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번의 만남, 다시 함께 꾸는 꿈
부천문화소식을 전해온 부천문화재단의 정기간행물
문화집이 2004년 창간 뒤 200호를 맞이했습니다.
긴 시간 동안 문화집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문화집을 기다려주시고 또 함께 꿈을 꿔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200회까지 달려오는 동안 숨이 차기도 하고 넘어질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과 함께 부천이라는 도시를 꿈꾸고 이루어 나가는 것이
너무도 재미나서 벌떡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꿈 또한 도시를 이루는 삶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단과 문화집이 항상 곁에서 발맞추어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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