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프 소식
● 7월 할인 이벤트! <헤엄 비치 타월>
● 6월 리워드 <반려 가족 타월 3종 세트> 제작 지연으로 7월에 발송됩니다
● 스탠드 온 유어 핏 반팔 티셔츠 9종 출시!
● 짜응 반팔 티셔츠 출시! ● 스탠드 온 유어 핏 쇼핑백 출시!
허들링 커뮤니티
● 6월 경제 모임: 함께 책 읽고 돈 모을 결심으로 마인드셋!
● 따로지만 함께 6월에도 달리고 있는 '허들런' ● 8월 캠프를 준비하며! 허들링 커뮤니티 매니저들과 다녀온 캠프 답사
● 소그룹으로 모여 활동한 각양각색 6월 허들링 커뮤니티
STAND ON YOUR FEET
● [초보마녀의 퀘스천] 힐링할 때 좋은, 나만의 <초록 시간>은?
● 짜응 인스타툰 9화 <적금 생존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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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벤트
비치 타월로 휴가를 준비하세요!
20% 할인 + 빌더는 20%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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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헤엄 바스 & 비치 타월을 20% 할인 이벤트 진행합니다!
소이프 빌더라면! 20% 할인된 가격 36,000원에서
추가 20% 할인된 가격 28,800원으로 구입하실 수 있어요!
바닷가를 찾는 여름휴가에 필수 템!
비치타월! 미리미리 챙겨두세요~
* 빌더 추가 할인은 소이프 자사몰 www.soyf.co.kr에서만 진행됩니다.
* 회원가입 후, 카카오톡 채널로 가입된 성함,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빌더 등급으로 조정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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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F NEWS 1
죄송합니다! <반려 가족 타월 3종 세트>
제작 지연으로 7월에 발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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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빨리 보내드리고픈 마음이 큰 6월 리워드 <반려 가족 타월 3종 세트>!
색과 디자인을 자꾸 점검하다 보니 제작이 늦어져
6월 말에 보내드리려고 했던 리워드가 7월에 발송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6월 리워드는 7월 중순 경에 발송할 수 있도록 분주하게 제작 중이랍니다.
청년들의 '반려 가족' 이야기를 담은 <반려 가족 타월 3종 세트>!
제작이 완료되자마자 빌더님들의 댁으로 쏜살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9월 리워드는 늦지 않도록
빨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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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F NEWS 2
Stand On Your Feet
반팔 티셔츠 9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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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ad On Your Feet 반팔 티셔츠
9종이 출시되었습니다!
Stnad On Your Feet 반팔 티셔츠는
자립준비청년 커뮤니티 허들링의 시그니처 티셔츠입니다.
허들링 친구들과 8월 여름 캠프를 떠날 때마다
뒷모습 사진을 아름답게 장식해 줬던 티셔츠인데요.
매년 허들링을 위해 만들어 오다 보니 다양한 디자인이 쌓였답니다.
쌓아두기만은 아쉬워 여러가지 색을 적용해 출시해 보았습니다.
청년들과 캠프의 추억이 담긴 티셔츠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길 바랍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 빌더는 2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20% 할인가는 소이프 자사몰 www.soyf.co.kr에서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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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응 반팔 티셔츠가 출시되었습니다.
초록 마녀 짜응의 주문을 듬뿍 담아 만든 반팔 티셔츠랍니다.
"Magic is here. Believe in it."
내 안에 있는 힘을 믿으라는 짜응의 메시지를 넣어 만들었어요.
스스로 빛을 내는 법을 찾기 위해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며 노력하고 있는
초록 마녀 짜응이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티셔츠랍니다.
여러분도 자신 안의 힘을 믿으세요!
* 빌더는 2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20% 할인가는 소이프 자사몰 www.soyf.co.kr에서만 진행됩니다.
* 회원가입 후, 카카오톡 채널로 가입된 성함,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빌더 등급으로 조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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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F NEWS 4
Stand On Your Feet
쇼핑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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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on Your Feet! 😉
쇼핑백이 출시되었어요!
그동안 선물할 때 필요하다며 쇼핑백에 대한 문의가 많으셨는데요. 예쁜 마음 담아 예쁘게 선물하시길 바라며!
