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 20

2021. 05. 14 (금)
지난주 모임 소식 모아 보기👀
1. 심리테스트를 가장해서 나에게 접근한 그것은?!😨
2. 재즈의 날을 맞이하여🎹
3. 영감님들~ 우리 고민 같이 혜윰🤲
4.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순간들🤸
5.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을 기꺼이 내가 하는 이유🙌
6. 뉴스레터가 20회를 맞이 했다구욧?!😳
🦥 04월 30일 금요일

#01 영감님들 나무를 한 번 그려보시겠어요~?🌳

👴🏻님들 TV에서 이 질문 한 번쯤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저는 무한도전 혹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많이 들어봤던 것 같은데요(이것과 친구인 질문은 '🏡 집을 그려보세요') 이 질문을 신천지에서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번에 혜봄님 글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됐어요....😨 '아니, 신천지에서 그걸 왜? 어떻게?'하고 궁금하시죠? 혜봄님의 글 속에 그날의 상황과 이상하다고 느껴졌던 포인트들이 상세하게 적혀있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추후에 혹시나 이런 접근을 해오는 사람을 만났을 때 위험한 일을 미연에 방지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유드립니다.(사실 재밌어서 공유하고 싶....ㅎ) 

🦥: 1탄을 먼저 보고 보시길 추천드려요↙️👀
🦥 05월 02일 일요일

#02 세계적인 아티스트는 천부적인 재능이 다였을까❓

👴🏻님들 04월 30일이 재즈의 날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저는 QQJJ QQ님의 글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재즈를 좋아하시는 QQJJ QQ님이 그중에서도 좋아하신다는 빌 에반스(Bill Evans)에 대한 이야기를 써주셨는데요,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지만  글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을 영감님들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자신의 단계를 이해하고, 측정한다. 그리고 그 단계에서 해야 하는 것을 열심히 진행한다."라는 내용인데요,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일이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것이 이 부분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세계적인 아티스트도 이런 방식으로 자신을 훈련하며 그 자리에 갔다는 사실을 듣고 나니 어쩐지 위로가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나만 부족해서 그런 게 아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할까요?) 영감님들도 먼-미래에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떠올리시는 것도 좋지만 그 모습이 되기 위해 지금의 나의 상황과 위치를 파악하고 해 나갈 수 있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시는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새로운 기회와 별견에 대해서는 닫혀있지 않고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이라고 하네요!
🦥 05월 04일 화요일

#03 고민 상담할 팀원이 필요하신 가요?🫂

👴🏻 님들 누생누영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름하여 "당신이 필요 혜윰" 프로젝트인데요, 저희의 모임 취지인 "누군가의 단순한 생각도 누군가에겐 영감이 될 수 있다"라는 내용이 과연 어떤 분들에게 더 필요할까? 고민을 하다가 1인 창업자 혹은 소수의 인원이 사업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에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하게 되었어요.(일전에 비슷한 글이 누생누영에 올라와서 고민을 함께 나눴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예비 창업자, 혹은 초기 창업자 분들이 가진 고민에 대해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해보자!!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혜윰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민을 털어놓고 싶으신 분들도, 다른 이의 고민에 같이 공감하고 이야기 나눠주고 싶으신 분들도 모두 모집 중이니 관심 있으신 영감님들은 아래의 링크로 참여 신청해주세요~

🦥: 이런 분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1. MVP를 실행하기 위한 아이디어 회의가 필요해요.
2. 사업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싶어요.
3. A, B, C 예시 중 어떤 게 더 좋은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4. 기타 등등(누생누영 멤버라면 누구라도🤲)
🦥 05월 10일 월요일

