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L상담소 소식지. 이미지가 크게 보여요.
안녕하세요! 사무국 활동가 입니다.

벌써 날씨가 꽤 더워진 듯해요.
낮에는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는데, 그래도 아직은 일교차가 크니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

저는 지난 달 끼리끼리 시절에 만들어져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장수 모임, 그루터기의 회원 분들을 뵙고 왔어요. 4050이 주축이 되는 모임은 처음이었는데, 환대해주시고 상담소의 역사도 들려주시고 현 상담소도 많이 응원해주셔서 좋은 자극과 힘을 잔뜩 얻었답니다.

4월부터는 사포의서재 주무활동가도 맡게 되었어요.
지난 1년 간 재미와 보람으로 활동해왔는데, 기분 좋은 책임감이 솔솔 피어오릅니다🔥
올 한해도 회원 분들과 의미있고 갚진 시간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해보겠습니다!
그럼 4월 소식지 시작합니다🌸
💖4월 캘린더💖

한국레즈비언상담소의 2026년 4월 한 달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입니다😺


사무국, 팀, 소모임, 번개 일정을 한눈에💟

관심 있는 행사가 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사무국에 문의주세요🌛


🏳️‍🌈사무국 : lsangdam@hanmail.net

🙌 사무국에서 알립니다 🙌

💫 제3의 낙원 DMZ 포럼 인터뷰가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2025년 9월, 제3의 낙원 DMZ 포럼에 참여했던
사무국 활동가 채원, 두두가 지난 2월에 큐레이터님과 진행한 인터뷰가 공개되었습니다 🙌


상담소가 어떤 단체인지, 포럼 이후 이어온 활동과 올해 준비하고 있는 다양한 기획들을 나누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활동가로서 계속해서 고민하고 공부해나가야 할 지점들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다가올 제3의 낙원 포럼에서 상담소가 어떤 방식으로 함께할 수 있을지,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 포럼에서 상담소의 활동이 어떻게 확장되고 이어질지 기대해봅니다.
앞으로의 소식도 계속 전해드릴게요! ✨

지방선거 인식 질의 캠페인 기획단 첫 회의!


지선질의 캠페인, 이제 막 시동 걸었습니다…!

사무국 활동가들과 안온, 요다, 공님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시장, 구청장, 교육감, 시의원, 구의원… 사실 우리는 그동안 이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까지 바꿀 수 있는지 잘 모르고 지나온 건 아닐까부터 시작했습니다.

“아, 우리가 이걸 물어볼 수 있었구나”, “생각보다 요구할 수 있는 게 훨씬 많네”
이런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왜 그동안 관심이 없었을까—를 돌아보면,
여성으로서, 청년으로서, 세입자로서, 노동자로서의 삶이
정치와 연결된다고 느껴본 경험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질문을 모으는 걸 넘어서,
👉 우리가 어떤 요구를 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가고
👉 각자의 삶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정치로 연결해보는 과정이 될 것 같아요.


지금 기획단은
슬로건, 캠페인 이름, 질의 방향까지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회원 여러분의 "질문"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하며, 거창하지 않아도, 짧더라도, “이건 좀 궁금하다”, “이건 한번 물어보고 싶다”하셨던 부분들을 풀어내주시면 됩니다!


다음 주 안으로 질문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고,
알기 쉽게 설명드리며 찾아뵐게요!🙇‍♀️


함께 공부하고, 함께 묻고, 단단해지고 있는 기획단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입회원세미나 후기😆

3월 신입회원세미나에는 온라인 9분, 오프라인 9분으로 무려 18분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아래는 신규 회원 세 분께서 전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

12월에 가입했는데 너무 바빠서 드디어 3월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상담소의 역사와 다양한 활동들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회원분들과 세 가지 키워드를 써서 서로 소개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각자의 이야기를 듣고 분위기도 좋고 기분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세미나 준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함