쇼핑백을 만들었답니다~
양말 세트도 쏘옥, 맨투맨 티셔츠와 후드집업도 쏘옥!
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 두 개로 제작습니다!
앞으로는 예쁜 쇼핑백으로 더 기분 좋게 선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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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소모임 <경제 모임>
책 <돈 모을 결심을 하고 인생이 달라졌습니다>를
함께 읽고 돈 모을 결심으로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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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경제 모임은 책 <돈 모을 결심을 하고 인생이 달라졌습니다>와
함께 진행되었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청년들이 발제를 진행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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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커뮤니티의 작은 소모임, 경제 모임은 매달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요.
6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청년들이 돌아가면서 책을 읽고 주제 발제를 하기로 했는데요.
첫 발제를 맡은 선화!
정리는 오선영 빌더님이 도와주셨죠.
파트 1. 돈 모을 결심이라는 마인드셋과
파트 2. 똑똑한 예산 관리는 나의 소비 패턴 부분을 맡아 요점 정리와 질문 거리를 정리해 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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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 선화는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는 현시대에 대해 이야기하며 각자 어떤 지출을 하고 있는지. 선저축은 하고 있는지 질문을 던졌고요. 연말정산할 때 유리한 비용에 대해도 이야기 나누었어요. 각자 소비 패턴은 어떤지, 무엇이 고정 비용인지, 나만의 무쓸모 비용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죠.
🎈선영 치어빌더님께서는 자신에게 매주 주급을 주는 신박한 방법으로 소비를 통제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꽤 신박한 방법이었어요.
🎈실버는 달리기에 진심인 터라 러닝복과 운동화에 소비를 많이 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고요. 카페인 비용이 생각해 보면 무쓸모 비용이 될 수도 있다는 결론도 내렸답니다.
🎈고 대표님은 물건 소비는 적지만, 청년들을 만나 거나 사람을 만나면서 관계 비용에 꽤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고 했구요.
🎈소현은 여름이 오면 가벼운 옷들이 저렴해 여름 옷을 자주 사게 되고, 힐링하는 카페 비용 소비도 꽤 든다고 했죠.
🎈선화는 목돈을 모으고 싶으나, 대출 등으로 생각보다 지출되는 비용이 많다는 아쉬움도 말했답니다.
🎈유랑은 물건에 대한 소비는 매달 다르지만, 청년들을 만날 때마다 관계 비용이 꽤 많이 드는 편이고 5인 가족이 살고 있어서 생활비 지출이 많은 편이라고 했답니다.
할인율이 높은 지역화폐나 온누리상품권을 잘 사용하지 않는 청년들에게 방법을 알려주기도 했고요. 사고 싶은 게 있으면 적금을 들어보는 것도 좋다는 조언, 혹은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세일할 때를 기다리는 것도 소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정보를 나누었죠.
정말 필요해서 지출하게 되는 need 비용, 필요하지는 않지만 원해서 지출하게 되는 want 비용, 자동이체나 통신비, 보험료, 충동구매 등의 무쓸모 비용을 점검해 보고 소비 패턴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이야기도 나눴답니다.
더불어 한 달 동안 지출한 금액을 들여다보고
각자 need 비용, want 비용, 무쓸모 비용이 무엇이었는지를 살펴보기로 했어요. 💸
함께 이야기 나누고 배운 내용은 실천해 보는 것! 오 경제 모임의 좋은 효과!
현재의 나부터 돌아보게 하는 경제 모임!
정말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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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달리기 모임 <허들런>
따로지만 함께!
6월에도 매일 달리고 있는 허들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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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모임 허들런 식구들은 오늘도 내일도 달리는 중이랍니다!
빠른 더위가 찾아온 6월~
덥고 지치고, 땀도 많이 나지만 허들런 식구들은 여전히 달리고 있답니다!
매일매일 팀 단톡방을 뒤흔드는 달리기 인증.
늘 아침에 알람처럼 허들런 단톡방을 깨워주는 선영 빌더님 덕에!
저녁마다 뛰고 운동하는 실버 덕에!
매일매일 자극받는 허들런.
집 앞에서, 회사 근처에서, 운동장에서, 밤이나 낮이나 시간이 날 때,
마음먹었을 때 열심히 뛰고 있는 허들런 가족들.
