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 MID Year Report
한국건축가협회 상반기 성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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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4대 한국건축가협회는 상반기, “건축은 예술이다. 건축은 문화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협회가 목표로 하는 건축문화의 진흥과 건축서비스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건축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국내외 회원간의 적극적인 교류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국민이 건축을 마음껏 향유토록 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건축을 위하여’ 협회의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 조직 확대 개편 ∙ 회장: 한영근 ∙ 수석부회장: 박상진 ∙ 부회장: 유재득(연구), 차성민(사업), 김태호(지역), 유현준(국제문화예술), 조현경(대외), 서영주(여성), 천근우(재정), 민성진(건축교육), 이광환(대변인) ∙ 이사: 서주호 경기건축가회장 외 37명 ∙ 감사: 김재영, 신호국 ∙ 지역건축가회: 경기, 경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 부산, 울산, 전북, 제주, 충북, 인천, 강원 총12개 지역건축가회 ∙ 위원회: 기획, 재정, 인사위원회 등 총 60개 위원회
■ 대국민담화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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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국민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꿈을 이루어가는 공간이며, 우리의 일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예술이자 문화의 표현 입니다. 하루하루를 시작하는 집의 편안함부터 출퇴근길의 어수선함, 공원의 여유로움, 학교와 일터의 삶에 현장까지 건축은 우리의 모든 삶에 함께 합니다.
또한 건축은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이어주는 장소로서 그 나라의 역사와 혼을 담은 문화유산입니다. 따라서 건축을 통해 드러나는 국민의 문화적 인식과 감수성은 한 나라의 국격을 상징하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그러나, 압축적 경제성장과 산업화 과정에서 건축의 최종 소비자이자 향유자인 국민은 간과되어온 측면이 있습니다. 이제 한국은 GDP기준 세계 14위의 부유한 나라입니다. 건축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과정, 실제 구현된 공간 속에서 국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삶의 공간인 건축에 대한 국민의 시각이 달라질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건축계도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이 점이 오늘 제가 대한민국 건축가를 대표하여 건축 담화문을 발표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1957년 창립한 한국건축가협회(KIA)는 UN-UNESCO 협력기구인 국제건축가연맹(UIA)의 회원단체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회원단체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단체입니다. 그동안 한국건축가협회는 대한민국의 건축이 예술과 문화의 총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한국건축가협회는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건축문화 조성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각오를 국민께 밝히고자 합니다.
첫째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겠습니다. 둘째 타 예술 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하여 건축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셋째 건축진흥법을 제정하여 건축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건축문화 진흥에 힘쓰겠습니다. 넷째, 세계 속의 한국건축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섯째 국가건축 정책과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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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건축문화제 올 해 대한민국건축문화제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9번째 대한민국 건축문화제로 경기건축가회의 주관하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4 대한민국건축문화제를 통하여 건축문화예술의 가치를 대국민과 함께 향유하고자 하며, “Culture, Heritage, 이어가다!”라는 주제를 통하여 세계적 수준에 있는 한국의 과거, 현재 및 미래세대 건축가들이 K-건축의 세계화를 펼쳐나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주제: Culture,Heritage,이어가다! ∙ 기간: 2024년 11월 25일(월)~11월 30일(토) 예정 ∙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 건축대전 일반국제공모전
지난 40여년 동안 국내 건축공모전으로서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반공모전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 공모전으로서의 변모를 도모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올 해 주제는 '참여를 수용하는 미완의 건축' 입니다. 건축의 근원적 의미와 건축에 있어서의 시간성 그리고 다양한 방식의 참여와 개입을 통한 새로운 건축의 가능성을 탐구해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주제: 참여를 수용하는 미완의 건축 ∙ 시상: 상장, 상패, 총상금 1,800만원
■ 한국건축가협회 건축상(협회상, 특별상, KIA 골드메달)
올해로 47회째를 맞이한 한국건축가협회상은 명실공히 건축분야 최고 영예의 시상제도로, 당해연도 최고의 건축물이라고 불리며 BEST7 으로서의 위상을 부여받는다. 한국 현대건축의 흐름을 파악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건축의 가치와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바로미터로서 건축가의 창작 활동이 사회 발전과 인간 생활환경 창조에 기여한 바를 들여다보며 건축적․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문화예술적 성과를 이룩하는 과정에서 건축가의 노력 및 이에 협력한 건축주, 시공자들의 공로를 정당하게 평가하여 이 모두를 함께 시상한다.
