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 충청남도 논산군
· 1939년 10월 17일 생(84세)
· 아버지 윤석오가 해방 이후 송진우의 추천으로 이승만의 비서로 근무했고 정부가 수립된 후에는 총무처 차관을 역임
[학력]
· 경기고등학교
· 단국대학교 정치학
[이력]
· 동아일보, 경향신문 기자
· 박정희 정부 주 일본 한국대사관 공보관, 주 싱가포르 대사관 공보관
· 문화공보부 홍보조정실 보도담당관
· 국회의장 공보보좌관
· 전두환 정부 청와대 공보수석실 공보비서관
· 노태우 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 정무장관 비서관, 국가안전기획부장 특보
· 김영삼 정부 청와대 대변인, 공보수석, 환경부 장관
·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 특보
· 제16대 총선 한나라당 기획위원장
· 제16대 국회의원(지역구)
· 여의도연구소 소장(2003년)
· 제17대 총선 한나라당 선대본부장
·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 공동선대위원장(2006년)
· 안철수 멘토(201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 민주통합당 국민통합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문재인 캠프)
· 새정치 추진위원회 의장(안철수)
·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안철수)
· 윤여준정치연구원 원장
[책사로서의 평가]
이회창 총재는 윤여준을 정무특보나 기획위원장으로 곁에 두고 핵심참모로 활용. 16대 총선 기획도 그에게 맡겼음. 2000년 16대 총선 때는 `개혁공천'을 주도해 총선 승리. 단 이후 이 개혁공천으로 당이 분열되어 16대 대선에서 패배하는 결과를 낳았다는 의견도 있음
2004년 17대 총선 당시 탄핵역풍으로 당 지지율이 추락하던 시기에 박근혜 대표는 윤여준을 선대위 상임본부장으로 임명하고 사실상 17대 총선을 치루도록 함. 선대본부장을 맡아 당시 박근혜 대표와 함께 탄핵 역풍 속에서 개헌저지선 확보에 성공
2011년 안철수 열풍이 불 당시 안철수의 멘토로 다시 정계에 등장. 박원순에 양보하는 구도를 만듦. 2012년 18대 대선에서는 문재인을 지지하며 민주통합당 국민통합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활약. 이후 다시 안철수와 함께하며 새정치추진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하다 결별. 다시 국민의당을 만든다고 나왔을 때 함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