늘 기록을 인증하고, 또 뛰기를 다짐하고 있답니다.
하반기에는 마라톤에 2번 정도 함께 나가기로 했어요.
10월에 상륙하는 마라톤 <디즈니 런>을 함께 참여하려고 준비해 보고 있답니다. 🐭
허들런 활동을 하지 않아도, 올해 허들링에 참여한 친구들도 함께 달려보기로 했어요! 무려 14명이 신청!
얼마 전에 실버는 용인 마라톤 10km에 출전해 개인 신기록을 세웠답니다.
43분 50초! 얼마나 더 빨라질 거니 실버~ 😎
하반기에는 3개의 마라톤에서 풀코스를 뛸 계획이라고 합니다.
지치지 않고 달리는 실버 덕분에 허들런 식구들 모두 자극 받고 있답니다. 🤣
올해는 새로운 청년도 허들런에 들어와 함께 뛰고 있고요.
또 허들런에 들어올까 말까 고민을 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한여름이 지나면, 대회 출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올해도 지치지 말고 함께 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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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커뮤니티 1
8월 여름 캠프를 준비하며!
허들링 커뮤니티 매니저들과 다녀온 캠프 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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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커뮤니티 매니저 승미, 재훈과
8월에 떠날 허들링 캠프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3년 동안 허들링 캠프는 늘 제주도였습니다. 🏝️
올해는 다른 지역으로 떠나보자! 청년들이 제주도 이외에 가보고 싶은 지역을 설문조사로 받아보았고, 그중에서 다시 투표를 진행했는데요.
결과는 강원도! ☺️
여름 바다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강원도의 바다였나봐요.
8월에 떠나지만, 캠프는 6월부터 준비해야 하기에!
답사팀을 꾸렸답니다. 늘 소이프에서만 답사를 진행했는데
올해는 허들링 커뮤니티 매니저인 승미, 재훈이 휴가까지 내가며 함께 가주겠다고 했어요.
얼마나 고마웠던지!
6월 10일 화요일 아침에 만나 1박 2일로 떠난 답사. 🚗
캠프 답사는 양양, 속초, 강릉으로 다녀왔답니다. 청년들에게 어떤 장소들을 소개하는 게 좋을지, 무엇을 하는 게 좋을지 함께 고민했는데요. 처음 떠나는 강원도라서 답사팀도 고민이 많았답니다. 🤔
처음 도착한 곳은 낙산사. 낙산사에서 어떤 루트를 이용할지 둘러봤는데요. 해수관음상이 있는 곳까지 올라 바다를 바라보며, 청년들과 함께 산책하듯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매니저들도 오랜만에 고즈넉한 낙산사를 걸으니 쉼을 얻은 것 같다며, 1시간 30분쯤 시간을 주고 걷게 하는 것도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낙산사를 한 바퀴 돈 후 다래헌에 들러 본격적으로 숙소 섭외를 시작했어요. 🏨 미리 조사해둔 리스트를 보고 숙소에 전화를 하고, 답사 일정을 잡았어요. 사실 제일 시급하고 중요한 게 숙소거든요. 4명이 전화를 하고, 일정을 잡으니 일사천리. 숙소는 활동 중심지인 속초로 정하기로 했답니다. 🌊
양양에서 속초까지 달리며, 첫날에 할 프로그램들과 둘째 날, 셋째 날에 할 프로그램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고, 8월 말이라 해도 한창 더울 수 있으니 마지막 날에는 동강 래프팅을 즐겨보는 게 어떨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설악산도 케이블카를 타고 가보면 어떨까, 가자미 배낚시, 서핑, 속초 중앙시장 탐방, 속초아이, 외옹치항길, 계곡 등 머릿속에 있던 각자의 생각들이 쏟아져 나왔죠. 무엇보다 중요했던 건 함께 즐기면 좋을 것들을 생각하는 마음들이었죠.
