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귀잎 | 주로 쌈에 줄기째 하나씩 곁들여 먹는 잎채소. 깊은 고유의 향이 인상적.
2 시소잎 | 깻잎과 닮아 일본 깻잎이라는 별명. 특유의 상큼한 향이 강함.
3 레드쏘렐 | 작고 화려한 색감으로 장식용으로 많이 쓰이며 레몬을 닮은 산미로 요리에 개성을 더함.
4 쑥갓 | 조리 과정에서도 본연의 싱그러운 향을 잃지 않아 여러 요리에 함께하기 좋음.
5 루꼴라 | 씹을수록 고소하고 쌉쌀하면서도 약간의 매콤함이 느껴짐. 느끼함을 잘 잡아 치즈와 좋은 궁합.
6 깻잎 | 들깨의 잎. 작은 솜털이 있어 까슬거림을 느낄 수 있고, 개운한 향. 상추와 함께 대표적인 쌈 채소로 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