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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5일 화요일

메마른 날씨에 강풍까지 '불조심'…미세먼지도 '나쁨'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강원 동해안·남부 산지와 충북, 전북 동부, 경상권, 제주도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졌으며, 그 밖의 지역도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람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순간 초속 15m 안팎(산지 초속 20m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오후부터는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더욱 강하게 불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오전부터 밤 사이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12도, 낮 최고기온은 15∼26도로 예년보다 3∼11도가량 높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경북권 내륙은 25도를 넘기는 곳도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나쁨' 수준을 보이는데,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한 데다 기류가 수렴해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중국인들이 한국인 주민번호 빼가는 법
◆ AI가 분석한 중국인의 특성
◆ 경찰, 전농 트랙터 행진 불허
◆ 이재명 아들 이동호 여친 인스타
◆ [단독] 이재명 장남 동호 씨 6월 결혼… 비밀리에 준비하는 까닭은
◆ 이재명 인스타 근황
◆ 복형 언니가 마은혁 관뚜껑에 못질해버림
◆ 최상목, 한총리 오찬 간담회서 방긋방긋
◆ 현 시각 그쪽 반응1
◆ 현 시각 그쪽 반응2
◆ 민주당 지지하라는 남페미의 호소
◆ [윤서인의 뉴데툰] 어긋난 소신
280화: 법이라는 게 알고 보면 뭣도 없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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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안을 기각한 가운데 법조계에선 예견된 결과라고 입을 모았다. 
국회가 탄핵 사유로 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방조, 국회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거부, 내란 상설특검 임명 회피 등이 타당하지 않다는 취지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는 2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안 기각 결정에 대해 "헌재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드린다"며 "우선 급한 일부터 추슬러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요구하며 트랙터와 트럭을 앞세워 도심 진입을 시도한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다시 한번 공권력과 정면 충돌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들의 상경 시위가 '정치 폭주족'으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농민 권익을 내세우며 조직된 단체가 이제는 대통령 파면을 외치며 도심을 질주하고 경찰 버스를 밀쳐내며 관저 진입까지 시도하는 상황에 이르면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장남 동호(33) 씨가 오는 6월 결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호 씨는 과거 성매매와 온‧오프라인 불법 도박, 군복무 중 국군수도병원 특혜 입원, 취업 특혜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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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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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음력 2월 26일] 일진: 계사(癸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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