속초에 도착해서 미리 섭외된 4개의 숙소를 둘러보았는데요. 승미, 재훈 매니저들과 의견이 일치했던 것은 함께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 잠자리가 편했으면 좋겠다였습니다. 다행이도 그런 공간을 찾을 수 있어서 럭키!😉
숙소를 찾은 후에는 저녁을 함께 먹을 식사 장소도 둘러보았어요. 맛있는 것을 먹으니 청년들과도 함께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식사를 하고 나오니 식당 앞에 '등대해수욕장'이 있었는데 밥을 먹고, 허들링 청년들과 함께 잠깐 산책을 하고 떠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가까스로 속초아이도 타볼 수 있었는데요.🎈 10~15분 정도 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보고 싶은 풍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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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책>에서 그림책과 친환경 제품을 구경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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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당 서림의 책 문화를 즐기고, 책도 사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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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예술공간 하슬라아트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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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6월 11일은 셋이 함께!
승미 CM은 출근을 해야 해서 아침 일찍 서울로 떠나고, 남은 셋은 속초 일대를 돌아보고 레포츠나 함께 관람할 것들을 찾기로 했어요. 도자기 박물관에 들려 물레 체험의 인원과 금액을 알아보고, 칠성조선소에 갔다가 동그란 책에 가서 그림책 구경도 해보고, 문우당 서림에 들려 각자 사고 싶은 책도 사보았답니다. 사실은 새벽에 배낚시를 해볼까 했는데 예약이 불발서, 속초 문화 탐방을 진행해 봤어요.
청년들에게 소개해 줄 숙소 근처에 냉면 맛집도 가보고, 숙소에서 해수욕장까지는 얼마나 걸리는지 거리도 따져봤죠. 수온은 어떤지, 주변에 씻을 곳과 화장실, 카페나 간식을 사 먹을 곳들이 있는지 찾아보았답니다.
즐길 레포츠가 없을까 해서 짚라인을 탈 수 있는 '레포벨리'에 갔다가 계획을 철회하고, 급히 강릉에 '하슬라아트월드'로 향했어요. 첫날 함께 할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일치했기 때문인데요. 그 선택은 럭키! 하슬라아트월드는 청년들과 치어빌더님과 함께 오면 좋을 곳이었답니다!
우리가 캠프를 떠나는 이유
승미, 재훈 매니저와 허들링의 방향성과 캠프에 대한 생각도 나누었어요. 3년 차, 2년 차로 활동해 준 매니저들이기에 늘 소이프도 매니저들에게 의지하고 감사하고 있는데요.
캠프에서는 서로 관계를 더 돈독하게 다지는 활동들이 좋겠다는 생각, 새로운 경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 안 해 본 것들을 어른들과 함께 해 본다는 것도 의미 있다는 것, 챌린지를 잘 점검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청년들이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어른들은 치어빌더님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지만, 서로 거리두기를 잘 하는 것, 그리고 건강한 관계를 잘 쌓는 것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또 관계가 오래 이어지는데 조심해야 할 말, 마음에 대한 생각, 청년들이 허들링을 단순한 지원사업 정도로 생각하고 활동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들도 나누었답니다. 허들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약속과 예의! 캠프에서도 꼭 지켜지길 바라며!
8월 허들링 캠프도 신나고,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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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커뮤니티 2
소그룹으로 모여 활동한
각양각색 6월 허들링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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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한 마리씩 획득! 안 잡혀서 지루한 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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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쩄든 먹는 게 남는 것, 서울에서부터 준비해 간 음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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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허들링은 6개의 소그룹으로 운영됐어요!
6개의 빛깔 다른 소그룹 모임 소식 전해드려요!
6월 21일 토요일과 22일 일요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6월 허들링 커뮤니티!
낚시, 사진전+독립책방, 베이킹+보드게임, 연극 관람, 책도서관+독립책방, 식물원+요가!
총 6개의 테마로 진행되었어요.
6명이 해보고 싶은 걸 기획해서 청년들과 치어빌더님이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죠.
올해 들어 처음 진행하는 소그룹 모임이었는데요.
어쨌든 성공적! 모두 하고 싶은 것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
당진으로 떠난 7명의 좌대 낚시팀!
낚시팀을 이끈 선장은 김재진 치어빌더님.
해보고 싶어서 기획했는데, 많은 사람이 참여해서 좋았다는 후문!
7명이 참여한 좌대 낚시팀은 당진 도비도항까지 9시에 도착해야 했기에 새벽부터 움직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정 가득할 줄이야!