한국건축가협회 특별상은 건축문화발전을 위해 기금을 기증한 건축가의 뜻에 따라 제정된 건축상으로 올해에는 아천건축상, 김종성건축상, 무애25년 건축상, 김정철건축문화상이 시행된다.
한국건축가협회 골드메달(KIA GOLD MEDAL)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명예로운 건축상으로 30년 이상 작품 활동을 한 건축가로서 삶 동안 건축 작품의 현저한 업적을 이룩하여 일반대중과 동료 및 후배건축가들에게 존경받는 건축가에게 헌액되는 상이다. 역대 수상 건축가로는 김종성, 윤승중, 유걸, 황일인, 김인철, 민현식, 류춘수, 강석원 등이 있다.
∙ 시상: 협회상(상패 및 동판), 특별상(트로피 및 부상), 골드메달
■ 올해의 건축 100인 국제전
올해의 건축가 100인 국제전은 세계 건축의 흐름 안에서 폭 넓은 국제 교류를 통해 한국 건축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 대한민국 건축대전 초대작가전의 30년 전통을 이어 2012년도부터 세계 최초로 국제건축가연맹(UIA)의 공인을 받아 국제 초대전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 참가자격 - 한국건축가협회 정회원, 국내외 건축상 입상 건축가 - UIA Member Section 국가(협회)의 정회원 - <2024 올해의 건축가 100인 국제전> 초청 및 추천 건축가 ∙ 접수마감: 2024년 9월 10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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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교육원 ‘2024 KIA LECTURE’ 건축가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재교육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건축으로의 인식제고를 위해 협회는 건축교육원을 설립하였습니다. 최신의 건축 트렌드, 신재료, 신공법 등 지식을 공유하고 건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일반 대중과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개설하여 국민과 함께 누리는 건축, 문화예술로서의 건축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강연은 오는 12월 중순까지 1~2주 간격으로 총 12회가 진행됩니다. 건축계획, 정책 및 법령, 건축설계와 사무소 운영 등 총 4개 섹션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그 첫 강의가 7월 26일(금), 홍익대학교 홍문관 가람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영근 회장은 강의에 앞서, 국민에게 사랑받는 건축을 위하여,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면서 교육, 타예술분야와의 융복합, 건축진흥법 제정, K-건축의 세계화 및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참여를 약속하였습니다. 이어 유현준 국제문화예술부회장은 공간의 대한민국이라는 주제 강연에서 우리나라 공간구조 개편의 역사를 소개해주면서 더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도시공간의 재구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습니다.
∙ 주제: 국민과 함께하는 건축, 건축문화 아카데미 ∙ 강좌 등록비: 회원 20만원, 비회원 30만원, 기업회원 50만원, 학생 무료(협회 등록시) ∙ 교육기간: 2024년 7월 26일(금)~12월 17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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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저작권 지난 2023년, 울산의 한 카페주인은 법원으로부터 건축물의 전면 철거 명령을 받았다. 건축저작물 위반 혐의였다. 해당 건축물의 외형이 기존의 다른 건물과 닮아도 너무 닮았기 때문이었다. 이 논의는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2000년대 후반, A 은행의 상업 광고에 건축가의 고유한 창작에 의해 지어진 건축물이 무단으로 사용되면서 논의는 시작되었고, 일부 그 내용이 수정되기는 하였지만, 아직도 수많은 설계경기 공모 지침 등에서는 건축가의 저작물을 온전히 인정하지 않고 있으여 발주처에 귀속될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와 같은 상황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일어나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건축저작권 자체에 대한 인식의 부족이 가장 클 것이고, 음악이나 미술 등 타 분야보다 건축분야에서의 저작권 논의가 아직 시작 단계이기 때문이다. 이에 협회에서는 저작권 법률지원센터 개소 1주년 즈음에 진행한 간담회에서 창작자의 권리 보호 및 건축저작물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찾아가기로 하였다. 건축가의 저작인격권 등 건축저작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e-배움터(edu.copyright.or.kr/onedu)에서 회원가입 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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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계약 분쟁조정 제도개선
지난 6월 협회는 기획재정부 공공조달정책과에서 주관한 <국가계약 분쟁조정 제도개선 간담회>에 참석했다. 건축계에 만연한 불공정 사례중 하나인 용역 장기화에 따른 문제점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발주처의 귀책있는 사유로 사업이 중단된다거나 또는 용역기간이 증가하는 경우 등, 이러한 경우 계약 변경과 이에 따른 설계대가의 증액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국가(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등을 근거로 변경없이 진행하기 일쑤다. 이에 협회는 이와 같은 불공정 제도의 개선을 건의하였으며, 관련 단체, 기관 등과 함께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 단독주택건축 규제 개선
