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가지 서비스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을 사용 중이며 BB 스테이지(매장) 음악은 애플 뮤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뮤직의 경우 다른 두 가지와 다르게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하면 부가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서비스는 서로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Apple Music 당신이 만약 아이폰 유저라면? 디바이스 간의 호환성을 고려, 제일 쓰기 편하고 음향 밸런스가 제일 좋습니다. 다만 추천 알고리즘이 단순하고 반복적입니다.
Spotify 음악 보관함 관리와 각각의 기능을 사용하는 데 무척 직관적이고 반응이 빠릅니다. 이러한 기능은 플레이리스트를 관리하는 데 있어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YouTube Music 자동 추천 기능에 있어 매우 유사한 곡들을 추천해 주어 여타 다른 서비스에 비하여, 새로운 곡을 찾는데 유용합니다. 다만 유일하게 인스타 공유가 안되어 개인적으로 불만족입니다.
각 스테이지의 플레이리스트는 이 과정을 반복하며 만들어진 200여 곡으로 구성됩니다. 공간을 채우는 음악을 선정하는 과정은 블로그에 정리해 두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읽어봐주세요. → 🎶[블로그] 스테이지 플레이리스트는 어떻게 만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