도비도항에 도착해 좌대 낚시터까지 쾌속선을 타고 달렸다고 합니다. 낚시만큼 쾌속선 타는 재미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좌대 낚시터에 도착하자마자 낚대와 바늘, 미끼를 나눠 받고 바다낚시에 돌입! 허들링이 찾아간 좌대 낚시터는 물고기를 그물에 넣어서 바다에 풀어 놓는다고 해요. 그래도 초보에게 물고기 잡기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
낚시를 좋아하는 예니는 참여자들에게 미끼 빼는 법, 낚시하는 정보를 공유해 줬고, 용재는 가장 먼저 우럭을 잡았고, 예은이는 2마리를 획득. 아침부터 출발해 출출했던 낚시팀은 물고기를 낚아올리자마자 식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유진 빌더님께서 낚시할 때 필수 요리인 라면을 끓여주셨고, 직접 잡은 우럭회, 재진 빌더님이 공수해오신 감자탕, 허들링 식비로 구입해 간 소세지, 삼겹살까지! 😎 먹방의 파티도 끊임없이 열렸다고 합니다. 7마리의 우럭이 회로 사라졌다는 사실! 🤣
결국 손맛을 보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니 안타까웠지만...
다음에도 도전해서 꼭 어복을 낚길 바라며!
새벽부터 일찍 고생이 많았지만!
다음에 또 낚시를 해보고 싶다는 의견도 나올 만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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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을 깨워줄 사진전 & 독립책방에 다녀온 감각산책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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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도 보고, 독립책방도 가고 감각 산책팀!
소이프 유랑이 기획한 감각 산책!
감각을 깨울 마음으로 기획한 사진전 보고 책 고르기였어요.
이른 점심을 함께 먹고 '그라운드 시소 이스트'에서 진행 중인
<조나단 베르탱>과 <알렉스 키토> 사진전을 관람했어요. 📷
사진전은 오랜만에 본다는 청년들과 용찬 치어빌더님!
색깔 다른 두 작가의 작품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두 작가는 작품이 꽤 상반되었답니다. <조나단 베르탱>은 사진을 약간 흔들리게 찍고, 색에 예민한 작가였는데요. 작품을 보면서 인상파 화가 모네와 마네가 떠오르기도 했고, ☂️ <알렉스 키토> 사진전은 20대인 친구들이 좀 더 흥미를 느낄만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 풍경사진이 주를 이루었는데 좀 더 목가적이고, 평화롭고, 직관적이었어요. 눈 쌓인 대지와 말이 있는 초원, 밤의 달들이 잘 보이도록 꾸며놓은 전시관이 서정적이었기 때문에 청년들이 더 좋았다고 말했어요.
사진전을 본 후, 일상의 수다도 나눴는데요. 각자 어떤 일을 하는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요즘 어떤 생각을 하면서 일상을 보내는지 등을 이야기 나누었죠. 😉 직장 생활을 하는 두 청년은 달리기나 여행으로 일상을 잘 지내는데 집중하고 있었고, 대구에서 온 한 청년은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게 좋을지 고민이 많다고 했어요.
많은 이야기를 나눈 후, 건대입구역으로 이동해 독립 책방 <인덱스>에 갔어요. 각자 충분히 책을 고르는 시간을 갖고, 읽고 싶은 책 1권씩 골랐죠. 📚
각자 고른 책은 <디자인 노트>, <나의 문구 여행기>,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콜드플레이>,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이었어요. 각자 어떤 이야기를 읽게 될지 설레하면서 고른 책이었는데요. 책을 고르면서 다양한 책을 만났다는 것에 의미도 컸어요. 한 권을 고르기 위해 수십 권의 책을 들여다봤으니까요.
각자 즐거운 감각 산책을 누리며, 서로를 살피는 시간도 보내서 좋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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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한 보드게임 즐기기!
재훈 매니저가 기획한 베이킹 + 보드게임팀! 무려 8명이나 참여한 팀이었는데요.
이희진 치어빌더님과 오선영 치어빌더님이 함께 참여해 주셨어요. 🎈
먼저 오후 1시쯤 만나서 베이킹 클래스를 시작했는데요
베이킹 클래스에서 만든 빵은 구겔호프라는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링모양이었다고 해요.
