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코앞인데.. 시간이 없어..!!!😱
우리는 살면서 많은 마감을 가지고 살죠. 학교 숙제부터 시험, 자소서, 프로젝트 작업 등등 수많은 마감 속에서 어쩌다 발을 삐끗해서 마감이 코앞까지 왔는데도 아무것도 하지 못한 적 있지 않나요? 물론 고의로 그런 건 아니지만.. 내 뒤로 성큼 다가오는 마감이라는 이름의 발소리..^^ 그럴 때마다 작업하는 템포를 올려줄 경쾌한 BGM은 필수! 그런데 앨리스는 가사가 있으면 흥얼거리다가 또 삼천포로 빠져서 주로 가사 없는 빠른 클래식을 듣거든요. 썸네일마저 마감에 쪼들리는 우리네 모습이 보이는 플리 하나 던져놓고 사라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