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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0일 수요일

서울 36도…폭염 지속 경보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수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32~36도로 예보됐습니다. 서울과 제주 일부 지역에서는 약간의 강수 확률이 있지만, 대부분 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밤사이 열대야가 예상되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유럽 기업들 한국 철수 검토
◆ 북한에는 버선발, 기업에는 서릿발
◆ 이게 이재명 정부 세일즈 성과라고?
◆ 갈수록 악화되는 이재명 민심
◆ 미국산 소고기 난리났는데 왜 조용해?
◆ 주식 커뮤니티에서도 민심 박살
◆ 관세협상 두고 블라인드 난리났다
◆ 계엄 직후 나왔던 미 의회조사국 보고서
◆ 뉴욕 한복판에서 반미 시위라니?
◆ 대한민국 총리 친형의 주한미군 철수 선동
◆ 고든창 "윤 대통령 바라봐준 플라이츠에 감사"
Newdaily   뉴데일리 주요기사     

1. 대통령이 다하는, 만기친람의 거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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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28일 금융당국 수장들을 불러 업무를 세세히 지시하는 관치 행보를 보이자 그동안 상승세를 타던 주요 금융그룹 주가가 7% 안팎 주저 앉았다. 한편에선 상법 개정을 통해 주주 가치 제고를 압박하면서도, 이자 놀이에 매달리지 말라는 모순적 상황을 대통령 스스로 연출했다. 시장이 기업 밸류업과 포용 금융 사이에서 적절한 포지션을 찾아야 할 시간도 주지 않고 대통령이 냅다 지침을 내려버리자 시장이 예민하게 반응한 것이다.


2. [단독] 관세협상 총력전인데 … 민노총·좌파 단체, 뉴욕서 "美는 점령군·학살자·미군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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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관세 협상으로 정재계가 초긴장 상태인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과 좌파 단체들이 뉴욕을 방문해 미국을 맹비난했다.


3. '막말 논란' 최동석, 국무회의 도중 "요즘 유명해지고 있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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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발언 논란에 휩싸인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국무회의 도중 "요즘 유명해지고 있어서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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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0일 (음력 윤 6월 6일) · 일진: 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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