미리 신청을 받아 고른 초코, 말차, 얼그레이, 황치즈였는데 대부분 초코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반죽을 시작한 후, 짤주머니에 반죽을 넣고, 구겔호프 틀 안에 넘치지 않게 담았는데요. 굽는 시간에는 포장 용기를 꾸밀 시간도 가졌다고 합니다.
남자 청년들이 많은 팀이었는데, 모두 앞치마를 입고 쪼로로니 앉아 베이킹을 한 사진이 너무도 귀여웠어요. 🤣
베이킹이 끝나고 보드게임을 하러 이동했는데요. 8명이 모두 같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게임을 했다고 합니다. 모두 즐거웠던 게임은 <텔레스트레이션>이라는 보드게임이었다고 해요. 먼저 주제를 정하고 돌아가며 그리고, 정답을 적고, 다음 사람이 또 그리는 방식으로 8명이 한 바퀴를 돌 동안 그림과 정답이 끝까지 엇나가지 않도록 하는 게임입니다. 서로의 그림 실력과 뇌 구조를 알 수 있는 게임으로 표현 방식이 너무 다양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
캠프에 대한 기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일상 이야기도 나누며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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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낸 서울식물원+요가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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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대출한 최빛나 치어빌더님과 박아름 치어빌더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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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집중해 보는 시간
서울식물원을 산책하고 요가하기 😙
박아름 치어빌더님이 기획한 서울식물원 산책과 요가!
취향 맞는 4명이 모여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일찍 모여서 식사를 한 후, 먼저 서울식물원 탐방!
온실은 열대식물과 지중해관으로 나눠져 있었는데 평소에 보기 어려운 식물들 많이 봤다고 해요. 모두 인상 깊게 본 건 '바오밥나무'였는데요. 동화책 '어린왕자'에서만 봤던 바오밥나무를 실제로 봐서 다들 신기해했다고 해요. 또 푸릇푸릇한 이국적인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탐방이었다고 합니다. 🌳🌴
씨앗대출 도서관에서 최빛나 치어빌더님과 박아름 치어빌더님은 씨앗을 대출했다고 합니다. 6월에 추천하는 씨앗 중 난이도 ‘하’였던 조선 상추과 맨드라미를 대출받았고, 잘 키운 후 다시 씨앗을 키워내 반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도 나눴다고 해요. 😎
서울식물원 관람을 마친 후 요가원에 가서 요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어요. 안 쓰던 근육을 써보기도 하고, 몸의 감각에 집중해 보는 시간이었다고 해요. 1시간 30분은 오로지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으로 채웠다고 합니다. 처음 요가를 해본 권택이는 운동을 많이 해서인지 몸을 쓰는 방법을 금방 이해하고 동작을 곧잘 따라 해서 선생님께 칭찬도 들었다네요!
요가가 끝나고 헤어지기 아쉬웠는지 만년필 가게에 함께 가서 구경하는 시간도 가졌다네요. 낯선 취미생활을 경험해 보는 시간! 빌더님들과 청년들이 함께 새로운 걸 경험해 보게 되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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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책들도 잔뜩 보고~ ✌️ 행복하게 찰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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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E가 기획하고 I들이 모인!
책 취향 모임 📚
책 취향 모임은 허들링 커뮤니티 매니저 승미가 기획하고 운영하는 모임이었어요.
MBTI 중 외향적인 E가 기획한 모임이었는데, 참여자가 모두 I였던, I를 취향 저격한 모임이었다고 합니다. 😁 책 취향 모임에는 이가예 치어빌더님과 최진희 치어빌더님이 함께 참여해 주셨어요.
손기정문화도서관에서 만난 책 취향 모임팀은 2시간 정도 책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입구에서 만나 인사를 하고, 2시간 후에 모이기로 하고 각자 헤어져 책 읽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시간 동안 각자에게 너무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과제빵을 좋아하는 채현은 '후암동 식빵'을 읽고, 이가예 치어빌더님은 정리에 관련된 책을, 최진희 치어빌더님은 시인의 산문집을 읽었다고 하는데요. 생각보다 2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려서 놀랐다고 합니다.
