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연합의 2025년 활동은 추운 광장에서 시작했습니다. 윤석열 탄핵을 넘어 그 이후의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열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윤석열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여성연합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성평등이 주요 메시지로 이야기될 수 있도록 젠더정책과제를 발표하고 전국 곳곳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시에 페미니스트 대행진으로 성평등 정치를 향한 염원을 담아냈습니다.
광장에 모인 페미니스트들의 연대와 협력의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내고, 새 정부에서는 어떠한 정책이 필요한지 살펴보았고, 베이징행동강령 30주년을 맞아 지난 5년간의 이행평가와 앞으로의 정부와 여성단체의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며 앞으로의 세상을 그려나갔습니다.
그 외에도 여성연합은 평등과 평화, 다양성과 소통의 나눔, 성평등 가치의 확산을 위해 토론장에서, 기자회견장에서, 다양한 연대의 현장에서 소리높여 외치며 활동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언제나 응원과 연대의 힘을 보태주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여성연합이 앞으로도 더욱 가열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활동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후원으로 함께 할 더 많은 분들을 찾습니다.
여성연합의 활동을 주위에 많이 공유하고 알려주세요! 여성연합이 2025년의 활동을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위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후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