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을 향해 전진하라! 퇴행의 시대를 넘는 거센 연대의 파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8회 한국여성대회

일시 : 2023년 3월 4일(토) 오전 11시-오후 5시
장소 : 서울광장
주최 :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8회 한국여성대회 조직위원회
주관 : 한국여성단체연합

<프로그램>
12:00-17:00 3.8시민난장
안내센터, 시민참여 부스 운영

14:30-15:30 기념식과 문화제
오프닝_오프닝 공연 '춤신춤왕', 대회사
변화의 물결을 만들어온 우리_성평등 디딤돌, 올해의 여성운동상 발표와 시상
장벽을 넘어_성평등 걸림돌 발표
거센 연대의 파도로_참가자 연대 발언
성평등을 향해 전진하라!_3.8여성선언, 참가자 퍼포먼스
축하 공연 : 소수자연대 풍물패 장풍, 이소선 합창단

15:30-16:30 거리행진
코스 : 서울광장 → 광화문 사거리 → 종각역 → 을지로입구역 → 서울광장

16:30-17:00 마무리
마무리행사_함께하는 몸짓

📌드레스코드 : 보라
[3.8여성대회] 자원활동가 모집

3월 4일(토)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3.8여성대회를 함께 만들어갈 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1. 모집대상 : 페미니즘과 3.8여성대회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2. 당일행사 : 2023년 3월 4일(토) 오전 11시~오후 5시, 서울광장(서울 시청 앞)

3. 모집기간 : 2023년 2월 7일(화)~2월 19일(일) ※ 발표는 2.20(월) 문자와 메일로 안내

4. 당일역할 : 당일 행사 준비 및 진행 스탭

5. 사전 오리엔테이션 일정 및 장소

  - 1차 : 2월 22일(수) 오후 2시, 여성미래센터 소통홀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 6 B1)

  - 2차 : 2월 23일(목) 오후 2시, 여성미래센터 소통홀(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 6 B1)

    ※ 세부역할은 OT에서 안내할 예정이니 OT 2회 중 1회는 꼭 참석하셔야 합니다!!!

6. 자원활동 인증서 발급 가능합니다. 단, 자원봉사통합포털시스템(1365 자원봉사포털)내 등록은 불가한 점 참고해주세요.

7. 문의 : 한국여성단체연합 김미란 활동가 02-313-1632 / womencenter@women21.or.kr


📌 참가신청하기 클릭!

[10.29 이태원 참사 100일 시민추모대회] 
"그날의 진실, 우리가 찾겠습니다"
10.29 참사가 벌어진 지 100여일이 지났지만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는 없었습니다. 국정조사는 꼬리 자르기 식으로 끝났고 책임을 져야 할 윗선에 대한 조사는 시작도 못했습니다. 독립적인 진상조사로 남은 진실을 밝히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024정치개혁공동행동] 선거제 개혁 원칙 제시 기자회견
“비례성이 실현되는 선거제 개혁안, 시민과 함께 마련하라”
2월 1일(수) 오전 10시 40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는 선거제 개혁 원칙 제시 기자회견이 개최됐습니다. 지난 1월 2일, 윤석열 대통령의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시사하는 발언에 이어 국회의장 직속 개헌자문특위가 구성됐고, 국회 정개특위는 4월 10일까지 복수의 선거제 개편안을 성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국회에서도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모임이 구성되는 등 정치권 안팎으로 선거제 개편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지만, 선거제 개혁을 위한 논의 과정에 또 다시 시민의 의견은 배제되지 않을까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2024정치개혁공동행동은 국회의 밀실에서 이뤄지는 선거제 개혁이 아니라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을 위한 선거제 개혁이 될 수 있도록 '비례성이 실현되는 선거제 개혁안, 시민과 함께 마련하라’ 선거제 개혁 원칙 제시 기자회견을 통해 촉구했습니다.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시민사회 기자회견]
모든 시민과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 위해 노조법 2·3조 조속히 개정하라!
1월 5일(목)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문 앞에서는 노조법 2·3조 개정을 촉구하는 시민사회의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의 형태와 관계 없이 일하는 사람은 노동자이며, 노동 3권은 일하는 노동자 모두의 권리입니다. 그런 점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은 노동조합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일하는 시민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현행 근로기준법이나 노조법은 노동자 정의를 협소하게 규정하여 다양한 노동형태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존 법령으로는 하청·용역 등 비정규직 간접고용 노동자나 특수고용노동자가 자신들의 노동조건을 실제로 결정하는 사용자와 교섭을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국회는 일하는 사람 모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조속히 노조법 2·3조를 개정해야 합니다. 
2023년 제37차 한국여성단체연합 정기총회
  지난 1월 10일(화)~11일(수) 양일간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제37차 한국여성단체연합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총회를 통해 여성연합은 2023년 다양한 영역에서 성평등 민주주의의 전방위적 퇴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지부·회원단체와 시민사회와의 단단한 연대를 통해 ‘여성가족부 폐지’ 추진으로 대표되는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를 저지하고 국가 성평등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1년 평가토론회> 개최, 젠더폭력에 대한 정부의 책무성 강화를 위한 활동, 정부의 반(反)노동 정책 대응 및 노동 현장에서의 성평등 실현을 위한 활동, 돌봄·복지 영역의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제22대 총선대응을 통한 성평등 정책 강화 및 정치개혁 촉구 활동, 유엔 여성차별철폐협약(CEDAW) 한국심의 대응과 정전 70년 성평등 관점의 평화구축 활동, 상호능동성에 기반한 연합운동 조직 강화 토대 마련 활동 등을 이행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제14대 공동대표로 김민문정, 김윤자, 양이현경 3인이 선출되었습니다.
여성연합을 비롯한 19개 여성시민사회단체는 1월 30일 제9차 유엔 여성차별철폐협약(CEDAW) 사전 세션 대응을 위한 공동 NGO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여성차별철폐협약(CEDAW)은  1979년 채택된 유엔 인권 협약으로, 여성인권에 대한 권리장전이라고 불릴 만큼 여성의 권리를 포괄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협약을 비준한 국가는 CEDAW에 명시된 원칙과 비전, 내용에 따라 국내법을 정비하고 그에 따라 국가정책을 추진할 법적 의무가 있으며, 협약 이행 현황을 담은 국가보고서를 4년마다 CEDAW 위원회에 제출해야합니다.

