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가득한 소식을 전해드려요
NEWSLETTER. 04. 2020
[긴급구호 사업 소식] 대규모 홍수의 피해를 입은 그들의 이야기 방글라데시 로우마리지역 쿠리그램(Kurigram) 마을은 지난해 7월 몬순 기후 대규모 홍수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큰 지역입니다. 약 530여명의 이재민들은 자연재해로 가족을 잃고 혹은 일자리를 잃어 고통받고 있습니다. 코피온은 그들을 위해 긴급구호 및 재건복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조금씩 다시 희망을 되찾고 있는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코로나19 긴급 지원 캠페인]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방글라데시 아이들 코로나 19가 강타한 전 세계. 경제개발 수준과는 상관없이 개발도상국에서도 확진자 수가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꼽히는 방글라데시도 최근 확진자 증가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를 이겨낼 수 있는 의료체계나 예방할 수 있는 물품이 넉넉치 않습니다. 특히 단체생활을 하며 고아원에서 지내는 아이들에게 코로나19는 얼마나 위험할까요? 우리는 아이들을 코로나 19로부터 보호해야 합니다. [베트남 모금 캠페인] 비가 새는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54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마을 하이즈엉성. 그 곳에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집을 살 돈이 없는 다수의 주민들은 나무 집에 거주하는데, 비가 오면 나무가 썩어 곰팡이가 생기고, 볏짚 지붕은 비를 막아낼 수 없습니다. 한 가정의 보금자리이자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야 할 집. 그들에게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집을 선물하여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