일정 때문에 세미나를 쭉 못 듣다가 3월에 오프라인으로 같은 신입회원을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놓치지 않고 참여하였습니다! 상담소 역사에 대해 들으면서 L상담소가 하는 일과 제가 회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자기소개 시간에 자신을 설명하는 키워드를 나누고 질문하면서, 같은 자리에 있던 분들과 좀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 앞으로 활동하면서 마음을 나눌만한 다양한 친구들을 사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난

상담소에서 활동하는 친구 덕분에 이번에 정회원 가입하면서 같이 가입한 또다른 친구와 함께 세미나에 참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게 저에겐 너무 오랜만이라 가서 소개는 어떻게 하지, 무슨말을 하고오지 등의 걱정이 많았는데 활동가분들이 따숩게 맞이해주시고, 같이 참여한 회원분들도 적극적으로 얘기하고 서로의 말에 귀담아 들으면서 어색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상담소의 긴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정체성을 숨길 필요 없이 좋아하는 것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소모임이나 행사가 있을때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해보고 싶어요! 이번에 제일 인기(?)가 많았던 등산소모임이 열린다면 좋겠네요 ㅎㅎ
-시우

상담소와의 첫 만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활동에서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사무국에서는...


사포의서재 도서관화 정비를 위해 NEW 책장을 들였습니다!

또한 AFLN과 함께 GBV 연구자를 물색하는 작업을 진행했고,🔍
서울퀴어퍼레이드 부스 기획단과의 첫 회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상담소 활동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연대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어요! 💪🌈

<기술·데이터 공익활동 활용 방향과 사례> 강연에 수달, 채원이 함께 참여해 공익활동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살펴보았고요 📊

무지개행동 계절포럼에도 1차 포럼에서는 <입법부 대응 역량 강화 강연>을 듣고, “상담소만의 입법 의제는 무엇일까?”를 두고 사무국에서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
2차 포럼에서는 루니가 <잠재후원자 모금 워크숍>에 참여해, 시민을 후원자로 연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왔습니다💛

또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에 따른 차별 실태조사 결과발표 및 정책토론회>에는 소연과 루니, 채원이 다녀왔고요.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에서 진행한 <어린이·청소년 인권 상담소 활동 공유 및 개선방안 토론회>에도 루니가 참여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그 외에도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전체 회의에 수달, 소연, 채원이 함께 다녀왔고,

'모두의 결혼' 활동으로 소연은 부산 기자회견을 다녀왔습니다!

연대 활동도 열심히 이어가고 있어요! 🤝🔥


이렇게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사무국 내부에서도 “이걸 상담소 활동에 어떻게 잘 녹여낼까?”를 계속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의 변화도 기대해주세요! 😊

프로젝트팀 소식
상담팀 ☘️

상담팀의 3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3월에는 상담팀의 새로운 시도인 자조모임 ‘퀴어토닥’이 처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6년 한 해 동안 매달 한 번씩 이어질 이 모임에서는 퀴어로 살아가며 느끼는 마음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첫 모임에서는 ‘새로운 해의 나’를 주제로 각자의 현재를 돌아보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퀴어토닥으로 다시 상담소에 돌아오신 밍구님의 참여 소감입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레즈비언상담소로 돌아온 밍구입니다. 약 10년전 쯤 한국레즈비언상담소를 알게되어 신입OT까지 받았었는데 현생에 집중하다보니 네트워킹을 잊고 살아왔어요. 이번에 시작하신 퀴어 자조모임을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었고 신청하다보니 제가 잠시 후원했던 단체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직도 강건하게 단체를 이끌어가시는 여러 활동가 분들에게 고생 많으셨다고,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다시 이어진 인연이 또 좋은 만남이 되길 기대합니다 :) "

이어서 4월 25일 토요일에는 '이별'을 주제로 두 번째 퀴어토닥 모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황당하거나 속상하거나 열받았던 이런 저런 이별 사연들을 함께 나누면서 속풀이를 해봐요.

4월 초에 신청을 받을 예정이니 많이 신청해주세요!


