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물건 하나를 살 때도 여러가지를 고민하면서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하물며 어딘가에 후원을 하기로 마음 먹을 때는 어떨까요?
왜 내가 이 사업에 후원해야 하는지, 다른 방법이 아니라 왜 후원이어야 하는지 사람들을 설득할 수 없다면 지속가능한 모금이란 어려울 것입니다.
로코망고 큐레이터는 이 글에서 후원과 관련된 이들을 크게 잠재 후원자부터 기업 후원처까지 6가지 종류로 나누고, 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 그 전략을 이야기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후원을 하려고 하는 이들의 의구심을 해소시키는 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