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워진 세상을 식히는 시원하고 상큼한 상상력! 안녕하세요, 노란자 여러분! 잔뜩 녹아버린 흰자입니다.
한바탕 장마가 지나가고 나니,
연이은 폭염 소식으로 숨조차도 허덕이게 되는
'진짜 여름'이 찾아오고야 말았어요.
여러분 모두 안전하게 여름방학을 보내고 계신가요?
실내에서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은
노란상상의 여름 그림책 이야기
소개해 드릴게요!
✏️editor. 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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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뜨거워지는 여름, 축 늘어진 동물과 식물들, 말라 가는 달콤 마을의 모습은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을 떠올리게 하지요. 하지만 이 책은 문제를 무겁고 심각하게 다루지 않습니다. 아이스크림과 식물 요정, 아이스크림 비 같은 유쾌한 상상력을 더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모험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다정한 마음을 심으면 세상을 웃게 하는 달콤한 행복이 자라난다는 이야기를 사랑스럽게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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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육수 속에 스민 깊고 진한 추억 자꾸만 생각나는 평양냉면의 매력!
냉면이 품고 있는 역사적 아픔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냉면이 탄생하게 된 배경, 냉면을 사랑했던 역사 속 인물들,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르게 발전해 온 냉면의 역사, 지방마다 다른 냉면 맛의 비밀 등 냉면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할아버지의 어머니가 말아 주던 동치미국수부터 손주가 사랑하게 된 평양냉면까지. 냉면 면발처럼 길게 이어지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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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맞아 할머니 댁에 온 아이는 같이 놀 친구 하나 없는 시골집이 그저 심심할 뿐이었죠. 그러다 우연히 쏟아지는 비를 흠뻑 맞으며 빨랫줄에 앉아 있는 제비 한 마리를 발견해요. 어서 둥지로 돌아가라고 다그치는데, 부엌으로 향하던 할머니가 제비 가족이 비행 연습을 하고 있다고 일러 줘요. 과연 새끼 제비는 아이의 바람대로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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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별 마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법을 배워요!
루루는 친구들 마음을 살피기보다 내 마음이 앞설 때가 많아요. 맛있는 음식에는 가장 먼저 손을 뻗지만, 함께 한 약속에는 늘 늦곤 하지요. 친구들이 왜 속상해하는지 몰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만, 친구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듣고 비로소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기다리고, 양보하고, 함께하는 기쁨을 하나씩 배워 가는 루루의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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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은 문해력으로부터!
작지만 강한 거인, 청소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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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가족이 떠오르는 그림책
단 하나뿐인 소중한 우리 바다
도서명을 클릭하시면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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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독후 활동지
누가 알아?
어딘가에는 이런 학교가 있을지도!
어린이에게 익숙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상하고 재미난 학교 기담집
낄낄대며 읽다가 뒤돌아 생각하면
오싹해지는 작은 마음 친구들을 위한
순한 맛 공포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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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
정신이 번쩍, 가슴이 쩡하게 뚫리는 평양냉면 속에 숨겨진 놀라운 맛과 이야기
시린 육수 속에 스민 깊고 진한 추억 냉면 면발처럼 시대와 기억을
길게 잇는 평양냉면
자꾸만 생각나는 평양냉면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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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의 작가님을 만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신청을 받습니다.
교과 과정에 맞는 그림책의 작가님을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만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요!
출간 비하인드 이야기와
그림책 강의를 통한 학습 활동을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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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는 노란상상 가족들과 식사를 하러 가다 깜짝 놀랐어요.
해가 정말 이글이글해서 몇 걸음 걷지 않아도
얼굴이 대추색으로 변하는 무서운 여름 날씨더라고요.
조금이나마 시원한 기분을 느끼시길 바라며
이번 뉴스레터에서 소개된 여름 그림책을 드립니다💛
시원한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여름방학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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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호는 여기까지!
<노란 편지>는 9월에 명절 인사와 함께 인사드릴게요.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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