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짝꿍 vol.12 ㅣ #엄마 오리 아기 오리🦆
안녕하세요? 사계절 그림책 '짝꿍'입니다.

👀 그림책 짝꿍 vol.12은 『엄마 오리 아기 오리』 '오리 가족 나들이 풍경 만들기'입니다.

🐥 따듯한 봄날, 호수공원에 나들이 가는 엄마 오리와 아홉 마리 아기 오리들. 물놀이 생각에 마냥 신난 아기 오리들과 달리 엄마 오리는 걱정거리가 많아요. 사람과 차가 붐비는 도시를 가로질러야 호수공원에 갈 수 있으니까요. 오리 가족의 첫 나들이는 어떻게 될까요?

📖 『엄마 오리 아기 오리』를 읽고, 활동지를 내려받아 직접 만들어 보세요. 귀여운 시간이 될 거예요. 사계절 그림책과 함께! 그림책 짝꿍과 함께!

※ 활동지를 도톰한 종이에 출력하시면 좋습니다. 일반 종이에 출력하신다면 도톰한 종이에 붙여 만들어 보세요.
ㅣ『엄마 오리 아기 오리』
 걱정쟁이 엄마 오리와 
 장난꾸러기 아기 오리들의 첫 나들이 

 엄마와 아이를 모두 응원하는 그림책 


양육자가 아이를 데리고 나들이하는 상황을 떠올려 볼까요? 먼저 아이의 옷과 간식을 챙기고, 길을 검색하고, 아이가 겪을 만한 위험 요소를 미리 상상하고 대처하려고 최대한 노력할 거예요. 그래도 불안하다면? 걱정을 한 보따리 어깨에 짊어지고 집을 나설 거예요. 이러한 양육자의 불안한 마음을 표현한 엄마 오리는 애정 어린 잔소리를 주저리주저리, 멈추지 않지요. 그럼 아이 입장에서는? 새로운 곳을 가는 설렘과 기대감에 부풀어서 재미난 일들을 상상하는데 엄마는 위험하고 조심한 것들을 알려 주느라 다른 생각을 할 여유조차 없다면 어떨까요? 아이는 나들이하는 기분이 금방 시들어 버리고, 지루해할 거예요.
『엄마 오리 아기 오리』는 이처럼 육아 일상에서 겪는 진솔한 에피소드를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나들이 가는 길에 양육자와 아이의 다른 생각을 대비하여 보여 주면서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며 유쾌한 반전을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오리 #나들이 #육아


엄마 오리 아기 오리

이순옥 글·그림48쪽13,000원ㅣ그림책

ㅣ『엄마 오리 아기 오리』 오리 가족 나들이 풍경 만들기
ㅣ『엄마 오리 아기 오리』 워크숍
🦆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순옥 작가님과 만나고 활동지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사계절출판사에서 열리는 『엄마 오리 아기 오리』 오프라인 워크숍에 참여하고 싶은 어린이 독자님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어요!  작가님의 책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하면, 귀여운 사인도 받을 수 있답니다:)  5월 4일(목)까지 늦지 않게 신청해 주세요!
ㅣ『엄마 오리 아기 오리』 북트레일러
ㅣ이순옥 작가 인터뷰

재미있는 일을 찾아 눈망울을 반짝일 아기 오리들과 아기 오리를 사랑하지만 실수투성이인 엄마 오리들을 응원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돼지 안 돼지』 『빨강』 『초록초록』 『하늘 조각』이 있습니다.
ㅣ『초록초록』
신나게 뒹굴고 무럭무럭 쑥쑥
책장을 넘길수록 무르익는 초록 운동회


초록들의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초록 높이뛰기, 초오록 꼬리잡기. 응원도 열심히 하는 초록입니다. 언뜻 동그랗고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모두 다른 모습의 초록들. 어디론가 달려가더니 각자 예쁜 색을 지닌 엄마의 손을 잡고 나타납니다. 동그란 열매들은 과연 어떤 색으로 물들어 갈까요? 비 맞고 햇빛 먹고 무럭무럭 쑥쑥! 신나게 뒹구는 초록들을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초록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초록 #여름 #열매 #운동회


초록초록

이순옥 글·그림ㅣ48쪽ㅣ12,000원ㅣ그림책

ㅣ『초록초록』 북트레일러
안내의 말
🙇🏻 4월 28일 늦은 오후 받아보신 vol.12 뉴스레터는 담당자의 실수로 완성 전에 발송되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ㅣ뉴스레터 피드백
🎁 그림책 짝꿍에 대한 독자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림책 짝꿍 뉴스레터를 받아보시며 느낀 좋았던 점, 혹은 아쉬운 점 등 어떤 말씀도 좋답니다. 메일로 피드백을 보내 주시면 앞으로의 뉴스레터 발행에 참고하고자 합니다. 의견을 남겨 주시는 독자 50분께는 실물 활동지 5종 세트를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추신) 의견을 낼까 말까 망설여지신다면, 지금 바로 보내 주세요:) 어떤 의견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사계절출판사
book@sakyej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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