1월 26일(목) 열린 유엔인권이사회의 4차 국가별인권상황 정기검토(UPR) 본심의에서 한국정부는 여성가족부 폐지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심지어 성평등전담기구인 여가부를 폐지해도 업무와 기능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거짓입니다. 독립부처가 타부처 산하의 본부로 축소, 이관되는 상황에서 기능이 전과 같을 수 없습니다. 장관직이 사라지기에 국무위원으로서의 심의·의결권, 전담부처의 입법권과 집행권이 삭제됩니다. 필연적으로 성평등 정책 총괄⋅조정기능은 축소·폐지될 수밖에 없습니다. 

법무부가 1월 26일(목) 제3차 양성평등기본계획을 반대했습니다.  “법무부는 소위 ‘비동의간음죄’ 개정 계획이 없다”며 반대 취지의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제3차 양성평등기본계획은 당일인 1월 26일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이미 의결된 바 있습니다. 법무부 장관은 양성평등기본법 제11조와 시행령 제8조에 의거한 양성평등위원회 위원으로, 장관이 위원으로 소속된 위원회에서 의결한 계획을 법무부가 나서서 당일 반대하고 부정한 것입니다. 양성평등기본법은 성평등 국가책무를 담고 범 부처의 책무를 체계화한 법인데 법무부는 이를 무시하고 나선 것입니다. 

1월 26일(목) 유엔 회원국들의 전반적인 인권상황을 검토하기 위한 국가별 정례 인권 검토(UPR) 제4차 한국 심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심의에서는 사전 질의를 포함하여 약 100여개 유엔회원국들이 한국 인권상황에 대한 검토와 권고를 내렸고 한국 정부는 이에 대해 답변했습니다. 많은 국가들이 여전히 한국 사회에 현존하는 성별고정관념에 의한 여성과 여아에 대한 차별 근절을 권고하며 젠더기반 폭력을 방지하는 정책 강화와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통한 인권 증진을 권고했습니다. 한국정부는 회원국의 질의에 대해 소극적인 답변으로 일관했습니다.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8회 한국여성대회]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제38회 한국여성대회를 응원해주세요.
제38회 여성대회는 광장에서의 문화 행사와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 서울 시내 곳곳의 거리 행진 등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여성운동상’과 ‘성평등 디딤돌’ 선정을 통해 2022년 주요 여성 이슈를 돌아봄과 동시에 수상자들을 비롯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힘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할 것입니다.
지역과 세대, 다양한 여성주의 그룹과 시민을 잇는 소통과 연대의 공간인 3.8여성대회를 여러분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주세요!
[여성연합 후원회원 확대 캠페인]

여성들이 함께 만들어온 성평등의 역사가 퇴행하는 것을 목도하고 있는 오늘, 여성연합이 멈추지 않고 더 힘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금 여성연합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빵냥이 꽃냥이가 소개하는 페미팩 시리즈

페미니스트들의 집회, 행진, 캠핑, 나들이 필수템만 모았다. 페미팩만 있으면 어디든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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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에는 이런 목소리를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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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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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 6 여성미래센터 5층 02-313-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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