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낙선한 주요 인물로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분열주의자입니다. 이들이 모두 낙선한 것은 분열주의세력의 힘이 약해지고 거점이 사라졌다는 것을 뜻합니다. 앞으로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내부 분열을 딛고 전열을 재정비하기에 유리한 형국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성과입니다.
🔥6월 항쟁 정신으로!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내란세력 최후보루! 부실선거 책임자! 조희대와 노태악을 수사해야합니다!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려한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조희대 사법부입니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선거관리를 총책임진 조희대와 노태악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켜 부실선거를 조장한 정황을 명확하게 수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