총리실 산하 규제혁신추진단에서는 지난 7월 본 회와 함께 단독주택건축 규제 개선 간담회를 진행했다. 건축행정, 특히 단독주택 건축행정 관련 규제를 논의하였다. 더불어 단독주택과 관련한 건축허가제도 및 건축물 해체, 감리 및 준공검사, 보증보험 관련 문제도 같이 논의되었다. 기존의 건축법령이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위주로 규정되어 있어서 개인적 특성을 고려한 단독주택 관련 법령 및 제도가 미흡하여 개선의 필요성이 시급하다는 배경에 따른 것이었다. 이에 협회에서는 기존의 건축관련 법령들이 공동주택 또는 아파트에 유리한 방향으로 제정되어 있다는 점, 규제는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세부사항에 대한 고민이 필수적으로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소형주거유형 전반에 걸친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 법령간 기준의 불일치로 인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 등의 제도개선 사항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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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건축가연맹(UIA) 이사회 2024년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튀니지, 튀니스에서는 국제건축가연맹(UIA) 이사회가 개최되었다. 튀니지건축가협회(OAT)가 주최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UIA의 주요사항 및 위원회 활동보고가 있었으며 다음날에는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이한 튀니지건축가협회 설립 50주년 기념식에도 함께 참석하였다. 또한 UIA를 비롯하여 OAT, UMAR, FAFA, AAF 는 이 시대 건축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미의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그 자리에서 레지나 공티에 UIA 회장은 무엇보다 건축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하면서도 포괄적이며, 탄력적인 생활 환경을 구축해 나아가는데 있어서 건축가들의 책임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 프랑스건축가협회 AFEX 간담회 지난 7월 프랑스건축가협회 내 해외진출 건축가들의 모임인 AFEX와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사전미팅이 프랑스 대사관 마띠유 르포르 상무참사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사관에서 진행되었다. AFEX에서는 올해 10월, 20명 내외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협회와 같이 건축관련 세미나를 진행했으면 한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협회는 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올해의 건축가 100인 국제전 등을 홍보하며, 향후 주빈국으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함과 동시에 우리나라 젊은 건축가들의 프랑스 설계사무소 인턴쉽 등의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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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가치가 물리적 결과물로서의 건축물은 물론, 건축가의 창작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원천자료(스케치, 육필원고, 메로, 문서 등)와 생애사적 기록물까지도 포괄한다고 할 때, 한국 현대건축을 이뤄 온 작고 건축가 및 원로건축가들의 족적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정리, 보존하여 후대에 전달하고 더 많은 연구와 활용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데 명예건축가 아카이브의 목적이 있다. 현재 명예건축가아카이브에는 김낙중, 김영하, 김원, 김종성, 김화련, 박돈서, 박용환, 부대진, 신남수, 오기수, 이경회, 이병담, 이영희, 이의구, 이중우, 최관영, 한병우, 한상묵, 현택수 등 총 19분의 영상기록물과 일부 구술채록이 담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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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건축가회
∙ 2024 대한민국건축문화제 집행.실무위원회 회의(3.8, 3.25, 4.4, 7.22)
경남건축가회
∙ 해외건축답사(2.21~2.25)
광주.전남건축가회
∙ 우수건축물 탐방(3.30, 5.24, 5.25, 6.29), 2024 파워풀 대구페스티벌 대구.광주 달빛교류전(5.11)
∙ 장애없는 세상만들기 개강(5.27), 건축가와 함께하는 영화여행(5.30)
대구.경북건축가회
∙ 2024 파워풀 대구페스티벌(5.11~5.12), 건축문화답사(6.15), 대구건축아카데미 해외 건축탐방(6.26~6.30)
대전건축가회
∙ 회원작품탐방(3.27), 서울 건축전시회 투어(5.24)
부산건축가회
∙ 회원작품탐방(3.27)
울산건축가회
∙ 신입회원 간담회(3.13)
전북건축가회
∙ 도시산책(5.29)
제주건축가회
∙ 건축학교, 제주건축대전, 건축포럼, 사업 위원회 회의(4.9~4.11, 4.16)
충북건축가회
∙ 제21회 청주예술제 및 제20회 청주시민건축학교(3.23~4.2), 청주대학교 건축학과 연례특강(4.16, 5.14)
