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내리는 선택이 모여 우리의 삶을 만들어요!
- [오늘의 아티클] 나다운 선택을 하고 있나요?
- [밑미의 추천] 나다운 선택을 돕는 밑미 리추얼
- [고민 상담소] 눈치 그만 보고 솔직해지고 싶은 SIN님의 고민
- [이주의 밑미] 밑미와 함께 떠나는 워케이션!
- [오늘도 밑미하세요] 올해가 가기 전에 리추얼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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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님은 오늘 하루 몇 개의 선택을 하셨나요? 연구 결과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는 매일 최소 수백 개에서 많게는 수만 개의 선택을 한다고 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선택을 하고 있어요. 밑미레터를 계속 읽을지 결정하는 것도 일종의 선택이니까요. 매 순간 내리는 선택이 모여 나의 삶을 만들지만, 나다운 선택을 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우리는 결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선택을 회피하고, 과거의 습관과 충동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선택하기 쉽거든요. 그래서 오늘 밑미레터에서는 선택의 중요성과 의식적이고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아이의 능동적인 선택을 돕는 월드비전의 ‘아이의 선택’ 캠페인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니, 잠시 시간을 내어 밑미레터를 읽겠다는 선택을 해주세요. 자, 그럼 오늘의 레터를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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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 선택을 하고 있나요?
메이트님은 선택하는 것을 망설였던 경험이 있나요? 오늘 뭘 입을지 고민하는 비교적 작은 선택부터 어떤 전공을 선택할지, 퇴사를 할지 결정하는 비교적 큰 선택까지, 우리는 매일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지만 우리의 선택을 찬찬히 살펴보면 의외로 주도적인 선택을 내리기 힘들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내가 정말 입고 싶은 옷을 선택하기보다 사람들에게 멋져 보일 옷을 선택하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기보다는 가장 실패하지 않을 선택을 하며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위안하죠.
우리가 능동적인 선택을 내리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을 때 우리는 선택의 결과가 어떻든 스스로 해결하고 책임질 수 있다고 자신을 믿고, 결과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어요. 하지만,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할 때 우리는 진짜 내가 원하는 선택을 하기보다는 가장 실패할 확률이 낮은 선택을 하며 스스로와 타협해요. 때때로 선택을 끝까지 회피하며 누군가 대신 선택해 줄 때까지 기다리거나, 선택하지 않는 선택을 하며 자기가 원하는 삶과 점점 멀어져가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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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선택한다는 감각
자신에 대한 믿음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혼자 힘으로 선택하는 연습을 해보는 거예요. 이를테면 아침에 무엇을 입을지, 점심으로 뭘 먹을지와 같은 간단하고 일상적인 선택부터 시작하는 거죠. 때때로 우리가 내린 선택을 후회하게 될 수도 있어요. 입고 나간 옷은 불편하고, 어렵사리 결정한 점심 메뉴는 영 맛이 없어서 별로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죠. 하지만 이런 선택과 후회를 통해 우리는 실패는 멈춰있는 경험이 아니라 배울 수 있고 변화하는 경험이라는 것을, 스스로 결과에 대처할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전히 삶은 여전히 흘러간다는 감각을 배울 수 있어요. 이렇게 작은 선택의 경험이 쌓이며 우리는 자신에게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과 자신을 조금 더 믿어줘도 괜찮다는 감각을 배울 수 있죠. 이렇게 작은 결정을 통해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조금 더 큰 결정을 내리는 연습을 해도 좋아요.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거나, 새로운 모임을 시작해 볼 수도 있고, 평소 고민하던 것을 조금은 과감하게 선택해 볼 수도 있어요. 이렇게 주도적이고 의식적인 선택 들이 하나둘 모이다 보면 우리 인생의 방향도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선택받던 아이가, 선택하는 주체로
글로벌 NGO 월드비전에서는 아이의 선택(Chosen) 캠페인을 통해 후원받는 아이가 직접 후원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였어요. 지금까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는 후원을 받을 때 언제나 선택을 받는 수동적인 입장에 있어야 했어요. 하지만 아이의 선택(Chosen) 캠페인에서는 아이가 직접 후원자의 사진을 보고 후원받고 싶은 후원자를 선택해요. 왜 이 후원자를 선택했는지 이유도 적어 보며 능동적으로 선택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죠. 이런 변화는 어찌 보면 사소해 보이지만, 스스로 선택했다는 감각은 아이의 삶에 변화를 불어넣어 줄 수 있어요. 아무리 작은 선택이라도 스스로 결정할 때 책임감과 만족감이 커지고, 아이의 삶에 선순환을 불러올 수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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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인 선택을 해보세요!
메이트님의 일주일을 돌아보세요. 내가 내린 능동적인 선택은 무엇이었나요? 능동적으로 후원자를 선택하는 아이의 선택처럼, 메이트님도 이번 주에는 작지만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해 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내 가치관이 반영된 나다운 선택이 모여서 나다운 삶을 만들어 주는 거니까요.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망설이고 있었다면, 능동적으로 후원을 선택하는 것도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월드비전의 아이의 선택(Chosen) 캠페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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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공간을 만드는,
<하루 하나 설레는 물건 남기기>
나에게 딱 맞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첫 번째 단계는 나에게 필요한 것만 남기고, 설레지 않은 것들은 처분하는 선택을 하는 거예요. 무엇을 남길지, 무엇을 버릴지, 무엇을 기부할지 선택하다 보면 정신없던 공간이, 나를 설레게 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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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는 것이 곧 내가 된다!
