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오늘은 대한민국에 닥쳐온 가장 큰 비극 중 하나인 6·25전쟁 76주년입니다.

민주주의와 자유, 정의를 지키기 위해 몸을 바쳐 싸워준 우리 참전용사들과 동양의 작은 나라에 닥친 불행을 외면하지 않고 젊은 청년 장병들을 보내준 22개의 유엔 참전국에 대한 감사를 다시 되새기고 그들이 무엇을 위해 싸웠는지를 상기해야 할 때입니다.


그럼 6월 25일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중국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되는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역외 적용 방침을 공식 재확인하며 대만과 해외 인권단체를 중심으로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국제법에 부합하는 정상적인 입법”이라 주장하지만, 외신과 인권단체들은 위구르·티베트 등 소수민족 동화 정책을 법제화하고 해외 인사들까지 겨냥할 수 있는 ‘초국가적 탄압’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모스 탄, 경찰 조사 불출석 후 올핌픽공원서 기자회견…“조사 받을 의향 있다”


한국의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온 모스 탄(한국명 단한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경찰 소환 조사에 불출석한 뒤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모스 탄 교수는 지난해 미국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살인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명예훼손)로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는 “전자투표는 부정 가능성이 크다”며 “국민이 선거 과정을 직접 검증할 수 있어야 하고 국제적인 조사도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는 어쩌다 惡의 편에 서는가…생각하지 않음에서 시작되는 罪


악은 어쩌면 특별한 악인들만 행하는 것이 아닌 ‘평범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복종과 동조는 그 평범한 이들을 자신도 모르게 악행을 저지르게 만들기도 합니다.

미국 예일 대학교의 심리학자 스탠리 밀그램의 실험과 독일 나치 친위대 장교였던 아돌프 아이히만의 이야기 등 흥미로우며 우리에게 여러 시사점을 전하는 이야기들을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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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님

“미셸 박 스틸 대사의 인준을 축하합니다.

그녀가 한국 정부와 어떤 관계를 맺을지 많은 기대를 걸어봅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저도 신임 대사님의 활약이 정말 기대됩니다!


Coral reef님

“강제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법 기사를 보고, 사필귀정이 하루 속히 오길 바랍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하루빨리 법안이 통과되어서 악행을 저지르는 이들을 저지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임형태님

“CCP OUT! 어디서도 못보는 진실 보도 감사합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응원과 칭찬,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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