것처럼 보였을까요?
그러나, 이소연 얼룩커는 “나는 프라이탁 가방은 하나도 없고, 잘 들고 다니는 가방이 있어 당분간은 살 생각도 없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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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터는 어떠셨나요?
얼룩소는 얼룩커의 피드백을 받고 성장해요. $%name%$ 얼룩커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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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ok at society, alookso 얼룩소(주)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길 20, 4층
제작: 최태현 에디터, 윤채원 인턴, 정혜승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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