<손쉽게 하루 채소 식탁 만들기>
건강하게 먹어야지 생각하지만, 우리는 늘 더 자극적인 음식의 유혹에 빠져 충동적인 선택을 하곤 해요. 나를 위한 건강한 선택을 하고 싶다면, 리추얼과 함께 하루 한 끼라도 음식에 대해 좀 더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해 봐요! 내가 먹는 것이 곧 내가 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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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해 가는
<나만의 드림보드 만들기>
메이트님이 꿈꾸는 삶은 어떤 모습인가요? 나만의 드림보드 만들기 리추얼에서는 각자 원하는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하고 그려봐요.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그려보며 원하는 삶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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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님의 고민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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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즐거운 일이나 힘들었던 일과 같이 소소한 내 이야기를 주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데 말하는 게 자꾸 망설여져요. 다른 사람들은 잘도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듯 보이는데 제가 다른 사람의 눈치나 기분을 많이 살피는 편이라 그런지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면 어쩌나 재미있지 않은 이야기면 어쩌나 하는 고민들이 쌓여 입을 열지 않게 되네요. 막상 이야기를 시작하면 횡설수설 된다거나 약간 꾸며낼 때도 있고 과장도 해요. 지나고 나면 그게 뭐라고 그렇게 말했지 하며 솔직하지 못한 스스로가 부끄러워져요. 생각해 보면 얘기를 하는 동시에 상대방의 반응을 유추하며 내가 뱉는 말을 신경 쓰고 조심하는 습관이 깊게 뿌리내린 것 같아요. 어쩌면 내가 스스로를 부끄러워하니까 남 앞에 나를 드러내기 무서운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내가 나를 사랑해 주지 못하니깐 상대방의 반응이 곧 내가 돼버리고 그러니 타인의 의견이 중요해지는 거죠.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내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있고 타인에 의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조금 부족하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거짓투성이인 저를 사랑하기가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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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카운슬러 슝슝님의 답변
“눈치는 신중함과 사려깊음의 표시이기도 해요.
나의 단점만큼 장점도 인정해주고, 조금씩 연습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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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독립적으로 일하는 프리랜서라면, 춘천에서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프리랜서 리부트 워케이션>에서 만나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지원으로 춘천에서 일도 하고, 나에 대해 알아보고, 다른 프리랜서와도 교류하는 특별한 '워케이션'을 준비했어요! 밑미가 알차게 준비하고 있으니 같이해요! 1년간 혼자 달리느라 고생했을 나에게 선물해 주세요 (마감 11월 2일)
🍊2박 3일 워케이션 캠프 참여 무료 지원
📆 2023. 11. 29.(수)~12.1.(금) / 2박 3일
🏡 강원도 춘천 소재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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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에게 잘해주고 싶다면, 심야밑미에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액션🌱을 알아봐요! 밑미가 준비한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내 일상에 맞는 실천법을 알 수 있을 거예요.
📅 11월 24일(금) 저녁 7:30, 밑미홈 4층
🥰 불편을 기꺼이 감수하며 한계를 깨는 친환경 브랜드! 이든, 언롤서피스, JIHE와 함께 합니다.
🎁 참여자 모두에게 친환경 제품 4종 세트(이든 친환경 올인원바 + 언롤서피스 머그&코스터 + JIHE 친환경 생리대)를 드려요
👉🏻 심야밑미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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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추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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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나의 결정으로, 능동적인 선택 해보기
매일 내리는 선택을 돌아보면 은근히 온전히 나의 결정으로 능동적으로 한 선택이 많지 않다는 걸 발견할 수 있어요. 습관적으로 매일 하니까 반복적인 선택을 하거나, 정말 내가 원하는 걸 찾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 선택을 하기 쉽거든요. 이번 주에는 아무리 작은 결정이라도 의식적으로 능동적인 선택을 만들어 보세요. 작은 선택의 경험들이 쌓이면 나에 대한 믿음도 올라가고 더 큰 선택 앞에서도 나다운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으니까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밑미 광장에서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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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미레터를 구독해서 첫 레터를 받았습니다. 작성하신 분이 소통을 잘하시는 분 인것 같아요. 저는 공공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딱딱한 문서들을 자주 보니 저의 강점인 편안한 글을 작성하는게 점점 멀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작성하시는 글을 보며 반성하고 나도 다음엔 이렇게 메일 써야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레터를 작성하시는 분의 이모지의 이야기도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정성스런 레터 감사합니다.
⌙ 따스하고 정성스런 피드백 감사해요!
💕오늘 돈과의 관계에 대한 내용다뤄주셔서 반가웠어요. 항상 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거든요. 또 궁금한게 돈과의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싶은데, 언급된 존로빈스 책 이외에 추천해주실 만한 책이 있을까요?
⌙ 이전에 밑미레터에서 언급한 적 있는 <부의 주인은 누구인가> 추천합니다!
🙋🏻♀️ 레터 발행하면서 맞춤법은 지켜주셨으면 해요. 되요 돼요도 구분 못하는 레터는 처음이네요.
⌙ 앗! 이런 실수가! 앞으로는 좀 더 꼼꼼하게 체크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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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터는 어땠나요?
딱 10초만 시간을 내서 피드백과 후기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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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피드백 감사해요. 매주 더 나아지는 밑미레터가 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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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문제이며,
당신이 내리는 모든 선택이 당신을 만든다.
- 존 C. 맥스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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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밑미 hello@nicetomeetme.kr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4층 010-2885-2088 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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