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주의 펫숍에서는 강아지, 고양이, 토끼를 판매가 금지될 예정이며, 이번 펫숍 판매 금지라는 입법 금지 조치는 동물 권리 단체가 주장해온 상업적 교배 시설의 사업의 판매를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 법안은 반려동물을 상업적 판매하는 브리더를 뜻하는 강아지 혹은 고양이 공장을 단속하기 위해 고안된 법안이며, 뉴욕 주지사 캐시 호철이 서명함에 따라 뉴욕은 미국의 캘리포니아와 일리노이주를 포함한 다른 주와 함께 판매 금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뉴욕 주의 약 80개 정도로 있다고 보는 펫숍의 동물 판매를 금지함으로 동물을 학대한 환경 혹은 병든 동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함으로 추후 소비자가 예상치 못한 수의사 청구서를 받아야 하는 대량 교배 시설의 파이프라인이 중단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미국 하원 의회에서 관련 법안을 지지한 민주당 의원 린다 로젠할은 “뉴욕 주의 강아지 공장 파이프라인을 중단시키는 일은 무고한 동물들을 야만적으로 대우하는 잔인한 사업을 향한 사람들의 열정의 승리를 뜻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뉴욕의 여러 도시 중 알버니에서 동물 권리 지지자들과 애완동물 산업 사이에 격렬한 충동을 촉발시켰으며, 펫숍 산업 종사자들은 이번 법안이 사실상 그들의 사업은 중단시키게 될 것이라 주장하며 격렬한 반대를 표했습니다. 또한 이번 금지 조치가 뉴요커들의 애완동물 구입 과정을 더 어렵게 만들기에 불법 애완동물 산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펫숍 소유주 연합인, PUPPI(People United to Protect Pet Integrity),에서는 이번 펫숍 판매 금지법은 그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강아지 판매를 책임져 왔던 사업 군이 부당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며, 상업적 번식 공장 폐쇄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부분 펫숍 상업자들은 반려동물을 인도적으로 사육해왔지만 동물 권리 단체들은 상업자들을 향한 소송과 조사는 그들의 비즈니스를 전반적으로 부정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호철 주지사가 관련 법안을 거부하도록 만드는데 실패한 PUPPI의 제시카 셀머 회장은 “이미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 펫숍의 판매를 금하는 일은 건강하게 강아지를 교배하는 사람들, 수의사 브리더와 같은 이들이 건강하게 동물을 교배하고 그들에게서 입양한 이들이 행복한 반려가정을 꾸리는 일이 없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버니 주의회의 민주당원들은 지난 6월 이례적으로 양당의 지지를 모두 받으며 이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민주당원인 호철 주지사가 이 법안에 서명할지에 대한 여부는 불투명했었습니다.
호철 주지사는 이번 달 비공개 협상을 거친 후, 쇼윈도우 속 귀여운 강아지를 수천 달러에 판매하는 펫숍의 판매 금지법에 경제적 타격을 완하할 수 있도록 변경사항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동의를 표했습니다.
펫숍 판매 금지 조치의 시행은 2024년 12월까지 연기되었습니다. 또한 펫숍은 보호견들을 위한 입양 행사를 주최하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을 원하는 동물 보호소에 임대료를 청구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브리더로부터 직접 동물을 구입하는 것이 허용되며, 이는 예비 보호자가 책임감 있는 브리더를 방문하여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시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의도 중 일부는 사람들이 팬데믹 이후 넘쳐나는 보호견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소 및 구조 기관에서 입양하도록 장려하는 것입니다.
이 법안을 지지한 퀸즈 출신의 민주 당원인 마이클 지아나리 주 상원 의원은 "이 법은 끔찍한 강아지 공장의 학대로부터 셀 수 없이 많은 동물들을 구할 것입니다. 저는 이 법이 제정되어 기쁩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