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 셀린느의 재림이라 불리는 브랜드
안녕하세요. <지구가 걱정되는> 도슨트 P입니다. 길고 긴 장마가 끝나고 시작된 무더위, 다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최근, 세계기상기구(WMO)는 지구 온난화(Warming)를 넘어 지구 열대화(Boiling)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기후변화의 냉혹한 현실 아래 더 전방위적이고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저도 늦게나마 동참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자 하는데요. 우선, 오늘 뉴스레터부터 전해드린 뒤 리스트를 작성해봐야겠습니다.
포스트 피비 파일로의 조건은?

'Less Is More' 피비 파일로하면 생각나는 단어죠. 여성복의 새로운 관점을 개척한 그녀가 오는 9월 드디어 복귀를 선언했어요. 그러나 그녀의 공백 사이 제2의 올드 셀린느로 불리는 브랜드가 탄생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베터(Bettter)’는 이름에서부터 더 나은 세상과 옷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올드 셀린느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제 수면 위로 떠오르는 브랜드 베터를 만나보세요!
온큐레이션의 비밀스러운 사교모임

취향의 깊이와 시선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패션 소셜 클럽, <온사이트 클럽>은 매주 토요일 아티클을 읽고 대화를 나눕니다. 이번엔 <패션 유튜브를 보면 옷을 잘 입을까?>라는 주제로 스페셜 게스트 유투버 킹타쿠님과 함께 합니다. 정보 과잉의 시대, 온사이트 클럽을 기반으로 영감을 받는 패션 네크워크를 만들어 보세요.

오는 9월 그녀가 돌아온다

피비 파일로가 복귀를 선언하며 패션계가 북적이고 있어요. ‘올드 셀린느’라는 공고한 세계를 구축한 그녀인 만큼,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죠. 피비 파일로의 본격적인 이력은 ‘끌로에(Chol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어떻게 이토록 많은 팬을 보유한 디자이너가 되었을까요? 브랜드 ‘피비 파일로’의 웹 사이트가 개설된 지금, 그녀의 지난 행보를 돌아볼 적기입니다.
해외보다 좋지만, 알려지지 않은

장마가 멎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요. 이럴 때는 어딘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기 마련이죠. 오늘은 가까운 해외나 제주를 대체할 기가 막힌 스테이 4선을 추천합니다! 깊은 산골에서 흐르는 천을 바라보며 사색을 즐길 수 있는 곳부터 인스타그래머블한 오션 뷰 풀빌라까지, 각자의 취향에 맞는 스테이를 선택해 보아요! 조금 특별한 휴가를 떠올린다면 <온큐레이션> 플레이스를 놓치지 마세요!
  LISTENING ROOM
Four
The Talented Mr.Ripley OST

아름다운 50년대 이탈리아 배경을 벗 삼아 당대 최고의 배우들과 재즈, 그리고 고혹적인 클래식, 오페라 선율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옷과 음악 그 어떤 것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바로 그 영화의 OST.

새로운 시각, 색다른 이야기
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생각이 통찰력 있는 패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New Perspective, Different Story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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