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하늘을 생각하는 조선 탐험가, '흰새'님
"제가 만들 것들을 상상하는 게 정말 즐거워서, 상상하다 보면 계속해서 할 마음이 생겨요."
모든 기술 이전에는 상상이 있었습니다. 어떤 것이든 지금 보이는 것보다 더 멋지고 편리하고 정교한 모습을 상상하며 두근거린 적 있나요? 기술은 바로 그 상상을 실현하지 않고는 못 참는 사람들이 발전시킵니다.
오늘은 몸은 땅에 있어도 상상은 하늘을 나는 흰새님을 소개합니다. 흰새님의 작품과 월드를 만드는 철학과 이질감 없는 자연스러운 월드를 만드는 팁을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