#04 한 길만 보지 말고 옆도 뒤도 보고 나아가는 현명함💡

👴🏻 님들은 '절대 이거 아니면 안 돼! 난 죽어!' 하시는 일이 있으신가요? 저는 예전엔 굉장히 극호불호를 가진 사람이었어요. 그게 마치 굉장히 자기 자신한테 솔직하고 거짓이 없는 사람인 것 같다고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대나무는 휘지 않고 부러진다고 하던가요..? 한 길만 알던 저는 살면서 여러 좋은 기회들을 보지 못하고 놓치면서 살았던 것 같아요. 빌 에반스처럼 마음이 열려 있지도 못했거든요..🥲 이번에 세환님이 써주신 이 글 속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오는데 "하고자 하는 일을 반드시 그것만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참 공감이 되더라고요. 모로 가도 도로 가면 된다는 말처럼 해내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더 다양한 관점과 방법을 찾아 현명하게 나아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공유드립니다.🤲(누생누영도 그렇게 탄생했거든요🎊)

🦥: 세환님 사업을 하시는 이유가 너무 멋지십니다! 새롭게 찾은 이 길에서 반드시 꿈을 이루실 거라고 믿습니다. 응원하고 있을게요🎉
🦥 05월 11일 화요일

#05 직업을 선택할 때 어떤 가치를 가장 중요히 하시나요?🧑‍⚕️

👴🏻님들 대동물 수의사라는 직업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는 수의사라고 하면 동물 병원에 계신 분들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민수님의 글을 통해 대동물 수의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어요. 말 그대로 소나 돼지 등의 대동물들을 돌봐주시는 분들이신데요, 하고자 하는 사람이 적다 보니 극한 직업이라고 불릴 정도로 업무가 과중되고 힘들다고 하더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하고자 하는 이유가 동물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꿈과, 누군가는 해야만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더 편하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환경을 두고도 이런 선택을 하신 대동물수의사 분들이 정말 존경스러웠고, 어떤 직업이든 이렇게 멋진 사명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다는 걸 영감님들과 공유하고 싶어 이 글을 추천드립니다.👍
🧑‍💻 05월 13일 목요일
3호 편집자: 요디🧚
👥👤👥뭐야..👤👥👥👤👥👥👤👥👤👥👥👥👤👥👤👥👤뉴스레터 20회래..👥👤👥👤👥👥👤👥👤👥👤👥👤👥👤👥👤👥👥대박..👤👥👤👤 웅성웅성... 👥👤👥👤 👤👥👥👤👥👤👥👤👥👥👤👥 👥👤👥뭐야..👤👥👥👤👥👥👤👥👤👥👥👥👤👥👤👥👤뉴스레터 20회래..👥👤👥👤👥👥👤👥👤👥👤👥👤👥👤👥👤👥👥대박..👤👥👤👤👥👤👥👤웅성웅성...👤👥👥👤👥👤👥👤👥👥👤
👴🏻님들 이번 한 주는 어떠셨나요? 갑작스럽게 찾아온 초여름 더위로 인해서 많이 당황하진 않으셨나요? 주말에는 비가 오면서 다시 예년 기온을 찾는다고 하니 다들 옷차림 유념하셔서 감기 걸리지 마세요~🤗 아참! 그런데 영감님들 이번 주 레터가 바로 20회였다고 하더라고요?! 벌서 20회 차라니..🥲 미쳐 생각을 못해서 이벤트를 준비 못했는데 30회 때는 영감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재밌는 이벤트를 구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말에 책임질 수 있나 자네? / 내적 혼란 중..)
💌 :  요디🧚 편집자님
뉴스레터 20회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회인 것도 요디님 덕분에 알게 된 거 있죠…?🥲(감동..) 앞으로도 요디님과 누생누영의 환상의 케미를 기대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샥샥: 말로는 샥-샥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 행동이 느린.st
🦄니코니: 유니콘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인 말띠
🐋쀼쀼: 누생누영의 숨은 조력자이자 긍정왕
🧚요디: 트렌디한 콘텐츠 추천의 강자
🐠모로: 모로 가도 한 길로만 가면 된다는 의지의 한국인
영감님들의 따스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위의 링크에서 편하게 덕담 한 말씀 남겨주세요💕
메일을 더 이상 원치 않으신다면
여기서 수신거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