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 정정희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이 뜻깊은 출범식 자리를 함께해주신 내ㆍ외 동지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연맹은 임시대대에서 압도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후보로 결정하고 중앙선대위와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념과 지역과 정당을 넘어 노동조합을 적폐로 몰고 국민에게 총을 겨눈자들을 심판하자는 9만 조합원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대선 이후에는 정책협약의 약속을 이행하라는 6.21일 대규모 결의대회도 앞두고있다며, 많은 동지들이 결집하여, 우리의 요구를 꼭 이뤄내자. 마지막으로 350만 부산시민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조합원 동지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공공연맹 9만 조합원이 가장 가까운 동지로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