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필레터 #113] 가을엽서를 보내드립니다
어필 뉴스레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올해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시간은 언제나 설레는 마음을 불러오곤 합니다.
어필의 사무실에도 9월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즐거운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먼저 이번 달에 레아, 주디, 켈리 인턴이 새로이 어필과 함께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새로운 얼굴들의 활약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외에도 한 달 간 다양한 소식이 있었는데요. 이어지는 지면을 통해 기쁜 승소 소식, 행사 참여 소식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안도현 시인의 <가을엽서>에는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아름답게 물든 낙엽을 떨어트리는 나무를 보며 말합니다.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어필에서도 이번 9월의 가을엽서를 보내드리며, 늘 함께 해주시는 구독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설레는 가을을 앞두며, 오늘도 어필은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공익법센터 어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