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라이브를 준비하는데, 장비 목록부터 길어지고 있나요?
카메라와 마이크, 조명 중 무엇부터 갖춰야 할지 고민하다가
방송 시작을 미루고 계신가요? 스레드도 첫 글 앞에서 멈추기 쉽죠.
첫 라이브는 기존 스마트폰으로 준비하고, 소리와 조명부터 점검할 수 있습니다.
스레드는 브랜드가 어떤 이야기를 나눌 계정인지 정하면 첫 글의 방향도 잡기 쉬운데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첫 라이브를 위한 장비와 송출 준비부터,
브랜드 스레드 계정 세팅과 첫 글을 쓰는 방법까지 살펴봤습니다.
두 채널의 첫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면,
오늘의 두 가지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