그리고… 두둥!!

상담팀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대면상담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심리상담이 필요하지만 여러 이유로 망설였던 분들을 위해 단기로 상담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요.

대면상담 프로그램도 4월 중 신청 오픈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안내드릴게요.


또 하나의 소식!

커플 심리검사 해석상담 프로그램도 신규 모집을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프로그램인 만큼,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공지 올라오면 빠르게 신청해주세요 :)


상담팀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상담 활동을 펼쳐내고 회원분들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려고 해요.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포의서재 📖

이번 달 사서팀은

<조금 느리게 봄을 보내는 법> 월간 사포를 준비해봤습니다~~~ 🌿

괜히 마음이 가라앉고, 이유 없이 불안해지는 요즘,

이 책들과 함께 마음 건강도 챙기고, 우리만의 속도로 봄을 잘 흘러가봅시다🌸


그리고 사포의서재는 요즘 워크숍과 흩모 기획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떤 연사분을 모실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는 무엇일지

열심히 고민하고, 리스트업하며 기획을 다듬는 중입니다 (진지)

올해도 다양한 워크숍과 문화강연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소모임 소식
WWW ⚽

1. [Welcome] 신입회원 환영

이번달엔 7일에 친선에 참석해주셨던 '핑퐁'님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환영합니다~~


2. [Review] 3월 활동 보고

3/7, 3/14, 3/21, 3/28 4회 풋살모임을 가졌습니다. 3/7엔 상담소 선배 풋살팀과 제 2회 친선경기 및 뒤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친선에 비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았고, 2회째 만남인만큼 뒤풀이 자리에서 명절느낌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 다음주엔 WWWFS 창단 2주년을 기념해 훈련 후 파티룸에서 2주년기념 파티를 했습니다. 마피아게임, 라이어게임을 새벽까지 하고 있자니 조금 젊어진 기분이 들고 좋았습니다.


3. [Message] 주장의 한마디

동계기간동안 실내구장에 있다가 오랜만에 넓은 야외구장으로 나와 5vs5 경기를 하니 오랜만에 땀도 나고 재밌었습니다. 4월에 있을 2회 친선경기도 많이 참석해서 풋린이 대회 전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금'님 자주 놀러오세요~

LBA 🏀

이번 후기는 LBA 게스트 채원님께서 작성해주셨습니다.


명예 엘비에이 회원 채원입니다🏀

거의 국가대표를 키우시는 듯한 파이팅 넘치는 코치님 덕분에, ' 분께 계속 배우고 싶다, 코칭비 챙겨드려야 하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정과 기술, 테크닉까지 아낌없이 전수해 주셨어요. 처음 배우는 분들을 위해 특훈까지 따로 챙겨주신 것도 너무 감동이었습니다ㅠㅠ


특훈 중에 다리가 풀려서 넘어지기도 했지만, 그 와중에 너무 재미있었고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된 운동을 했습니다!!! 열정 운동으로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고, 며칠동안 근육통에 시달렸습니다…😅


생애 첫 '시합'도 해보고, 난생처음 들어보는 농구 규칙과 수비 방법들을 배우면서 정말 즐거웠어요. 공격과 수비가 너무 빠르게 바뀌는 바람에, 수비하러 온 힘을 다해 뛰어갈 때 '내가 이렇게 뛰어본 얼마 만이지?' 싶은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크으...

그리고 로운님의 "조오온!!!!!!!!!!" (존 수비를 위해, 빨리 각자의 존 위치로 오라는 뜻) 외침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돌아요.


사실 성북구가 너무 멀어서 이번에 서대문에서 할 때 게스트로 한 번 참여해 본 건데요, 이 정도로 재미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성북구에서 때도 기꺼이 즐겁게 있겠다, 농구를 해볼까?' 하는 조그마한 생각이 생겼어요 😄


요즘 신규 회원도 많아지고!!! 전국체전(스포츠 애니메이션에 있는 그거, 현실에도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까지도 금방 가실 것 같아요!!!!!🏆

엘비에이 최고였습니다 엘비에이 짱짱

우물가의 여자들 💌

안녕하세요, 이번달부터 우물가의 여자들 주무활동가를 맡게 된 Joe입니다.


