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석유시장 | #내년소비트렌드 | #전기가스요금 | #상생협력⠀⠀⠀⠀⠀⠀⠀⠀⠀⠀⠀⠀⠀⠀⠀⠀⠀⠀⠀⠀⠀⠀⠀⠀⠀⠀
2022년이 두 달여 남은 지금,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내년을 대비하는 일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10월 뉴스레터에서는 OPEC에서 분석한 2022년 석유시장 현황 및 2023년 전망과 트렌드 코리아 2023에서 '검은 토끼의 해'의 소비 트렌드로 꼽은 10가지 키워드, RABBIT JUMP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또한 최근의 전기·가스 요금 인상 이슈와
GS칼텍스-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소식을 다뤄봤습니다.
|
|
|
지난 7월 OPEC(석유수출국기구)은
월간 석유 시장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유가 동향과 세계 경제, 세계 석유 수요 및 공급 등
2023년 석유 시장 전반에 대한 전망이 담겨 있죠.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해결, 경기부양책 및 코로나 19 확산 둔화가
세계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현시점에서
OPEC은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지,
세계 경제와 석유 수요, 공급, 수급 균형
네 가지 측면에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
|
도시락 싸기, 무지출 챌린지, 반값 시리즈 열풍…
요즘 같은 경기 불황기 시기에는
‘실용’과 ‘합리’를 강조하는 소비 패턴이 두드러집니다.
2023년에는 어떤 소비 트렌드가 새롭게 부상할지,
몇 가지 키워드를 통해 미리 예측해보겠습니다. |
|
|
“에너지 요금을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겠습니다.”⠀ 최근 정부 발표와 함께 전기·가스 요금이 올랐습니다.
10월부터 모든 소비자의 전기요금은 kWh당 2.5원,
민수용(주택용·일반용) 도시가스 요금은 메가줄(MJ)당 2.7원 인상됐죠.
물가 급등 시점임에도 에너지 요금이 인상될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전문가 칼럼으로 자세히 만나봅니다. |
|
|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경영전략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술 역량이 뛰어난 중소기업과 자금 규모, 브랜드, 마케팅에 강점이 있는 대기업이 만나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죠.
GS칼텍스도 얼마 전 폐플라스틱 재활용 업체
'에코지앤알'에 시설 투자를 결정한 바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순환경제(Circular Economy) 시스템 구축을 위한
두 기업 간 상생협력 소식을 자세하게 전해드립니다. |
|
|
- G7이란 세계 경제가 나아갈 방향과 각국 사이의 경제정책에 대한 협조 및 조정에 관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주요 7개국 모임으로,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캐나다·일본이 회원국입니다. 1973년 1차 오일쇼크 대책 마련을 위해 미국·영국·프랑스·서독·일본 등 5개국 재무장관이 모인 것에서 시작됐습니다.
- 친환경 복합수지란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만들어진 기능성 플라스틱으로, 자동차 내외장재나 세탁기/에어컨/냉장고 등 가전제품 부품재료로 널리 사용될 수 있습니다. GS칼텍스는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물리적 재활용 사업을 추진해 국내 정유사 중 유일하게 친환경 복합수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
|
|
이태원 참사로 고통과 상심을 겪고 계실 사상자와 그 가족분들을 생각하며
이번 달 ENERGY + MOMENT 코너는 생략하고자 합니다.
마음 깊이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
|
#횡재세 #고유가
요즘 석유시장 HOT 키워드가 궁금하세요?
|
|
|
|
GS Caltex 서울 강남구 논현로 508 GS타워
Copyright © 2022 GS Caltex. All Rights Reserved.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