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의 어려움, 티에스피가 해결합니다.
안녕하세요 님.
(주)티에스피 뉴스레터입니다.

TSP는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 등의 성장 단계에 맞춰
고객맞춤형 경영관리 BPS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입니다.
오늘의 정보가 귀사의 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Vol.7 | 2025.12.22.
"예측 불가능한 시대,
그러나 함께 힘을 모으면 다시 성장의 길이 열립니다."

2025년 한 해가 어느덧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올 한 해 동안 TSP를 신뢰하고 함께해주신 모든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기업의 치열한 도전과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희가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입니다.
2025년 경영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는 한 해였습니다. 고금리·고비용 구조는 기업의 자금조달과 투자결정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고,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은 시장 예측 자체를 불가능에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인력 확보난, 규제 환경 변화, 투자 심리 위축 등은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에 더욱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기존 방식으로는 더 이상 대응하기 어렵다"고 고민하셨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AI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는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AI는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가?", "어디에 적용해야 가장 효과적인가?", "조직과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와 같은 현실적 과제가 함께 따라왔습니다. 많은 기업이 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명확한 방향을 잡기 어려워하는 모습을 저희는 현장에서 꾸준히 확인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불확실성과 혼란 속에서도, 저는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고 있습니다. AI와 자동화는 단순한 기술적 변화가 아니라, 기업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높은 효율과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조적 전환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력 부족과 경영 부담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중소·벤처기업에게 AI 전환은 반드시 잡아야 할 전략적 기회입니다.
2025년 티에스피는 고객 기업의 성장을 위해 재무관리 BPS 서비스를 중심으로 백오피스 혁신, CFO 지원, IPO 및 M&A 자문 등 다양한 영역에서 깊이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함께 움직였습니다. 특히 많은 기업들이 "사람 중심의 운영만으로는 지속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시스템 기반 경영,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AI 보조 프로세스 도입을 고민하기 시작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변화였습니다. 티에스피 역시 지난 2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자들의 부담을 덜고,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은 기업의 생존 방식이 본격적으로 재정의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이제 기업은 단순히 빠르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판단하고, 효율적으로 성장하며, 리스크를 지능적으로 관리하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해집니다. 자금관리는 더욱 정교해지고, 조직은 더 민첩해야 하며, 경영자는 전략과 실행의 균형을 갖춰야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분명한 진리는 하나입니다.
작지만 빠르고, 민첩하게 변화하며, 숫자로 스스로를 관리하는 기업이 결국 승리한다는 것.
그리고 그 여정에서 티에스피는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할 것입니다. 대표님들께서 본업과 성장전략에 더욱 집중하실 수 있도록, 기업 운영의 '보이지 않는 무게'를 저희가 계속 덜어드리겠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확실성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도전해 온 모든 대표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2026년, 여러분의 기업에 더 큰 성장, 더 단단한 기초, 더 명확한 방향성이 자리잡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티에스피는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성장하며, 함께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동행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평안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에는 더욱 힘찬 도약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위기는 기회다!
(주)티에스피 대표이사  유정환
"지사 철수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내부관리인력이 먼저 퇴사를 통보했습니다."
해외기업의 한국 지사 철수는 단순히 사무실을 닫는 문제가 아닙니다. 계약, 세무, 회계, 본사 보고까지 끝까지 남아 있어야 할 백오피스가 먼저 무너지는 순간, 철수는 곧 위기가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 해외 IT 기업이 '한국 지사 설립➡️예상 밖의 성장➡️그리고 철수 국면에서 백오피스의 공백으로 겪은 혼란을 실제 사례로 다룹니다. 관리 인력이 빠지자 본사와 고객사 간 소통은 어긋났고, IT 전문가였던 지사 대표가 회계·재무 업무까지 직접 떠안아야 했던 상황은 왜 '지사 설립보다 철수가 어렵다'고 말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기업은 어떻게 이 상황을 정리했을까요? 사람을 붙잡는 방식이 아닌, 운영 구조 자체를 바꾸는 선택이 해답이었습니다. 해외기업의 한국 지사 운영·축소·철수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사례가 중요한 시사점을 줄 것입니다.
얼마 전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열린 코스메쉐프 팝업스토어는 조금 특별한 분위기였습니다.
판매 공간이라기보다, 피부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모임에 가까웠습니다. 오픈 시간에 맞춰 판교까지 찾아온 단골 고객들, 행사 때마다 빠짐없이 방문한다는 팬들의 모습에서 브랜드에 대한 깊은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이런 분위기의 배경에는 이수향 대표의 창업 철학이 있습니다. 홍콩 주재원 시절, 과도한 스트레스로 몸과 피부가 무너졌던 경험을 통해 그는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피부는 겉이 아니라, 안에서부터 회복되어야 한다는 것. 이 깨달음은 팔기 좋은 제품이 아닌, 가족 피부에 써도 괜찮은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원칙으로 이어졌습니다.

개발과 고객 소통에 더해 자금관리와 경영까지 혼자 감당해야 했던 이 대표는, 그 해답을 TSP의 경영관리 BPS 서비스에서 찾았습니다. 이후 그는 다시 '대빵 셰프'로서 제품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팝업스토어에서 느껴진 분위기는, 코스메쉐프가 오랜 시간 지켜온 기준과 신뢰가 고스란히 드러난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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