점심을 먹고, 독립책방 '북상롱 텍스트북'으로 출발! 서촌 언덕에 있는 책방에 도착해 각자 읽고 싶은 책을 고르고, 야외 카페에 앉아 책을 고르는 기준과 어떤 책을 왜 골랐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해요. 🎈
최진희 치어빌더님은 나이가 들수록 자신에게 잔소리를 하는 사람이 없어지는데, 그럴 때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채찍과 당근을 주신다고 합니다. 책으로 채찍과 당근을 주신다고 하는데, 소그룹 모임에서는 당근을 주기로 하고 시인이 여행에 다녀와서 쓴 책을 선택하셨다고 하네요. 👍
이가예 치어빌더님은 일하려고 책을 많이 읽었는데 요즘은 잠시 쉬고 있다고 하시고, 보통 손에 잡히는 것을 선택하고, 마음에 꽂히는 키워드 중심을 기준으로 고른다고 합니다. 👑
채현은 제목이 마음에 들면 목차를 확인하고 원하는 주제가 있으면 선택한다고 합니다. 태도의 철학, 철학을 배우는 삶의 방식의 느낌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시간을 들여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책을 찾고, 자신의 취향을 알아가는 시간! 각자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었다고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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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관람 후 함께 먹는 저녁 & 책 고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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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일요일 밤 함께 본
블랙코미디 연극 🃏
연극 관람 기획은 커뮤니티 매니저 최동준이 함께 했는데요.
이재훈 치어빌더님이 함께 참여해 주셨답니다.
일요일 저녁에 만나 7명이 함께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관람을 했어요!
연극의 주 내용은 <자살>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블랙코미디였다고 합니다.
배우들이 서로 대화하는 과정에서 웃음 포인트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유진은 그때마다 가장 크게 리액션을 하고, 망설임 없이 반응해서 배우들이 연극의 한 장면에 참여시키는 상황도 발생했다고 하네요. 😙
연극이 끝나고 저녁을 함께 먹으면서, 진로, 일상 이야기들을 나누었다고 해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친구, 취업을 준비하며 공부하는 친구, 아직 학업을 하는 친구, 육아를 하는 빌더님 이야기 오고 가는 이야기 속에서 서로를 알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
이재훈 치어빌더님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건내주셔서 관계의 연결을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되었다고도 합니다. 헤어지고 남은 사람들은 알라딘 중고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 시간도 보냈다고 하는데요. 📚
재훈 치어빌더님은 육아에 관련된 <아빠의 인성교육>, 유진은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을 소영은 <필름메이커의 눈>을, 동준 매니저는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라는 책을 사고, 헤어졌다고 해요. 고른 책도 각자의 성격과 취향이 반영된 거 같아 재미있었답니다~
오랜만에 일요일 나들이를 한 친구들이 잠깐의 시간 속에서도 즐거웠길 바라며!
7월에는 청년들이 자립해서 살면서 꼭 필요한 기본 상식인 부동산 계약에 대해 배우고,
도전! 골든벨로 풀어보려고 기획 중입니다.
7월에는 모두 함께 모이는 시간이니 또 즐겁게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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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마녀 '퀘스천'
에너지 충전할 때 좋은,
나만의 초록시간은?
(feat.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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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초보마녀 짜응의 다양한 질문들이 펼쳐집니다.
이번에 드릴 질문은
"에너지 충전할 때 좋은, 나만의 '초록 시간'은? 🍏"
요즘 짜응이 충전이 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여러분의 "초록 시간"이 궁금하다고 합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참고 하겠습니다.
툰에 등장하는 짜응이 직접 해볼 수도 있구요!
'초록 시간'이 소개되는 분들께는 소정의 선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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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마녀 짜응툰 9화!
적금의 중요성을 터득한 짜응🤣
자립 초반에는 돈 관리가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누구나 그럴 수 있죠.
이젠 돈 관리의 베테랑이 되어 가고 있다고 하네요.
'자립 초보 마녀 짜응'이 세상에 전할 이야기!
매주 화요일, 금요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계정 @jjaeung_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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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 서대문구 거북골로 20길 71 창경빌딩, 2층
(지하철 6호건 증산역 출구에서 533m)
⏰운영 시간
월~금 평일, 10시~18시 (주말 오픈 및 쉬는 날은 인스타그램에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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