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2021. 04. 23 (금)
지난주 모임 소식 모아 보기👀
1. 당신의 서비스를 고객이 써야 하는 이유는❓
2. 내 몸이 원격 조정당하고 있다?!🧘‍♂️
3. MZ 세대들이 소유하는 이유💽
4.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길🛣
5. 뼈를 묻고 싶은 회사🪦
6. 누생누영 편집자 체험 공고📋
🦥 04월 12일 월요일

#01 너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님들은 서비스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게 어떤 건가요?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기가 막힌 서비스 혹은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계실 것 같아요.(혹시 이 질문에 다른 답을 생각하신 분들이라면 이미 많은 발전을 하신 분들이시겠죠?!👍) 그런데 아무리 좋은 서비스나 상품이 있다고 하더라도 "누구에게, 어떻게?"팔 건지에 대한 계획이 없다면 고객에게 닿기도 전에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세환님께서 마케팅에 관점에서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써주셨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영감님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드려봅니다🤲
🦥 04월 12일 월요일

#02 급찐살 빨리 안 빼면 걍찐살 돼요😨

👴🏻님들 요즘 운동 어디서 하세요?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 영업도 뒤죽박죽.. 꾸준히 운동하기가 참 힘들다 생각하는 요즘인데요.. 그만큼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운동 서비스가 많아지고 있지만 홈트에 매번 실패하던 저 🦥샥샥이는 '비대면 운동이라는 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의문을 가지고 있던 차에 유정님이 소개해주신 웰리 루틴이라는 비대면 요가 수업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금액 및 다양한 꿀팁과 비대면 수업의 장단점도 아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주셔서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어줄 것 같아서 소개드립니다.😊

* 4월 한 달간은 요가 매트도 증정해주고 12회를 전부 수강하면 수강비도 환급해준다고 하니 비대면 서비스가 어떤지 궁금하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
🦥 04월 13일 화요일

#03 소확행(소유를 통한 확실한 행복)🛍

👴🏻님들 "욜로"라는 단어 기억하시나요? 2011년에 처음 등장한 욜로는 2~30대 사이에서 광풍처럼 유행했었는데요, 흔히들 욜로를 단순히 "오늘만 살고 죽자!!"라는 생각을 가진 한심한 사람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지만 욜로의 사전적 의미는 "내 집 마련, 노후 준비보다 지금 당장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취미생활, 자기개발 등에 돈을 아낌없이 쓴다. 이들의 소비는 단순히 물욕을 채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과정에 있다는 점에서 충동구매와 구별된다."라고 하더라고요. 태완님의 글을 읽으면서 '욜로'라는 단어가 떠올라 찾아봤어요. 이 글을 통해 젊은 세대들이 느끼는 허탈감과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한 소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더 나아가 세대 간에 느낄 수 있는 생각의 차이를 좀 더 잘 설명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젊은것들은 고생을 몰라~ 우리 때도 다 그랬어"라는 말을 들을 때면 '내가 정말 너무 편한 삶에 익숙해서 고생을 하기 싫은 건가?'라는 고민이 되기도 했었는데 서로가 가진 문제와 그 이유들을 이해한다면 더 이상 무분별한 비난보다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공유드립니다.🤲

*자료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욜로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 04월 14일 수요일

#04 존재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삶이 되길😇

👴🏻님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건 너무나 잘 알지만 일에 치여, 삶에 치여 그 가치를 다 되짚어보며 살기는 너무 어렵지 않으신가요? 어느 날은 맑은 공기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한 삶을 살고 있다고 느끼지만 또 어떤 날은 너무나 소중한 것들이 지천에 널려 있어도 불행 열차를 타고 지옥으로 내달리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요.. 부쩍 조바심이 나고 모자란 스스로에게 화가 나던 저 🦥샥샥이는 해찬님과 민수님의 글을 통해 산다는 것에 진정한 의미는 어떠한 성취나 우월함이 아닌 나라는 존재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또다시 되짚어 보는 한주였어요. 영감님들도 꼭 내가 무엇인가를 해서 대단한 삶이 아닌 지구에 태어나서 하고 있는 모든 활동들이 좋은 자양분이 되어주고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걸 잊지 말자는 의미로 이 글을 추천드립니다🤗
🦥 04월 15일 목요일

#05 직원으로서 존중받는 느낌을 주는 회사🏢

👴🏻님들은 어떤 회사를 선호하시나요? 월급이 많은 회사? 워라벨이 좋은 회사? 사람들이 좋은 회사? 물론 3개를 다 충족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으이구.. 욕심쟁이😑) 저 🦥샥샥이는 제 존재가 하나의 부품이 아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는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는 회사를 가장 선호해요. 그런 문화를 만드는 것 또한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존중받는 분위기라는 건 사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월급이나 워라벨처럼 눈으로 보여지는 가치보다 더 전달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요, 혜봄님의 글을 보면서 이런 게 존중의 문화구나.. 마치 눈에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 먼 이상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았던 대표님이 현실 속에 존재하시다니..😱 감히 말씀드리지만!! 이런 세심한 마음을 가진 대표님을 만나게 된다면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대표님!!!!!! 사.. 사랑합니다..💕(hoxy.. 남는 자리는 없나요..?)
🧑‍💻이제 나도 편집자!!

👴🏻님들 다음 주 뉴스레터부터는 영감님들이 편집자가 되어볼 수 있는 기회를 열어드리려고 해요!! 그동안 '나도 뉴스레터 한 번 써보고 싶었다..' 혹은 '내가 쓰면 더 잘 쓸 것 같은데?!?!?' 하는 마음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마상🤕) 자유롭게 신청해주세요!! NSNY 뉴스레터는 모임의 소식지인 만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뉴스레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6번째 자리는 영감님들의 자리로 비워두려고 합니다. 편집자가 되기 위한 조건을 말씀드리자면 1. 익명 보장 2. 자유 주제 이 두 가지입니다!(참 쉽죠잉~?😉) 신청 방식은 아래 링크로 넣어두었으니 지금 바로 신청해주세요!!
🦥샥샥: 말로는 샥-샥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 행동이 느린.st
🦄니코니: 유니콘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인 말띠
🐋쀼쀼: 누생누영의 숨은 조력자이자 긍정왕
🧚요디: 트렌디한 콘텐츠 추천의 강자
🐠모로: 모로 가도 한 길로만 가면 된다는 의지의 한국인
영감님들의 따스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위의 링크에서 편하게 덕담 한 말씀 남겨주세요💕
메일을 더 이상 원치 않으신다면
여기서 수신거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