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다 보면 저 사람은 참 한결같이 정상의 자리를 지킨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수든, 연기자든, 영화배우, 운동선수든 자신의 분야에서 늘 발전하며 시간이 흘러도 계속 잘되고 사랑받는 것 같은 사람들 말입니다. 더 가깝게는 주변에서도 이런 사람들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저 사람은 뭘 하든 늘 승승장구하네. 도대체 비결이 뭘까?” 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죠.
…(중략) 그중 유독 눈에 띄는 두 사람을 꼽자면 나영석 PD와 김태호 PD입니다. 각각 지상파 방송국인 KBS와 MBC에서 1박 2일과 무한도전이라는, 모르는 국민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예능 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이끌었던 인물들입니다. 이후 케이블TV로 적을 옮긴 두 사람은 그곳에서도 성공적으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들을 만들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대표 PD이자 높은 인지도와 호감도를 보유한 특별한 인물들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유튜브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 되면서 이 새로운 플랫폼에서도 자신들의 채널을 개설하며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영석 PD나 김태호 PD 외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고, 노력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볼 때면 존경심과 놀라움, 그리고 그런 도전과 변화를 이끌어가는 동력이 무엇일까 궁금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일까요? 이들에게는 도대체 어떤 비결이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