인천건축가회
∙ 국내건축답사(2024.5)
강원건축가회
∙ 제62회 강원예술제 관련 간담회(3.15), 건축답사(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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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개혁합리화 사업 & 건축진흥법 제정 추진 본 회에서는 하반기, 규제개혁합리화위원회를 구성하고 해당 위원회를 중심으로 설계 계약, 공정경쟁, 건축저작권 등의 건축계에 만연한 규제와 불공정한 관행 등을 합리화해 나아가고자 한다. 또한 건축의 최종 소비자이자 향유자인 국민이 보다 더 아름답고 풍요로운 공간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축진흥법을 제정하여 건축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건축문화 진흥에 앞장서고자 한다.
■ 하반기 주요일정 8월
∙ 이사회(8.28)
9월
∙ 위원장 회의(9.11)
∙ 제20차 아시아건축사대회(9.23~9.29, 스리랑카, 칸달라마)
10월
∙ 건축의날 기념식(10.8)
∙ 이사회(10.23)
11월
∙ 2024 UIA 인터내셔널 포럼(11.15~11.19,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2024 문화예술발전 유공자 시상식(11.23)
∙ 대한민국 건축문화제(11.25~11.30)
∙ 이사회 및 위원장 회의(11.27)
∙ JIA 컨벤션(11.28~11.30, 일본 벳푸)
12월
∙ 송년회(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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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은 2017년 에너지연구중심대학을 설립하겠다는 우리나라 '국정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도입되었으며 총 4단계 중 3단계 사업인 연구지원시설은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너지의 파동을 형상화한 연구지원시설은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중심으로 3개의 연구동과 행정강의동, 도서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하였으며 모두에게 열린, 캠퍼스의 중심공간으로 계획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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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건축장식자재 기업이자 자동차소재부품 및 고기능소재 기업입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세이빙 제품에서부터 머무는 공간을 장식하는 인테리어 자재, 자동차 원단 및 경량화 부품 등 움직이는 공간까지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활 공간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을 추구하며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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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원은 1981년부터 쌓아온 제조기술 노하우를 이용하여 에너지 절감 소재를 비롯하여 초고온 또는 초저온 상태 유지가 필요한 산업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고기능성 소재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높은 단열성능을 갖춰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준불연 우레탄폼, 준불연 우레탄보드, 진공단열재, 화재 안전을 위한내화뿜칠재, 불연뿜칠마감재, 복합성능 방화문까지 다양한 내화단열 제품들로 건물 사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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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알미늄은 1998년 설립되어 24년동안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알미늄창호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창호분야의 충분한 경험과 축적된 기술로 구조검토, 시공상세도, 설계 및 견적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히든커튼월, 케이스먼트등 AL창호 전 제품을 조달우수제품으로 등록하였습니다. 최근 크고 작은 지진과 화재로 많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최소화 하고자 방화문 성능기준에 적합한 방화창호 개발과 내진 및 단열 구조를 강화한 내진단열 시스템창호를 개발하는 등 고객과 함께하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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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예술이다. 건축예술진흥법 제정이 필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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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가협회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225, 대한민국예술인센터 915호 Tel (02) 744 8050 Fax (02) 743 5363 kia@kia.or.kr www.k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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