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 웹에서 보기 | 2022.3.31(목) 굿모닝New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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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카메라 의식했나? 굵직한 진주알 순식간에 사라졌다…김정숙 여사의 '반지신공' 시전

고민정 "김정숙, 스카프를 블라우스로 리폼"

네티즌 "솔방울로 수류탄 만드나"

안철수 국무총리직 고사

"내각 참여 않는 것이 당선인 부담 더는 것"

조전혁, 중도우파 서울교육감 단일후보로 선출

"좌파 교육폭정 분쇄할 것"

"영부인 외교활동 의전비는 최소 수준에서

일부 지원된다" 靑 브리핑 일파만파

김정숙 따라다니며 옷값 현금 결제한 여자 비서관이 박근혜 옷값 뇌물이라고 논평내던

전직 더불당 부대변인 이었음.

세상 푸근한 조합, 윤석열과 식탁.jpg

(feat. 명동밥집)

(출처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페이스북)

선거 운동 시절 취임하면 바쁘니 선거 끝나면 꼭 봉사 오겠다고 약속함.

이달 30일 그 약속을 지키러 옴.

김정숙 옷값 청와대와 외교부,

누가 진실을 말하는가

"내가 어딜가든 저 장면이 보여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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