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은 안녕한가요?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한 여성의 세 개의 여행담을 통해, 어떻게 진정한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주인공인 리즈가 여행한 이탈리아(Italy), 인도(India), 인도네시아(Indonesia)가 모두 I, 즉 '나'라는 단어로 시작하는 것은 우연일까요? 그녀는 또 공교롭게도 각 나라에서 하나씩 생각지 못한 변수들을 만났습니다. 이탈리아에선 예상치 못한 숙소를, 인도에선 예상치 못한 안내자를, 발리에선 예상치 못한 사랑을 만납니다. 마치 우리네 인생처럼요.
사실 우리의 삶 속엔 항상 예상치 못한 변수가 도사리고 있죠. 그로 인해 삶이 흔들리기도 하지만 이후 더 나은 삶이 전개되기도 합니다. 변수가 있어야 변화는 오는 법입니다. 어쩌면 그것은 인생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