3월 8일에는 저희 모임의 멤버 유자님께서 운영하시는 책방 알로록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유자, 쿠, 마셀린, Joe, 예지, 채원, 하울, 화쟈 총 8명의 모임원이 모였어요. 원래대로면 황예지 작가님께서도 와주셔야 하는데, 그날 작가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오시지 못하게 되어 저희끼리 소소하게 합평을 진행했습니다. 책방 공간이 넓고 쾌적하고 소품들도 예뻐서, 다들 편하고 즐겁게 피드백을 나눌 수 있었어요! 그날의 기억이 너무 좋았던지라, 언젠가 또 그곳에서 모임을 가질 것 같아요. 앞으로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면 하는 공간입니다. (경기도 오산 물향기수목원 근처에 있어요🤩)


황예지 작가님께서는 3월 16일에 줌으로 합평수업을 해주셨습니다. 작가님께서 늘 그렇듯 각자에게 맞는 날카롭고 따뜻한 피드백을 해주셔서 다들 많은 걸 배워간 시간이었어요. 합평에서 얻은 에너지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열심히 글쓰기를 이어나가보려고 합니다.✍️

달빛아래 🌙

L상담소 온라인 독서 소모임 [북라운지 : 달빛아래] 주무 활동가 루니입니다. 저희 소모임이 만들어진지 어느새 세 달째가 되었습니다. 


줌으로 모여 두런두런 서로 안부도 물어가면서 책이야기를 하다보면 관련된 영화 이야기도 하게 되고, 또 생각나는 드라마 이야기가 나오게 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책, 영화, 드라마 등의 이야기를 하다보면 시간이 정말 빠르게 훌쩍 지나간답니다. 누군가는 시집을 소개하고, 또 누군가는 페미니즘 책을 소개하기도 하고, 때로는 재미있었던 만화책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항상 줌 화면을 모두 다같이 꺼놓고 음성으로만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서로의 대화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뭔가 마음을 터놓을 아주 든든한 마음 친구가 생긴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회원분들과 사는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미국, 캐나다, 부산, 제주도 등 저와 아주 멀리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달빛아래 소모임이 한국에서는 격주로 밤 10시에 시작되는데, 시차에 따라 어떤 곳에서는 모임이 끝나고 나면 아침 조깅을 나갈 때가 되기도 한답니다😆서로 살고 있는 지역과 상관없이 이렇게 모여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무척 신기하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좀 더 많은 책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소모임에 오셔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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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좌이체 정기후원 (7인)
귤, 루니, 우함, 워니, 퀴니, CHILLING, BUSAN

• 특별후원
– 루니, 이든, 정현*
– 총회 특별후원: 사각고양이

• 물품 및 일손 후원
– 홈페이지 관리: 부깽
– 법률 자문: 홍변


[세부내역]
• 상근활동가 퇴직금 지급이 있었습니다. 퇴직 시기에 맞추어 새로운 상근활동가 채용이 이루어져서 상근활동가 2인 체제는 지속됩니다.
• 서울퀴어문화축제 부스비 납부가 있었습니다.
• 후원계좌로 꾸준히 후원해주고 계신 익명의 분들이 계십니다. 이 글을 보시기를 기원하며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CMS 후원신청을 하시면 매해 기부금영수증 발급도 가능하기에 CMS 후원을 추천해드린다는 점 또한 말씀드립니다. (CMS 후원신청 바로가기)

☘️ 한국레즈비언상담소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정회원, 후원회원, 특별후원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소중한 마음으로 모아주신 회비 및 후원금은 여성 성소수자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고, 다양성과 평등의 지평을 넓히는 활동에 신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단 누락이나 변경, 후원 및 재정 관리 관련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lsangdam@hanmail.net으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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